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1055 [2월 4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노도강'월세 상승률, 강남 앞질렀다지난해 서울 상업용 부동산 거래 역대 최대롯데건설, 7천억 자본 확충.. 부채비율 40%P 대폭 낮춘다강남역 5분거리 노른자 땅.. 대형 오피스로 개발성수 삼표부지 '직주락(직장, 주거. 여가)' 타운으로 변신.. 연내 첫 삽 뜬다전세사기 잡으려다.. '건설임대'까지 고사 위기강남 3구, 용산 중과세 피하려면 8월 9일까지 잔금 치러야구리.남양주.인천 '의대 학군지'급부상.. 대치맘도 이사 고민"지역 의사 되는 곳 맞나요?" .. 집값. 전셋값 꿈틀[겅제]다주택자 매물 끌어내기 총력전... "양도 차익 적은 외곽부터 팔 것"점포 구조조정에.. 은행 보유 부동산 최저저축은행 중금리대출 39% '뚝', 대출 장벽에 서민 금융 막혀연체 늘자.. 정부, 서민 대출 .. 2026. 2. 4. 257. 새벽 루틴은 지켰지만, 나를 놓쳤던 시간. 어김없이. 오늘도 새벽 네시에 일어납니다. 뭔가 액션을 수행해야 일어나는 알람앱. 그거 효과가 확실하네요. 요즘 계속 그 알람 '덕분에' 일어나고 있습니다.일어나긴 잘 일어났는데 영 몸이 정신을 못차립니다. 오랜시간, 새벽 일어나는 루틴을 했기 때문에, 압니다. 지금 수면이 부족한지, 오늘 상태가 괜찮은지. 오늘 몸 상태는 잠을 좀 더 자야 회복이 될 상태인듯 합니다. 근데, 어제 점심때 산책하면서 들은 『돈의 속성』에서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은 규칙적이어야 한다' 내용이 갑자기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아침에 물한잔을 먹고 스트레칭과 함께, 잠자리를 정리하라는 말이 생각나 고이고이 시행해 봅니다. 아.. 그래도 잠이 안깹니다. 엎드린 자세로 얼굴을 잠깐 이불속에 묻어봅니다. 금방 다시 잠이 들 것 .. 2026. 2. 4. [2월 3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늘어나는 용산 물량 4천가구 중 25% 임대""용산.태릉, 숫자 맞추기 불과.. 정비사업 착공, 1년 앞당길 것" 서울시, 공급대책 정책협의회용산.과천 주민들 "교통대책 만들어 달라"수도권 공공주택지구 조성땐 그린벨트 '해제 총량' 서 제외디에이건축, 목동 재건축 설계 출사표고액전세대출도 DSR검토, 집값 올리는 전세 옥죈다이달 아파트 1만 4222가구 쏟아진다'이혜훈 사태' 여파.. 분양대행업 제도화 '급물살'민주 "집값 잡힐까 두렵나".. 국힘 "재건축 활성화 해야"[경제]다주택자 압박하는 청와대.. "보유세는 최후의 카드"증시 빚투족, 온투업 대출에 몰렸다금.은 믿었는데 하루 60% 폭락.. 레버리지 베팅한 개미들 '비명'[증권가]모건스탠리도 "21만 전자. 110만 닉스 간다"60조.. 2026. 2. 3. 256. 루틴을 유지하는 방법.-유연하게 적용하자. 어제 독서 모임을 끝나고 나오는 길, 독모 동료 한분이 친근하게 말을 걸어왔습니다.오늘처럼 늦게 자면, 다음날 좀 더 늦게까지 주무시나요?제가 수년째 미라클 모닝을 하고 있는건 이제 독서모임 분들은 다 아는 사실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그분들에게는 쉽지 않은 영역인지, 가끔 이런 저런 질문이 들어옵니다. 다만, 이제 그분들도 마냥 부러워는 하지 않습니다.독서 모임 내 토론을 통해, 각자만의 인생에 열정적으로 살아내는 방법을 알고 있기 때문일겁니다. 루틴을 유지 하는 방법. 사실 저 질문은 잘 나오는 질문은 아닙니다. 대부분 네시에 일어난다고 하면 "몇시에 주무세요??" 까지의 질문이 대부분입니다.질문을 받고 어떻게 대답을 해야 할까. 약간 고민이 됐습니다. 제 생각과 행동이 가끔씩 왔다갔다 하.. 2026. 2. 3. [2월 2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지난주 상승률 1위는 안양 동안, 용인 수지수도권 6개단지, 오늘부터 '줍줍 청약' 시작'송파 대장' 잠실 리센츠.. 매매가 TOP5 중 2곳 차지귀해지는 서울 신축전세.. 서초. 은평 노려보세요국토부 장관도 정비구역 지정.해제 추진서초 노른자 땅에 1만8천가구 공공주택 짓는다전국 8곳서 1242가구 분양"부동산 정상화, 오천피보다 쉽다".. 