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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6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 [부동산]수영 영통 아파트값 상승률 1위.. 하남 뒤이어서울 경매시장 중저가 강세.. 실수요자 진입 늘었다. '교통체증' 벗어나는 김포. 검단. 위례.. 신고가 거래 잇따라분양가 15억, 옆 신축은 13억.. MZ "청약 통한 내 집 마련 포기"건설업계 "원자재. 인건비 상승.. 유가 뛰면 공사비 더 오를 것"'"대출 안나오는데 청약을 어떻게"'강남 엑소더스 ' 기업들,, 임대료 싼 고덕. 마곡 행"내달 다주택자 초급매 쏟아진다.. 대단지 노려라"대전 고급 아파트 '크레타하임'.. 주간 매매가 전국 톱57호선 연장. 금융타운.. 청라, 송도 안부럽네여의도까지 20분 강서 신축 '8억 차익' 영등포 줍줍 관심​[경제]반도체 훈풍에 용인으로 몰리는 디벨로퍼들'님비'는 옛말.. 동해안 지자체 원전 챙탈전'영유.. 2026. 3. 16.
293. 적당히 혹은 기분좋을 정도로. 술을 되도록 먹지 말자! 했는데. 지난주는 목금토 3일을 모두 먹은것 같습니다.​목요일은 회사 동료들과 회사 지하에서 맥주 한잔을 했고금요일과 토요일은 집에서 한잔 했네요. ​술을 먹고 나면 가장 힘든게 다음날 활동하는 건데, 다행히 평소보다 한시간 정도 늦게 일어났을 뿐, 그래도 깔끔하게 생활을 할 수 있었던 듯 하여 첫번째 느끼는 감정은 "다행"이었달까요. 세 날의 공통점은 적당히 먹었다.. 는 점입니다. 그리고 물도 많이 먹었구요. 하나의 재미있는 사실이 있다면, 대부분의 날에, 술을 먹었음에도 둘째가 장난을 치러 왔다는 겁니다. 원래 둘째가 아빠 술먹는걸 되게 싫어하는데, 이번엔 술을 먹은걸 알면서도 장난을 치기도 하고 , 침대에 누워도 가라고 하지 않고 자리를 만들어 주더라구요. ​두가지 생각이.. 2026. 3. 16.
292. 인생은 타이밍이다. [일단 시작하자] 당근마켓을 통해 가구를 구매했다. 11시에 만나기로 한 용달기사님이 문자를 드려도 답이 없다. 그래서 전화를 드렸더니 "어~ 다 싫었어요~" 라신다. 어?"11시라 아직 30분이나 남았는데요? 혼자 다 실으셨어요?""네~ 여기 이사하고 있길래 와서 실었어요. 가면 되죠?"​어이쿠, 원래 물건 같이 실어주고 같이 내려주기로 하고 싸게 거래를 한거였는데. 혼자 다 실으셨다니. 왠지 몇만원 더 얹어줘야 하나 싶다. ​10여분이 지나니 기사님이 도착한다. 냉장고를 열어, 포카리스웨트와 오렌지 쥬스 음료를 챙겨나가 인사를 한다. "혼자 고생하셨어요. 감사합니다. ""어. 그래요~ 여기 얼른 내립시다."그렇게 기사님과 가구를 같이 내린다. ​그런데 함께 옮겨주실줄 알았던 기사님이 갔다 오라신다. 아내가 "네??" .. 2026. 3. 15.
[3월 13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송파 강남구 내리고 수도권 상숭 지속강남 아파트 3년만에 '최대폭 하락' 증여는 두배 늘었다. 노도강 아닌 강남부터 팔았다. 고가 1주택자도 매도행렬 가세강북은 더 올라.. 생애최초 매수자가 주도강남 고급 재건축도 공사비 못내 입주 차질서초옆 '한강뷰' 단지 나온다.. 속도내는 흑석 뉴타운집값 담합. 기획부동산.. '불법' 뿌리 뽑는다'"지옥철 해방".. 5호선 연장에 들뜬 김포4월 수도권 2.1만가구 분양.. 작년대비 2배여의도광장 1.2동, 52층 414가구로 탈바꿈명일한강. 고덕주공0. '49층 재건축'분당 샛별마을, 재정비 결합개발 속도"4억 주택 맡기면 월 133만원" 내집에 살면서 연금 받으세요​[경제]은행은 박빙인데.. 4대 금융 실적 '조 격차 시대'​[증권가]체급 높아진 코스닥 .. 2026. 3. 13.
