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1160

[4월 13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광명 집값, 1주해 0.38% 뛰어.. 경남 창원도 들썩당첨땐 '20억 로또'.. 실거주 의무, 분양권 전매 유의해야 - 오티에르 반포'10억 이하' 내집 마련, 노원.구로.성북구에 쏠렸다'올림픽 3대장'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 본궤도'신흥 한강벨트' 노량진에 관심 몰린다3500가구 대단지에 전세 '1건' 뿐.. 갈 곳 없는 세입자들지난달 임대차 거래 절반이 월세.. 가격도 12% 뛰어8.7조원 한강변 재건축 '빅4' 2곳은 경쟁, 2곳은 단독입찰대출규제 최대수혜지 '장위뉴타운'삼성물산 '대치쌍용1차' 시공사로 선정"5월 9일 지나면 매물 줄어.. 서울 외곽 집값 상승 압력 커질듯" [경제]민주, 수도권 '원팀'띄워 총력전.. 국힘은 서울.경기 후보 확정 못해이대통령 "세제. 금융. 규제 정상화.. 2026. 4. 13.
317. 일상에서 느끼는 삶의 중요한 것들. 3일간의 연휴가 끝났다. 연휴라는게 끝나면 항상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이번 연휴에는 알게 된것도, 성취도 꽤 있었던 듯. 연휴에서의 몇가지 단상을 정리해 본다. ​운동이 중요해.지난 금요일, 회사 노조창립기념일이라 쉬었다. 뭔가 불금처럼 놀고 싶었는지. 목요일 저녁, 탄산수와 함께 술을 한잔 했더랬다. 그리 많이 먹은 것 같지도 않은데, 금요일 새벽이 영 힘들었다. 오죽하면 속이 안좋아 자다 깰 정도였으니, ​생각해 보면, 왠지 화요일 오후부터 하지 못한 운동때문인듯 하다. 이번주는 운동, 빡세게 해야겠다는 생각. 일주일 자전거를 안탔으니, 그나마 좀 키워둔 자전거 근육이 없어질것 같아 두렵다;-_-집중하면 속도가 난다. 뭔가 만고의 진리를 쓰는 것 같지만, 그 만고의 진리를 내가 느꼈다는 것은 상당히.. 2026. 4. 13.
316. 일상에서 소소한 행복 찾아내기. - 조금은 이기적으로 조금은 마음 편하게. 이번주, 생각보다 마음이 편한 시간이 많았는데. 왜 그런가? 생각해 보니, 금요일이 회사 노조창립기념일이라 그랬던듯 하다.아참 그리고 수목에.. 팀장이 안나와서. 좀 여유로웠던것 같기도?문득, 부동산 수업을 받을때 중급반에서 "소소한 행복 찾기"에 대한 걸 찾았었는데, 그때는 일부러 좀 짜냈었던 기억이 있다. 오늘은 그냥, 진실하게, 소확행을 그 이유와 함께 찾아보려 한다. 이유를 알면, 다른데서도 또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주중에 끼어 있는 휴일. (남이 쉬는 날이 아니면 더 좋음) 이번처럼, 일주일에 휴일이 하나 끼어 있으면 참 기분이 좋다. 뭐 이건 나뿐만이 아니라 다들 그러지 않을까. 직장인도 좋고, 자영업자 분들은 그래도 상대적으로 장사가 잘되니 좋고. 뭐 그런거 아닌가. (싫은.. 2026. 4. 12.
315. 하루를 빡세게 "살아낸다"는 것. 지나보니, 어제 하루를 참 알차게.. 를 넘어서 빡세게 살았다. 하고 나니 살았다. 보다 살아냈다. 의 느낌이 강하다. 살았다. 는 약간의 평어체인 반면, 살아냈다는 행동이 강하게 반영되었다는 느낌이랄까. 예전에는 마지못해 했다. 의 느낌으로 봤는데, 해 보고 나니, 살아냈다는게 가장 능동적인 단어로 들린다. ​GITC 문제 출제.. 오늘은 끝내야 하는데. 내가 좋지 않은 버릇이 하나 있는데, 한번 해 보고 나서,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 일이면 해야 함에도 미뤄둔다는것. 그게 마감 시한이 있으면 그래도 어떻게라도 하는데, GITC는 마감시한이 딱히 없었다가 갑자기 빨리 해달라는 요청이 있어서 갑자기 어제 똥줄이 타게 됨. ​해야 하는건 작년 결선 문제 2세트에 대한 모범답안과 신규 문제 2개 출제, 그.. 2026. 4. 11.
