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1055

078. 미모를 6년 넘게 지속할 수 있는 방법. 너는 어떻게 하루도 빼지 않고 글을 쓸 수 있는 거냐?며칠 전 만난, 헤드헌터 업체의 전무님께서 나한테 물어본다. (사실, 나에겐 10여년전 해외영업에서 같이 일한 파트장님이시지만)형수님이 맨날 그런단다"당신은 꾸준함이 없어, 뭔가 하나 끝까지 하는걸 못봤어" 라고, ​그 말을 받으면서, 이렇게 화답했다"형님은 뭐 하나에 빠지면 그것만 파잖아요. 저는 그게 안되요. 한번에 몇개씩 하다 보니 정신이 없어요" 라고사실이 그랬다. 나는 이렇게 매일 새벽에 일어나면서도 매일 시간이 부족하다. ​6년넘게 미모(미라클모닝)를 하면서 생각보다 사람들에게 "어떻게 미라클 모닝을 그렇게 해요?" 라는 말을 꽤 들었다. 자기는 2-3일 하고 나서는 절대 안된다고. 아침에 일어나기 너무 힘들단다. ​근데, 미라클 모닝을 하.. 2025. 7. 19.
[7월 18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한풀꺾인 서울 아파트 상승세고가단지 거래 '반토막'... 한강벨트도 식었다갭투자 막히자 거래 실종.. .서울 아파트 매매, 한딜새 82% 줄었다서울 세운상가 공원화 내년 첫 삽... 뮤지컬 공연장도 건설강남 대치미도 아파트 4천가구 재건축 급물살개포우성에 3천평 중앙광장, 삼성물산 . 재건축 승부수'사당역 복합환승센터' 개발 재시동"조합원 모집은 깐깐하게, 사업승인은 유연하게 해야"태릉CC, 용산 캠프킴, 유휴부지 활용한 주택공급 속도전​[경제]애매한 규정에.. 전세퇴거대출 94% 급감​[증권가]외국계 보고서에 반도체 대장주 희비"지금이 5천피 위한 골든 타임"'외국인 러브콜' 쏟아졋다. 소외됐던 바이오주 상승곡선2차전지주 '급속충전'..."지속상승 어려워"한전, 우리금융,KT,포스코, 본주보다.. 2025. 7. 18.
077. 괜찮은 척 하지 않아도 된다. 책임님. 너무 humble하지 않아도 되요. 10여년 전, 부서를 이동하게 되었을 때였다. 당시 마케팅/영업 컬리지를 맡았었는데, 연말 조직개편등으로 다른 본부로 이동하게 되면서개편을 진행하고 있던 상황을 팀 내 공유하면서 인수인계를 했다. ​영업/마케팅 컬리지의 특성상, 과정의 제목과 학습목표, 대략의 Agenda에 메인 강사만 정해지면 80% 정도의 일이 끝나기에 (개발 강사 정하기가 제일 어렵다), 자신있게 발표했다. ​"음. 아직 개발 시작은 안했다는거네?" 새로온 팀장이 말한다"네.. 뭐, 아직 가야 할 길은 좀 있습니다" 라고 대답하고, 그 자리를 마무리 했다. ​오후에 같은 팀 선배님이 차한잔 하자고 하신다. "책임님, 아까 왜 그렇게 조심스럽게 이야기 했어요? 그정도면 거의 다 된건데"".. 2025. 7. 18.
[7월 17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서울서 10억 이상 아파트 계약취소 '껑충'3기 신도시 속도 높인다면서 핵심교통망 GTX는 게걸음"혈세 낭비 용인경전철.. 지자체장 책임져야""서울에 매년 2500가구 공공주택 늘릴것"임대 연장도, 매각도 못해.. 뒷짐진 정부에 129개 단지 대 혼란개포. 여의도 . 성수.. 대형건설사 '수주전' 불붙었다LH 대개혁 주문했지만..."160조 부채 어쩌나"'더파크사이드 스위트"'최고 21대1수원 '탑동 이노베이션벨리' 시동​[경제]역대급 빚 탕감에 치인 캠코, 조직 재정비. 대규모 채용 나서RE100산단에 규제 제로. 전기료 인하 당근"부실계열사 공짜로 신용보감" vs "일시적 위기 극복 도와준것"​[증권가]불뿜는 코스피 식힌 美 물가.. 금융, 증권 약세LS전선 美 법인 "AI케이블 남보다 두배.. 2025. 7. 17.
