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1129 [3월 23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안양 동안구 상승률 1위.. 최고가 거래 '래대팰' 42억공시가격이 '무주택자' 청약 자격도 좌우한다분양.입주권 거래 2배 급증..."추가 분담금 주의하세요""월세가 직장인 연봉 수준:.. 한남 더 힐 월 2500만원 톱"대출 이자 내드릴께요".. 재건축 수주 출혈경쟁공시가 뛰자 건보료도 쑥.. 은퇴자 부글서울 문래 '더샵 프리엘라'등 이번주 전국 2237가구 청약여, 용산 캠프킴 주택 2500호 공급법안 발의삼성물산 미국 SMDP와 신반포 19, 25차 설계 협업랜드마크된 개포, 은마는 이제야 시작, 정비사업 속도 가른 '조합의 능력'재개발 입주권 가진 2주택자, 세부담 줄이려면, -기존 집 소유 상태서 관리처분 인가 이후 조합원 입주권 취득땐 1주택자와 같은 혜택이 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 2026. 3. 23. 299. 에너지 불어넣기.- 햋빛과 땀 일요일 아침. 영 컨디션이 좋지 않다. 요 며칠 수면시간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한 탓도 있고, 운동을 하지 않아서인지 왠지 모를 나른함과 뻑뻑함이 몸을 감싸는 것 같다. '아. 맞다. 오늘 임장가야 하는 날이지.'스터디를 하고 있는 카페에서 구리 임장을 마련해 준 날이다. 예전에 , 다른 부동산 공부 카페에서는 사실 수십만원을 내고 .. 함께 했던 스터디인데여기서는 무료로 진행해 준다. 심지어 그 카페보다 퀄리티가 더 좋다. 생각해 보니, 고마운 일이다. 망설임. 인간은 참 신기한 존재다. 돈을 내고 공부를 하면 그렇게 열심히 하는데, 돈을 내지 않고 무료로 공부를 시켜주면 그만큼 열심히 하지 않는다. 사실 이런 인간의 습성 때문에 교육업이 흥하는지도 모를 일이다. 나른함과 뻑뻑함이 '오늘은 나가기.. 2026. 3. 23. 298. 미라클 모닝 루틴을 지속하려면 새벽 4시, 알람이 울린다. 왠지 몸이 무거운 듯 하여, 알람을 끄고 잠깐 누워있는다. 1분후면 일어나지 않을 수 없는 알람이 울리기 때문에 결국 일어나야 할 걸 안다. 알람이 다시 울린다. 영 일어나질 못하겠다. 세면대를 찍으란다. .다른거, 운동화를 찍으란다. 다른거, 고양이를 찍으란다. 집에 고양이 없어. 다른거싱크대를 찍으란다.. 다른거. 하늘을 찍으란다. 아싸. 문열린 거실을 향해 카메라를 갖다 대니 인증이 됐단다. 개꿀. 잠깐 누워있으니 잠이 스르륵 든다. .. 부릅!!! 이러면 안돼!! 라고 생각하며 눈을 뜨니 15분여가 지났다. 비척비척 일어나 거실로 나간다. 뭐라도 시원한 걸 넣으면 좀 괜찮아 지려나 싶어 냉장고 문을 열고 탄산수를 마셔본다. 아.. 영 피곤한데. 그렇게 책상에 앉았.. 2026. 3. 22. 297. 어제의 짧은 단상. 아침에 글을 쓰려고, 어제 무슨 일이 있었나. 생각해 보니, 글로 길게 쓸만한 건 없어서, 단상으로 남겨본다. 이제야 좀 회사에서 스트레스 덜 받나 했는데. 최근, "일하는 방식"에 대한 푸시, 혹은 고민이 계속 되면서 조직에서 이런 선언을 했다"더 이상 사람이 만든 PPT로는 보고받지 않겠다""하루 전, 보고 자료를 보내주면 회의에 들어오면 내용에 대한 피드백을 주겠다"ppt 만드는걸 너무 힘들어 하는 나에게 단비같은 소식이었다. 어렵게 만든걸 가져가서 피드백 받는게 꼭 혼나는 것 같았는데 .. 요즘에 팀 내에서 AI를 잘 쓰는 사람으로 대우받으면서 좀 괜찮아 지나? 싶었다. 근데 어제, 우리 팀의 중요한 행사 - CEO 타운홀 행사 - 보고와 기획에서 완전히 배제된걸 보고 (아, 사실 여러 이유.. 2026. 3. 21. [3월 20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송파. 강남 하락헤.. 수도권은 상승 지속집값 꺾이는데 세금은 뛴다.. 한강벨트 집주인들 '패닉'성동.동작 아파트값 하락 전환.. .강북 '15억 이하'는 뛰어"공시가 두배나 뛰어".. 이의 신청 쏟아질듯늘어나는 재건축 단독입찰.. 입주 빨라진다수도권 입주 10.6만 가구. 12년만에 최저강북 미아사거리역 인근 1600가구 조성원하는 청약 단지 더 빠르게 찾는다 -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개편힙지로에 영상 산업 결합... 