[4월 10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서울 아파트값 강남 하락, 성북.강서 상승강남 집값 약세 지속.. 서울 외곽은 고공행진5월 9일까지 토허제 신청하면, 다주택 양도세 중과 피한다"자재값 뛰고 물류 막히고". 건설업계 경고음철도 뚫리면 수서 10분대.. 경기 광주 뜨나.대학가 '원룸플레이션'에 ... LH청년임대 '북적'반포미도 2차 재건축 '급물살'"안전기술 선도기업 육성" 현대건설 7곳 선정해 협업창덕궁 후원 걷는듯 ... 단지 조경에 한국미 물씬 - '오르티에 반포' 가보니아파트 못샀으니 오피스텔?.. 유지비용 포함해 실수익 따져야강남 GBC에 체험형 과학관. 공연장 -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 의결경남 "전국 2위 경제특구로 발돋움"​[경제]서민들, 돈 빌릴데 없어서 차 담보로 잡고 5조 대출영끌. 빚투로 쪼들리는 30대, .. 2026. 4. 10.
314.하루의 단상. 어제를 돌아보니, 소소한 일들이 좀 많았던듯. 진중하기는 싫고, 그냥 가볍게 하루를 돌아보기​휴일 아침은. 왜 빨리 깨는가. 오늘은 회사의 노조창립기념일 대체휴일. 항상 느끼지만, 노조창립기념일까지 휴일을 하는 회사가 얼마나 있을까. 싶다근데 이상하네. 예전에는 창립기념일도 쉬었던것 같은데 이젠 안쉰다??​어쨌든. 오늘 새벽 세시도 안되어 깼다. 심지어, 어제는 10시반에 누워 30분동안 휴대폰을 보고 놀다가, 피곤한데 잠이 잘 안와 12시에 잔것 같은데. ​평일은 자도자도 피곤한데 휴일은 피곤하지만 아침에 일찍 깬다. 거 참 희한한 일일세.​자전거는 회사에...화요일에 타고 간 자전거가 아직도 집에 못오고 있다. 어제는 꼭 가져오고 싶었는데. 이놈의 비때문에. 크흑그말인 즉슨 수목금 모두 자전거를 안탔.. 2026. 4. 10.
[4월 9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공시가격 급등에.. '재건축 초과이익' 부담 커지나고층. 고밀개발엔 한목소리.. 공급방법은 공공.민간 엇갈려악용되는 '정보공개청구'.. 조합 업무 마비 우려원자재값 폭등에.. 정부 "공사비 조정 가이드라인 마련"죽쑤던 인천서 31대 1 청약 마감대구 분양시장 얼어붙었는데 '범어역파크드림'은 101 대 1성대야구장 등 3100가구 내년 '첫 삽'덜오른 중저가 아파트, 3기 신도시 공공분양 노려볼 만 편법 증여 콕 집어내는 국세청.. 재산.소비.소득 다 본다​[증권가]k반도체.디스플레이 '심장' 충남이 뛴다. 반도체 날자 건설주까지 들썩.. 돌아온 외국인 6천피 이끄나증권가 '40만전자. 200만 닉스 ' 전망도미국 물가 이어 빅테크 실적 발표.. 증시 가늠자 될 듯전력 효육 높인 유리기판..AI반.. 2026. 4. 9.