291.말에 힘을 갖기 위해서는. 어제 저녁, 팀원들과 함께 하이볼을 한잔 했다. 그제도 집에서 술을 한잔 했기에 안먹어야 하는 날이었지만이번에 같은 팀에서 넘어온 동료분이 술 한잔 하고 싶다고 해서 퇴근시간, 함께 회사 지하의 맥주펍으로 향했다. ​어쩌다보니, 넘어온 팀에 원래 있었던 후배 두분도 함께 하게 됐다. 대화를 하는데, 왠지 내 말이 먹혀 들어가는 느낌. 내가 제일 선배인데도 (이런 생각을 굳이 안해도 되는데) 말에 힘이 없는 느낌이 들자. 말수가 없어졌다. 두가지 마음이 공존했다. 말을 줄이고 동료의 말을 잘 들어야 내 말의 힘이 있게된다. vs 어차피 말 해도 먹혀들어가지 않는거 그만 하자. ​말에 힘이 없게 된 원인. 원인을 찾으면 해결책도 찾을 수 있다. 곰곰히 생각해 보니, 몇가지 원인이 있다. ​첫째, 자꾸 내 이.. 2026. 3. 13.
[3월 12일 데일리루틴]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서울 대방. 고양 창릉. 성남 금토.. 건설. 매입임대 3.7만 가구 공급1.3만 가구 여의도 재건축 속도 낸다. 보증금만 50억.. 한남동에 럭셔리 시니어 주거촌상일동 5개빌라 통합 재건축 속도용산전자상가에 28층, AI.ICT 거점미군 이전. GTX.. '억대 웃돈' 붙은 의정부중대재해법, 산안법 이어 건설안전법 까지.. 건설업계 '긴장'존주 에코시티서 준주거. 상업용지 분양서울 집값 상승세 꺾였다.. 4월 중순 전 '절세 매물' 노려라강남 아파트값 하락세.. 비강남은 상승 관성 여전​[경제]"머니무브 막자".. 저축은행 파킹통장 유치전분리과세로 세금 깎아준다더니.. 건보료가 개인 투자 발복 잡나정부 기름값 잡기 안간힘.. "최고 가격제 2주단위로 고시"​[증권가]"공개 매수가 높여라".. .. 2026. 3. 12.
[3월 11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 삼성 16조, SK5조, 자시주 소각 '결단'한국 국민소득, 일본에 역전당에트럼프 입에 유가 '롤러코스터'노란봉투법 첫날, "원청사장 나와라. "매물 쏟아지자 청약경쟁률 2년만에 최저로유산청, '종묘앞 재개발' 행정조정 신청서울 도심복합개발 3년만에 재개전입신고 즉시 대항력, 시간차 전세사기 차단서울에 청년용 '20년 할부 아파트' 나온다. 5호선 , 김포.검단 연장.. 위례 신사선도 확정​[경제]양극화의 그늘.. 채무 조정 신청 20만건 돌파코스피, 하루만에 또 5% 급등, 외인 삼전. 하이닉스 폭풍매수한국 소득 12년째 3만$ 함정.. 성장률은 대만과 8.7배 차24시간 가동 TSMC가 이끈 4만$ 고지, 소비까지 끌어 올렸다"거침없는 대만 수출.. 첨단공정. 패키징이 무기"금속노조 1만명 원청에 교.. 2026. 3. 11.