076. 모든 피드백을 반영할 필요는 없다. 도대체 왜 일을 그렇게 하는 거에요?담당 임원의 챌린지를 들었다. 팀장을 위한 인문 예술 세미나를 준비 했고, 담당 임원의 요청사항은 '300명은 와야 한다'였다. 2주동안 열심히 홍보하고 문자도 개별로 다 돌려보고 했지만 결국 200여명밖에 안됐다. 담당임원의 챌린지는 왜 중간중간 보고를 하지 않았냐이다. 본인이 지겹게까지 느껴지도록 매일 와서 중간보고를 해 달란다. ​머리가 하얘진다.할말이 있지만 하지 않았다. 아니 하기가 싫어진다. '이렇게까지 들을 일인가?" 생각이 든다. 회사 생활 22년차, 이렇게 직접적이고 냉소적인 피드백을 받은것도 거의 처음인것 같거니와20년 넘은 직장인이 들은 말로 치면 자존감이 상할만큼 상할 일이다. 전후 상황을 모두 알고 있는 동료들이, 위로를 해 준다. "200명 .. 2025. 7. 17.
[7월 16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올해 아파트 매매량, 작년보다 53% 늘어6월 서울 아파트값 1.44%↑, 7년만에 가장 크게 뛰었다서울 아파트 전세 41%는 '갱신거래'위례신도시 7만명 vs 경산 4명수백만대1 줍줍, 더이상 보기 힘들겠네2.6조가 얽었다.. 압구정 재건축 '돌발 변수'올여름 부산서 8000가구, 하이엔드 통할까"팔자니 오를것 같고 두자니 稅 걱정... " 강남 6070 "차라리 증여""재건축. 재개발 활성화로 공급 확대".. 4기 신도시 아닌 유휴용지 활용"재건축. 재개발, 공공이익 잘 살펴 활성화 해야"​[경제]'상속세 완화 여러 의견."... 개정 물건너 가나전세대출 급한데.. 서울 보증 이틀째 전산마비은행 주택담보대출 더 조인다​[증권가]코스피 어디로. .. 상승. 하락 양방향 베팅 급증"주가 올랐을때.. 2025. 7. 16.
075. 정확한 시기를 정해 놓으면 되죠. 아침에 4시에 일어나, 책을 읽었다. 매일 하고 있는 아침루틴이다. 글을 쓰려는데, 영 손이 안움직여 진다. 책은 50분 봤는데, 짤막한 글 하나를 쓰는데 한시간 20분이 걸렸다. 가끔 그런 날이 있다. 그래도 어떻게든 한문장이라도 쓴다. "작가는 글을 잘 쓰는 사람이 아니라, 매일 쓰는 사람이다" 라는 글쓰기 사부님의 말씀을 꼭 지키려 한다. ​어제는 역대급으로 바쁜 날이었다. 회사에서는 그렇게 촌각을 다투는 일은 아니었지만, 의사결정을 받아 안내를 하고, 교통정리를 해야 했고. 집에 와서는 이번주 금요일에 있을 GITC 채점봉사자 교육과 (아참, 생각해 보니, 어제 점심때도 이 자료 준비한다고 못쉬었다 참)버크만 복습과 케이스 스터디를 해야 했고.개인저서 멱살러 모임에서 현재 진행중인 책쓰기 진척 사.. 2025. 7. 16.