313. 나의 의도를 유연하게 잘 전달하는 법 (feat. 말 이쁘게 하기)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문제와 모범 답안은 언제까지 받아볼 수 있을까요?영문 버전의 파일로 작업도 하고 계시는 거죠?어제, 폭탄같은 메시지를 하나 받았다. 장애인IT 챌린지의 국제 대회 문제 출제위원을 맡고 있는데,작년 문제에 대한 모범답안과 예상문제 출제, 그리고 그에 대한 답을 달라는 거다. 그리고 국제대회다 보니, 이것들이 모두 영어로 작성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어서 한마디가 더 올라온다. 추가로 문제풀이 영상은 언제쯤 받아볼 수 있는지도 확인 부탁드립니다작년 말에 e-Learning 에 대한 제작을 말했었는데, 그것도 빨리 달라는 요청이다. ​갑자기 가슴이 팍 막혀온다. ​좋은 마음으로 시작한건데. 취미와 업무의 차이점. 처음 든 생각은 "출제위원 그만 한다고 할까?" 였다. 그렇지 않아도 병원까지 .. 2026. 4. 9.
[4월 8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비거주 1주택 팔게 해 준다니 서울 아파트 매물 하루새 '쑥'7만 5천건에서 575건이면... 0.8%도 안되는데, 그래프가 너무 왜곡된거 아닌가..?분당에 69층, 탄천 조망 재건축 나올까20년 헛돌던 성북 1구역, LH표 '자이'로 재탄생비싼 마곡 집값에.. 김포 풍무 신축도 '북새통'쌍문동 저층 노후 주거지. 1030가구 아파트 단지로지분 쪼개기에 막힌 재개발.. 전용 14㎡ 가 묘수 될까대전 '도안자이 센텀리체' 2293 가구 나온다삼성, 향기.오브제 등 체험형 전시, 현대,시네마 . 수영 맞춤형 콘텐츠'갑질논란' 건설공제조합.. 운영위에 직원 참여​[증권가]출렁이는 증시에.. 개미도 '빚투' 줄였네삼천당 때문에 한국 바이오 ETF 16% 급락LG전자, 1분기 매출 최대, 미국 관세 선제.. 2026. 4. 8.
312. 휴식도 몸을 건강하게 만드는 방법중 하나다. 주말이었던 것 같다. 인터넷 강의를 듣고 있는데, 잠이 좀 오는 듯 하다.몸이 좀 나른해서 그런가?생각하며 일어서서 듣는다. 잠깐 깜박한듯 한데 몸이 툭 꺾인다. .. 서서 졸았던거다. ​예전에 너무 피곤한 날, 버스 손잡이를 잡고 졸다가 무릎이 꺾였던 적도 몇번 있었는데. 그때만큼이나 피곤한건가..?​어제의 하루를 복기해 보자. 그렇게 피곤할일인가?우선 자전거를 타고 출근했다. 속도가 영 안났다. 평소 그래도 23정도였는데, 어제는 21.2였던가?출근하면서 '에잇 바람이 너무 많이 부네?' 했었다. 음. 그러고 보니 월요일도 출퇴근을 모두 자전거로 했다. 자전거를 한참 탈때는 하루 5-60킬로미터씩 타는게 뭐 대수였겠냐만, 한참동안 안타다가 탔더니, 근육이 아직 붙지 않은 듯하다. 어쨌든, 자전거.. 2026. 4. 8.
[4월 7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서울 아파트값 상승거래 7개월만에 최저용적률 1.4배 혜택.. 공공 도심재개발 속도매물줄고 집값 꿈틀대자.. 다주택자 '급매의 시간' 한달 연장'전세낀 1주택자 매물'도 나오나.. 정부, 공급 확대 총력전처분보다 물려주기? 증여 3년만에 최대정비사업 강자 대우건설.. 오래 수주액 2조원 돌파"지역주택조합 80% 토지 확ㅂ조하면 사업 승인""입주 이후의 삶 AI로 미리 둘러봐요"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용적률 1.4배까지대우건설, 기흥1, 성산3 수주부산 '투자 축제'.. 중견제조사도 줄섰다​[경제]금융지주 18조 벌었는데.. 존재감 없는 카드사4대 금융지주, 환율 충격에도 최대 실적​[증권가]실적, 터보퀀트, D램값.. 삼전닉스 주가 가를 '3대 이슈'"증설 공식 바뀐 메모리, 공급 과잉 없을 것.. 2026. 4. 7.