290. 소확행. vs 플러싱 어제 아침은 집중이 참 잘되었는데,오늘 아침은 또 글감을 찾다가 30분동안 뉴스를 보고 있는 저를 발견합니다. '주식 공부를 하니까 정세를 잘 알아야 해!' 라고 생각해 보긴 하지만 사실 집중이 잘되었다면 어제처럼 바로 글 쓰기를 시작했을 것 같다. 는 생각에 약간의 실망감이 생깁니다. ​오늘은 긍정적인 글을 쓰고 싶은데, 어제를 돌아보니 자꾸 부정적인 감정들만 올라옵니다. 사실, 이것도 플러싱(Flushing)을 해야 온연히 다시 채울수 있는데, 무조건 모른척 하면 안되니 말이라도 해야겠습니다. ​삼성전자의 연봉 인상 소식이 약간 불편합니다. 21.7%? 인상이라니. 대단하다는 말밖에..쳇.! 이라는 말이 튀어나옵니다. 입사할때는 우리회사와 그렇게 차이가 나지 않았는데 지금은 비교할 수 없게 되어 버린.. 2026. 3. 11.
[3월 10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강남 경매도 식었다. .낙찰가율 급락현대건설. 분당서울대병원 AI홈헬스케어 플랫폼 협약전세 갱신일자에 막힌 다주택자 매물거래아파트 대신 오피스텔로.. 1월 매매거래 66% 껑충영등포 쪽방촌 개발, 연내 첫 삽같은 단지 다을 품질?? 잠래아. 대규모 정전 사태40층대 스카이라인 거여마천.. 송파 1.5만 가구 나온다마곡 생활권 품은 '래미안 엘라비네' 557가구인천서도 시세차익 2억, 로또 후분양 아파트 나와'반도체 도시' 용인, 아기 울음소리도 커졌다​[경제]주담대 금리 다시 습등.. 변동금리 대출 고객 식은땀 "담보없인 안돼".. 대출 벽에 막힌 혁신 중소기업담합에 칼빼든 공정위.. 과징금 하한 최대 20배 상향한국 주식형 펀드 수익률, 세계 최 하위 추락외국인 3조 매도에 삼전닉스 급락, 코.. 2026. 3. 10.
289. 나만의 동굴에서 나오는 법. 그렇게도 책을 읽지 않았던 저도, 생각나는 책이 있습니다.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기억하기로 '심리학'수업에서 읽으라고 했던 책이었고, 그때도 무던히도 책을 읽지 않았는지, 수업 필독서가 아니면 안읽었나봅니다. ​기억나는 문구중 하나가남자는 감정적으로 과부하가 걸리면 ‘동굴에 들어가듯’ 혼자 있는 시간을 필요로 한다.여자는 이걸 외면이나 무관심으로 오해하기 쉬운데,사실은 자기 감정을 다루는 본능적인 회복 방식이다.이런 내용이었던 것 같습니다. 책 자체가 남자가 여자를 이해하고, 여자가 남자를 이해하고자 하는 목적이었기에 이렇게 표현되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당시에, '어? 나는 안그런데?' 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기도 합니다. ​동굴에 들어가다. 사실, 어제 아침, 매일같이 해 오던 글쓰기.. 2026. 3. 10.
[3월 9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보증금 1억 '껑충'.. 강북도 전세난 조짐강남.용산 하락전환 영향.. 한주간 최고 매매가 30억 밑돌아서울 신고가 거래 여전.. 10곳중 8곳이 비강남용인 수지 상승률 1위.. 최고가 거래는 청담 우방 27억SK북한산시티, 한신한진.. 내집 마련 대세된 '15억 이하''급매' 다주택자, 양도세 줄이는 꿀팁은 - 보일러.베란다 공사등, 필요경비 최대한 입증을상가 분쟁에 발 묶인 재건축 단지...'소송 리스크' 따져봐야신분당선 연장. GTX 효과에 수원.인천 역세권 단지 관심​[경제]MZ마음을 잡아라.. 지자체 '천원주택' 확산"집값 내려야 청년 지갑 열것"​[증권가]이란발 급락장에 빚투.. 사흘새 마통 1.3조 폭증국민연금 의결권 민간 위임 추진.. 긴장하는 기업들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2026. 3. 9.