충무로 일대 대변신우미건설.고려대의료원 컨소.. 동탄2 의료복합타운 조성 협약김윤덕 "패러다음 전환 이정표" 안전관리 칭찬받은 건설사들 - 삼성.현대,DL,GS등 감사패똘똘한 한채도 세 폭탄 우려.. 부동산 정책 확인하고 움직여야세입자 중도 퇴거땐 집주인 동의 필요.. 재임대땐 5.. 2026. 3. 20. 296. 머피의 법칙 [억까를 없애는법] 살면서 머피의 법칙을 느낄때가 있습니다. "왜 자꾸 나한테만 이런일이???" 라는 생각이 들죠 .요즘 친구들은 "억까" 라는 말이 더 친숙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 날들이 있습니다. 이제 술 안먹어야짓! 했는데, 회식이 잡힌다거나, 운동을 막 시작하려 했는데 비가 온다거나.. 꼭 내가 탈 버스는 눈앞에서 출발한다든지 하는 것들 말이죠. 운동을 시작해야 하는데.. 서울로 이사오면서 땀나는 운동을 못하고 있습니다. 아니 뭐, 못하고..는 핑계죠. 어떻게든 하면 할수있는데 말이죠. 점심시간에 여의도 공원을 빠른 걸음으로 산책하고, 일부러 첫 전철을 타고 회사를 출근할때도 앉지 않으며, 되도록 많이 걸어다니려 해서, 하루 만보는 걷고 있지만, 이게 땀을 빼고 안빼고의 차이가 참 크더군요. 운동을 하고 나서.. 2026. 3. 20. [3월 19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이번엔 못버텨".. 서울 매물 하루새 1200채 쏟아졌다. - 강남권. 한강벨트 보유세 껑충.. 중개업소 문의 빗발급증한 보유세. 전.월세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나"전세 못구해 집 산다".. '노도강.금관구' 잇단 신고가공시가 급등 여파.. 이틀새 매물 2천건 '쑥'시장 싸늘해도 서울 청약 후끈강서구 첫 래미안에 3400여명 청약현대산업개발. 'IPARK현산'으로 불러주세요"옥상옥 구조인 정비사업 관련법, 통폐합해야"지방 분양시장 키워드는 '국가산업단지'[경제]꼭 알아둘 대출규제.. LTV 집값 기준, DSR은 소득 기준 한도 제한금융당국, 대출규제 대상서 수도권 1주택자 보류 가닥유명무실한 은행 대환대출.. 1년새 55% 뚝동학개미 1442만명 최다, 강남 50대 남성이 '큰손'[증권가]".. 2026. 3. 19. 295. 아이는 부모의 등을 보고 자란다. 어제 오후, 많지도 않은 남은 휴가중 오후 반차를 냈습니다. 둘째의 공개수업에 참석하기 위해서였어요. 생각해 보니, 저는 두 아이가 중3, 초6이 될때까지 공개수업에 한번도 참여한 적이 없더라구요. 문득 그게 참 미안해졌습니다. 아니 솔직히 말하면, 나중에 제가 참 후회할 것 같았습니다. 제 모토가 "죽기전에 후회할것 같은가? 그럼 해봐!" 거든요. 학교에서 본 아이의 모습. 11시40분, 마음이 급해집니다. 1시까지 아이의 교실에 들어가야 하는데, 오전 업무가 끝날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평소에는 11시 반도 안되어 식사하러 가던 분들이 오늘따라 참 늦게 가시네요;그렇게 11시 55분이 되어서야 출발합니다. 12시 50분, 학교앞에 도착합니다. 오늘 학교 전체가 공개수업을 하나 봅니다. 부모님들이 줄.. 2026. 3. 19. [3월 18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한강벨트' 성동구 공시가 29% 쑥.. 도봉구는 2% 올라. 반포 원베일리 보유세 연 1000만원 더 늘어.. 마래푸도 52% 껑충한강벨트 공시가 23% 뛰어.. 원베일리 보유세 1829만 --> 2855만원아이유 사는 '에테르노 청담' 1년새 125억 올라이대통령 "부동산 세금은 핵폭탄.. 최후수단, 써야할땐 쓸 것"이대통령 :사업자 대출로 부동산 투기, 사기죄로 형사처벌.. 빈말 아냐"용적률 높이고, 후보지 늘리고.. 떠오르는 '역세권 주택'상가분쟁 벗어난 신반포 2차, 재건축 '청신호;무순위 청약도 가격따라 '희비'"총 사업비 5조.. 서남권 물류 판도 바꿀것" - 강성태 금천 도시물류 조합장영등포 '타임스퀘어 오피스' 매물로'깜깜이' 상가 관리비 사라진다[경제/증권가]AI. 반도체 육.. 2026. 3. 18. 이전 1 2 3 4 ··· 12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