311. 배려와 못미더움 사이. 선배, 자기가 다 하려고 하지 말고, 다른 사람도 좀 믿어요. 대락교 정보보안동아리 회장 시절, 세미나를 준비하던 중 후배가 나한테 했던 말이다. 플랜카드를 달아달라고 해놓구선 그게 잘 달렸는지 몇번이나 확인하고 물어본 내게뭔가 많이 서운했던 모양이다. ​책임감이 강해서라고 생각했던 내게. 그 후배의 말은, 나의 의도가 다리 전달될수 있겠구나! 하는 경각심을 가져오기 충분했고그래서인지 아직도 내 뇌리 속에 남아있다. ​배려와 무시 사이어제, 외부 업체와의 미팅. 이번 타운홀 행사를 잘 끝내고 랩업과 함께 5월 행사를 준비하는 회의였다. 내가 주담당자라 회의의 대부분은 내가 말하고 요청하는 자리가 됐다. ​함께한 동료는 배려심이 많은, 그래서 힘든 새로운 팀에서의 생활에 의지를 하고 있던 친구였다. 그.. 2026. 4. 7.
[4월 6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다시 고개드는 용인수지. 화성 동탄 아파트값경매 15억 미만 몰려. 14억 9999만원에 낙찰되기도씨마르는 전.월세.. '10년 거주' 민간임대 노려볼까상승? 둔화? 집값 주간 통계 제각각.. 실수요자 혼란만 키워서초 아크로리버파크 85억 팔려.. 판고 '대장 아파트' 전세 23억갭투자 막히자.. 서울 원정투자 9년만에 '최저'분상제에 묶인 강남.. 동작이 어 비싸져반포 25억, 용산 17억 차익 이번주 로또 청약 나온다. 커뮤니티. 조경 우수 아파트는 어디.. .도심생활형 주거 부문 신설도3기 신도시 뜬다.. 수도권 공공분양 1년 내내 쏟아져GTX 올라탄 3기 신도시 서울 수요 분산효과 기대​[경제]너도나도 공연장 추진... 수익성 악화 우려카드론 경고등 '돌려막기' 다시 늘어난다​[증권가]".. 2026. 4. 6.
310. 아침 운동이 필요한 이유., 아침 4시, 울리는 알람에 눈을 떴다. 간밤에 되게 희한한 꿈을 꿔서 그런지, 눈이 잘 떠지지 않는다. 꿈은 휘발성이어야 하는데, 선명히 기억나는 것은 건강하게 수면을 하지 못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다행인건. 세시간 정도가 지난 지금은 잘 기억이 안난다는거. (뭐, 무슨 영재 대회를 했는데, 되게 못하던 내가 뭘 해서 1등을 했다는 꿈이었다. 나의 어떤 욕구가 투영된건지 모르겠다)​여튼 피곤함에 잠깐 눈을 감았다 떴더니, 이런4시 48분이다. ​에휴.. 한숨을 한번 쉬고 기왕 늦은거 잠깐만 더 있자 .. 했더니 5시다. 그래도 새벽에 일어나는 삶은 엄청나게 바쁘지 않아서 다행이다. ​일어나서 창밖을 내다본다. 자전거 출근을 하기로 마음먹고 잠에 들었기 때문이다. ​항상 그렇지만, 아침에는 그 다짐이 .. 2026. 4. 6.