[7월 15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갈아타려다 발 묶였다" 대출규제에 부글부글"조합원 절반 이주비 끊길판".. 재개발 패닉용인 반도체 국가 산단, 하반기 토지 보상개포우성 수주전.. 초대형 커뮤니티 vs 전가구 남향광진구 한강 변 재건축. 재개발 사업 '탄력'"용산공원을 앞마당처럼"..럭셔리 랜드마크 나온다송도 '7.6조 랜드마크시티' 18년만에 청신호GS건설, 잠실우성.신당10 수주드디어 장.차관 인선..."공급확대. 유연한 규제기대"​[경제]배드뱅크, 외환위기때 생긴 빚도 탕감총인건비 넘었는데.. 기업 銀 , 200억 '추가 지급'한 까닭​[증권가]"원화값 떨어져도 GO"... 거침없는 코스피6년만에 줄어든 주식 공급.. 금융. 지주. 소비재주 뜬다낸드도 공급부족.. 3분기 가격 10% 오른다"현대차 배터리 대느라 바빠요".. 2025. 7. 15.
073. 공부는 간절함이다. (feat. 환경이 주는 힘) 아침이 왠일로 시원하다 생각했더니. 기온이 많이 떨어졌다. 비가 온다고 하니 우산 잘 챙기는 출근길 되길. 도서관 가야겠다. 일요일 아침. 미모로 깼다가 책을 잠깐, 글을 잠깐 쓰고, 아이들과 아내의 얼굴을 보러 침대로 다시 간다. 벌러덩 누워 잠깐 스마트폰을 보다가 설핏 잠이 든다. 아이들이 좀 있다가 일어났고, 아내도 아이들의 아침을 챙겨주러 나간다. 아내가 깰때 내가 누워 있는날은 좀처럼 없다가 최근 주말이 되면 가끔 이런일이 생긴다. 그럴때면, 아내가 안방 문을 닫아주고, 아내가 "아빠 주무신다" 라고 하면 아이들은 안방으로 들어오지 않는다. ​잠이 들다 깨다를 몇번 반복했더니 9시가 된다. 내 안에서 두개의 마음이 싸운다"이제 일어나서 뭔가를 좀 해야지 어제도 그냥 보냈잖아" 와 "주말인데 좀.. 2025. 7. 14.
[7월14일 데일리 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반포 재건축 '마지막 퍼즐' 미도 2차 재정비 속도광주 경매시장 활기.. 낙찰가율 84% 올들어 최고'전세의 월세화' 가속.. 30년 거주 임대아파트 노려볼까교육. 재건축 기대.. 고소득 3040강남 진입치솟은 서울 집값에.. 1주택자 종부세 다시 증가20년 살던 재건축, 수십억 차익 실현..."稅부담 줄이고 노후 대비""8억 보증금 月 320만원",.반전세 전환 급증위례서 '10억' 로또 무순위 청약잠실우성 1,2,3차, GS 건설이 짓는다"서울 주택시장 과열.. 선호지역에 양질주택 빨리 공급:​지방 1주택자, 서울 아파트 추가 매입땐 주담대 못받는다. ​[경제]가계대출 막힌 은행..."슈퍼리치가 수익원"대외변수 따라 환율 1355~1385원 사이 오갈듯실업급여 밀어올린 최저임금.."놀아도 1.. 2025. 7. 14.
072. 방 청소가 선물한 기억 여행 아내가 디카 (디지털 카메라)를 보다가 이런 말을 한다. "젊을때의 당신이 여기 안에 있네?""아. 그래???ㅎㅎㅎ 마음 아파서 안볼래 ㅋㅋㅋ"이사가 이제 10일밖에 남지 않았다. 요즘엔 집 여기저기에 있는 수납공간을 봐도, 이전보다 짐이 반정도는 줄었다. 아내에게 "혹시 OO물건 어딨어요?" ​라고 하면"그거 안쓰길래, 얼마전에 버렸어요~" 라거나, "어, 당근에 팔았어" 말이 돌아온다. ....'나한테 좀 멀어봐 주지' 라는 생각을 했다가. 물건을 유난히도 버리지 못하는 호더 기질을 가지고 있어, 언젠가 아내에게 "나는 잘 못버리니까, 버릴거나 처분할거 있으면, 나 출근한 다음에 당신이 알아서 처리해 줘요" 했던 말이 기억났다. 뭐, 한두개를 빼놓고 나서는 그때 잠깐 불편했을뿐 다음에 다시 불편한건 .. 2025. 7. 13.