이 대통령, 자신감 통할까'6000억 펀드' 만든 정부.. 1기 신도시 정비사업 속도 낸다'집값 보증수표' GTX-A 완전체로 달린다.. 교통 호재 아파트는[경제]'30년 고정금리 주담대' 이르면 하반기 출시된다연봉 5000만원 직장인 '세율 24% -->15%' 꿀팁은, 부모명의 계좌에 자녀자금 섞어 운용하단 '낭패'성과급 1억중 절반이 세금.. 퇴즉연.. 2026. 2. 2. 255. 내 폐활량이 마음의 크기를 결정할 때 요즘 부쩍 숨이 갑갑해 지는 순간을 마주하곤 합니다.작년부터였을겁니다. 한참 줌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숨이 차오름을 느낍니다. 강의를 하다 말고 심호흡을 했습니다. 이 갑갑해 지는 순간은 임원보고를 하거나, 팀장과 이야기를 하는 중에 많이 일어났습니다. 팽팽한 긴장감속에서 보고를 하거나 대화를 하게 되는 상황에서 나도 모르게 호흡이 얕아졌던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의식적으로 숨을 크게 들이 마시게 되면 그제야 내 몸의 상태가 선명하게 느껴집니다. 내 몸은 한껏 안으로 굽어 있었고, 크게 들이마신 숨에 폐의 꼬깃함이 펴지는 약간의 통증이 느껴집니다. '나'는 원래 이런 사람입니다. 원래의 '나'는 대중 앞에서 말을 꽤 자신있게 하는 사람입니다. 특히나 내가 준비된 멘트를 할때, 그리고 .. 2026. 2. 2. 254. 역시 대화는 역본능! 어제. 모임이 또 있었습니다. 집들이 였죠. 2년전 부동산 투자 수업을 들으며 경기도에서 강남으로 들어오셨던 분이2년만에 서초구, 명실상부한 우리나라의 대장단지 중 하나로 이사하시면서 축하겸, 집 구경겸 해서 모였답니다. 당시 그 카페에서 독서모임을 했었고, 같은 조로 활동했던 우리는 가끔씩 모여서 임장도 추가로 하고톡 방에서 활발히 이야기를 하다가 근 1년동안은 별로 이야기를 하지 않긴 했습니다.모두들 현생이 바쁘시나 했습니다. 사실 저만 이사를 못했고, 다른 분들은 저보다 10살씩은 어렸는데 대치, 반포, 잠원 등등에 집을 마련하신 분들이니 대단한 분들이었고, 그만큼 일상을 또 열심히 살고 계셨기 때문일겁니다. 메타인지부터. 저는 요즘 모임을 가면, 대부분 나이가 제일 많습니다. 그리고 혼자만 남.. 2026. 2. 1. [1월 31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6만 가구 중 내년 착공 5% 뿐.."임대 비율 명확히 제시해야""청년 주거 복지 기대' vs "임대주택으로 집값 못잡아"지방에 기술 창업도시 10곳 육성. K자 성장 돌파구 찾는다"토허제 묶이기 전 막차 타자".. 과천 땅에 현금 부자들 몰린다"토허제 해제는 아직 시기 상조" 국토부 1차관 밝혀[증권가]개미 1.7조 폭풍 매수.. 사상 첫 90만 닉스최대매출 찍은 LG전자.. 전장. 공조로 체질 전환"낮은 배당. PBR, 대기업 집중".. 미국이 분석한 원화 약세 3요인 [미국 재무부 환율보고서 발표]삼성파이오에피스, 특허 합의, 유럽서 망막치료제 연내 출시코스피 웃돈 건설업 지수 수익률청년 투자고수 톱픽은 우주.반도체.로봇26만전자, 150만 닉스.. '반도체 투톱' 목표가 고공행진[경제.. 2026. 1. 31. 253. [뿌듯하시겠어요] 나에 대한 메타인지를 키우는 방법 요즘, 회사에서 새팀으로 옮겨서 일을 하다 보니, 별의 별 생각이 다 드는 중입니다. 사실 긍정적인 생각은 잘 없고 꼭 비판적인 생각이 많이 납니다. 그걸 따지고 따져서 가보니'회사 생활 꽉꽉 채워서 22년인데..여전히 이렇게 자기결정권 없이 회사생활해야 하나'라는 생각이죠결국 아무리 오래 버텨도 10년후면 퇴사를 해야 할꺼고지금 아무리 봐도, 내가 리더가 될 가능성도, 하고 싶은 마음도 없는데이걸 언제까지 해야 할까... 의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중이랄까요. 매일 점심때 김승호 회장님의 『돈의 속성 』 책을 들으며 걷다보면'나는 어떤 강점을 가지고 있을까?''난 결국 뭘로 먹고 살아야 하나' 에 대한 고민이 다시금 머릿속을 채워옵니다. 뿌듯하시겠어요.저는 "메타인지"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2026. 1. 31. 이전 1 2 3 4 ··· 11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