309. K 직장인의 위엄. 다들 어떻게 그렇게 아무렇지도 않으세요?올해 인턴사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팀 막내 (대학교 4학년 휴학중)가 눈을 똘망똘망하게 뜨며 이런 말을 한다. "그게 K 직장인이야!"라고 으쓱하며 대답해 준다. ​갑자기 잡힌 회식. 직장인 문화라고 했지만 회식이 직장인만 있지는 않다. 다만 직장인 회식은 약간 특별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가기 전에는 가기 싫다고 하지만, 일단 가면 또잘먹고 잘마신다. ​지난 목요일 사내 소통행사가 있었다. 현장에 신임 리더 200여명, 그리고 온라인으로 2200여명의 리더가 모인 행사. 신임 CEO의 첫 등단이기에, 이전과는 포맷도 좀달라졌고, 나를 포함한 네명의 인원이 바뀐 상황, 그렇기에 긴장도 많이 됐다. ​무수한 리허설을 거쳐 당일날 내가 맡은 온라인 중계가 말썽이.. 2026. 4. 4.
[4월2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서울보다 더 오른 안양.용인, 대출 규제에 '15억 이하' 인기일자리 많고 공급 뜸해.. 서초.창원에 청약 몰렸다'아크로 드 서초' 쳥약, 1순위 평균 1099대 1노원 '미미삼'도 초고층 아파트 재건축건축거장 설계대결.. 한강변 수주전 달군다서울 신탁사기 주택 첫 매입.. 피해 구제 길 열려'세이지움 상봉' 청년주택 782가구9000가구 노량진뉴타운서 분양 '스타트'​[경제]다주택자 보유 1.7만채 대출 막혀.. 서울. 수도권 급매 쏟아질까 - 17일부터 주담대 연장 불허 '용도 외 사업자대출' 적발땐 모든 금융권서 돈 못빌린다핀테크 '빅3' 순이익, 지방은행 맞먹는다 - 토스.네이버.카카오, 작년 합산 4000억 육박달러예금, 3월 10조원 급감. .환율 1500원 뚫자 '차익 실현'롤러코스.. 2026. 4. 2.
308. 일상에서 여유와 행복을 느끼려면. 네시에 일어나 글을 쓰기 시작한지 2년째, 여전히 글쓰는건 어렵다.더군다나 요즘에는 글감이 잘 생각나지 않아서 새벽시간 30분을 생각만하다가 흘러가기도 한다. 오늘은 심지어 이 글을 쓰기까지 40분이나 걸렸네. ​그 40분동안 쓰레드에 새벽반 인증글을 하나 올리고 스친들의 쓰레드를 봤다. ​보다보니 재미있는 게시글이 있다. 처음엔 무슨말이지? 했는데. 알고 보니, 파파존스가 마마존스로 프사를 바꿨고변경후에 3일동안 프사를 변경하지 못한다는 걸 알게 됐는데tvn이 OCN으로 프사를 바꾼 계정에 가서 저렇게 이야기 한거다. ​재밌는건 그 이후로도 계속 그에 대한 피해자 (?) 가 속출한 것이다. ​기업의 마케팅 수단일수도 있겠다? 싶으면서도 웃음이 푹 난다. 생각해 보니 어제가 만우절이었다. ​이벤트, 기념.. 2026. 4. 2.
[4월1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월세가 대세됐다. 임대계약 70% 육박반값 토지 임대부 아파트, 서울시 6천가구 추가 공급'악성 미분양' 14년만에 최대.. "통계보다 4배 많을수도"전세사기 털어낸 HUG, "지방. 중소 건설사 PF 지원"강남 노후 상가빌딩 리츠로 다시 짓는다서울역 인근 2.2조 '이오타2 프로젝트' 난항서울, 공공분양 500가구, 세입자 3억 지원서울시 '전국 최초' 전구간 자율주행 버스 다닌다"원전 생기면 도로 뚫리고 지원금".. 4개 지자체 주민들 기대감 커법정 간 쓰레기 전쟁.. 마포-은평 '재활용장 다툼'​[경제]롯데, 현금 확보 전쟁.. 계열사 땅 부동산 개발주담대 금리 7%인데 예금은 2%대 제자리​[증권가]삼전닉스 개미 3명중 1명 손해보기 시작전쟁장기 우려에.. 외국인 3.8조 매도폴더블 아이.. 2026. 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