071. 드림 player가 아닌 드림팀 메이커가 되자. 어제. '21회 서울특별시 장애청소년 IT 챌린지' 행사가 끝났다. 문제 출제 위원으로서의 내 역할도 이제 한시름 놨다. 아직 글로벌 대회가 남아있긴 하지만... ​행사가 무사히 끝나고 나면, 운영위원끼리 회식 자리를 가진다. 운영위원을 한지도 벌써 십수년째.. 2011년부터인가? 했으니, 벌써 15년째 계속 운영위원을 하고 있다. ​이제 사람 좀 키우자. 사를 하며 맥주한잔을 하다가, "이야. 이제 다들 늙었네. 막내가 40대 후반인데요?"다섯명의 운영위원중에 내가 막내였다. ​30대 초에 만나서 40대 후반까지, 그 사람들이 계속 운영위원으로 하고 있는게 대단하기도 했지만,일견 너무 폐쇄적이지는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어 말해 본다"우리 이제 좀 넘길때도 됐다. 그쵸?? "동의했는지, 다른 위원님이 .. 2025. 7. 12.
[7월 11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서울 아파트값 상승세 둔화갭투자 막힌 '마래푸' 거래 0건.. 강남 3구. 한강벨트 관망세 뚜렷 서울 전셋값 상승폭 더 커져- 하반기 임대차 시장 불안 증폭치솟던 반포. 잠실 집값 수억 꺾였다. 규제 영향 적은 '금관구' 는 소폭 올라전세퇴거자금대출 '올스톱' 6.27 대책'빈틈'에 대 혼란강남 '로또 청약' 현금 10억은 있어야.. 무주택 중산층 '날벼락''잔금 100%' 방식 재건축도 급브레이크"집값 오를땐 좋았는데..." 서울 재산세 11% 급등대출 규제에 아파트 경매도 '찬물'.. 서울 준상급지 타격 클듯"용산공원이 앞마당" 유엔사 용지 내 하이엔드 오피스텔여의도대교 '재건축 수주전' 본격화국토부, 지주택 위법행위 집중점검"건설인력 고령화 심화.. 모듈러 활성화 해야"GTX-D 예타 통과.. 2025. 7. 11.
070. 인생에도 리허설이 필요하다. 안방이나 거실이나 온도차이가 없는데?글로벌IT 챌린지 문제와 서울시 IT 챌린지의 채점표 검수를 끝내고 났더니 저녁 9시 반이 된다. 급한걸 한숨 돌렸으니, 잠깐 쉴겸, 안방으로 향한다. 우리 가족은 한방에서 모두 같이 자다 보니, 안방에 가면 아내와 아들들을 모두 볼 수 있어, 자기 전에 얼굴 한번 보려 햏다. ​안방 문이 닫힌걸 보니, 에어컨을 켰나 보다. '흐음. 에어컨을 켤 날씨는 아닌데' 생각하며 문을 열었다. "아빠 끝났어요???" 요즘 부쩍이나 질문이 더 많아진 첫째 아들이 나한테 물어본다. "응 이제 거의 끝났어~~"​에어컨을 본다. 어? 근데 안방이나 거실이나 온도 차이가 별로 없다. "에어컨 켰네? 근데 거실하고 온도 차이가 없다?""응 건우가 덥대, 그래서..."​말을 하자마자, 후회.. 2025. 7. 11.
[7월 10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대출규제 여파.. 서울 분양권 거래 80% 뚝"갖고 있다가 파는게 낫지" 주택연금 가입 다시 감소성수. 영등포 청약에 4만명... 대구도 선방성수 옆동네 자양 4동 '한강변 49층 도시'로분양가 싸게 나오니, 대구서도 75대 1 경쟁10억 시세 차익 '줍줍'나온다..."대출 규제가 변수"개포우성 7차 '특화설계' 경쟁.. "자연조망"vs "사생활 보호""지주택 공사비, 公기관이 검증해야"포스코 이앤씨 "아파트 실내 난방 자동조절"여보, 대출 부담 작은 중저가 아파트 급매물 찾아보자부동산 폭등 불씨는 공급 부족. 시장만 억누르면 文 어게인​[경제]中 디플레 먹구름 확산, 생산자 물가 최대 하락도쿄 첨단 빌딩엔 기업 몰려 오는데.. 낡은 서울 오피스는 텅턷또 드러난 대출 장벽... 주담대 타행 갈아.. 2025. 7. 10.
068. 말을 해 봐, 숨기지마, 넌 혼자가 아니야. 으악.. 오늘 37도....건물 밖은 위험해...' 나, 요즘 좀 힘들었구나'어제 아침, 출근을 해서 30분동안 운동을 하려고 피트니스 센터에 갔다. 요즘, 점심시간에 해야 할 일들이 꽤 떠 올라서, 운동은 아침에 하려고 하는 편이다.​동기 부여 영상을 보며, "오늘 하루도 열심히!! 열정적으로!!!" 라고 의지를 다지는데, 그 다음 영상이 "흰수염고래" 노래다, ​아마, 지난번 멘탈케어 교육을 하면서, 마지막 세션에 넣을 영상에 적합한 노래를 찾아 들었던것 같은데동기부여와 어떤 맥락에서 비슷했는지, 알고리즘에 나타났다. "너 가는 길이 너무 지치고 힘들때" 이 가사가 들리는데, 갑자기 소름이 확 돋는다. ..아.. 나 요즘 힘들었구나..​"말을 해 줘, 숨기지마, 넌혼자가 아니야" 순간 울컥했다. 런닝.. 2025. 7. 10.
[7월 9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서울 아파트 낙찰가율 98.5% - DSR 규제 전 막차 수요 몰려 [지금은 이미 DSR 3단계 시행한 7월이고, 6.27 규제가 나와서 경매 시장도 조정이 있을거라는 분위기 ]대출 규제 '반사 이익'.. 오피스텔. 중저가 아파트 주목대출규제 피한 오티에르 포레, 경쟁률 688.1대1연말 입주 앞두고,...'미성 크로바' 조합 해임, 공사 중단 우려27년된 해운대 노후지구, 통째로 개발한다국내 첫 '리조트 특별시' 신검단에 들어선 주거 명작"이주비 막으면 주택공급지연" 국토부, 금융권. 업계도 우려가입비, 분담금 환불 지연.. 지주택 30% 논쟁李 대통령 '콕' 집어 비판.. 지역주택조합 대수술故 이건희 회장이 남긴 유산.. 이태원 주택 228억에 팔려與 "1년내 해결".. 전세사기 피해구제 속.. 2025. 7. 9.
709. 오늘, 어떤 목적을 가지고 하루를 살아내셨나요? 좋은 아침!!!. 매일이 폭염경보라, 이젠 뭐 놀랍지도 않다 -_-어제는 구미에서 더위때문에 사망사고도 있었던데.. 건강 조심!!어우.. 바쁘다 바빠, 오늘 할 일이 많구나. 새벽 네시에 눈을 떴다. 독서 모임을 다녀온 날은 희한하게 잠을 거의 못자든가, 아님 어제처럼 12시 넘게 잠들었어도 4시에 귀신같이 일어난다아마, 그 날은 나의 미래에 대해 좀 더 진지하게 고민하고'인생을 즐겁게! 라는 목적을 이루려면, 지금 이렇게 늘어지면 안돼!!' 라는 생각을 은연중에 하는지도 모르겠다. ​독서 모임에서 작가님이 #독서모임후기 는 꼭 써보라신다. 글을 쓴 작가와 출판사도 태그하면 좋다고 하셨다. 그렇지 않아도 지난 독서 모임부터, 후기를 남겨놓겠다! 마음 먹은 상태라, 아침에 후기를 쓰기로 마음 먹는다. 그렇.. 2025. 7.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