288. 그냥 떠오르는 생각. 어제 1차 퇴고에서 충격을 빡! 맞은 후, 아침에 글을 쓰려다가 한시간째 멍하니 있습니다. 멍하니 있다기 보다는 쓰레드만 들여다보고 있었죠. 그래도 글을 1년 넘게 써오고 있는데, 문단에 통일성이 없다. 무슨 말을 하고 있는건지 잘 모르겠다.. 의 피드백은 자존심을 건드리기에 충분하지 않았나.. 생각도 들고, 초고니까 어쩔수 없지 않았나.. 싶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넷플릭스의 피드백 4A를 찾아봤습니다. 보고 있노라니, 주는 사람의 어투나 태도에 대한 부분은 없네요. 도움을 주겠다는 의도, 그리고 실질적인 조치를 할 수 있도록 피드백 주신게 맞습니다. ​받는 입장에서 감사해야 하는데;; 아. 참 아직도 부족합니다. 세상 사람이 모두 저와 같이 생각할수는 없는데 말이죠. 정신 차리고, 피드.. 2026. 3. 8.
[3월 7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노량진 뉴타운탄력.. 연내 3000가구 공급규제 전 막차 탔다.. '두산 위브 더 센트럴 수원' 분양오패산 자락에 7500가구 대단지. 송파 한양1차는 29층 954가구로가락프라자, 1059가구로 재건축​[경제]저생산성, 산업경쟁력 약화. 원화약세..한국 사만불 엔진 식었다유가 급등에 원화값 1470원대로 하락.. 당정 '환율안정법' 속도 낸다​[증권가]코스닥 시장 회복세에도 1천원 미만 동전주 증가코스닥 판 키우는 정책에 베팅.. 외국인 '역대급 환승 승차'군 전투복 원사 국산화.. 태광.효성 "연 200t 섬유 수요 발생'SK이터닉스, KKR에 팔린다실적 불안에 유가까지.. 전기.가스주 울상갤럭시 S26 사전판매 135만대.. S시리즈 역대 최다고려아연 챗GPT도입, 'AI 스마트 제련소' .. 2026. 3. 7.
287. 피드백 잘하고 잘 받기. 얼마전, 함께 부동산 공부를 했던 동료 다섯분들과 강남에서 만났습니다. 그분들하고 함께 공부했던게 벌써 3년이 지났습니다. 그 동안, 그분들은 이미 강남권으로 입성을 했고, 제가 마지막으로 (강북이지만) 서울로 합류를 하면서 모두들 이제 서울 시민이 된 기념으로 만나자고 했습니다. 예전 한참 공부할때 만났던 강남역 스타벅스에서 말이죠. ​오랜만에 만난 동료들은 각자의 삶에서 열심이었습니다. 젊은 분들은 집의 터전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 주말에 알바를 하시는 분도 있었고, 잠실에 집을 사신 이제 갓 서른이 된 동료는 집값이 2배가 뛰어 있기도 했습니다. 원래 부동산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라 그런지, 부동산 이야기, 투자 이야기를 하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대화를 나눴습니다. 제 블로그를 보시는 분들은 아마 .. 2026. 3. 7.
[3월 6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보유세 늘어날라" 증여 포기.. 강남 아파트 속속 급매동대문.성북.중랑.. '15억 미만' 아파트 가격은 오히려 올라제기동 한옥마을. '제2의 익선동'으로 탈바꿈끊이지 않는 성수4 시공사선정 '잡음'"서울 지식 산업센터, 1만가구 주택전환 가능"강서~강남 40분대.. 남부순환도 지하화 한다.​43세 송파한양1차 아파트 역세권 954가구로 재건축​[경제]높아지는 주택대출금리, 은행 이어 보험사도 인상달러당 1468원, 원화값도 반등​[증권가]코스피 10%이상 급락때.. 회복 평균 2개월 걸려수직 급등락에 올들어 6번째 사이드카, 역대급 롤러코스피폭락에도 레버리지 베팅. 전투개미, 하루만에 웃었다개장 5초만에 단일가 매매, 변동성 완화조치 확 늘었다LG엔솔, 초고용량 배터리에 사활,, 기술력 없으.. 2026. 3. 6.
286. 나 자신과 싸우기 보다는 메타인지 새벽 네시에 일어나, 글을 하나 쓰는 루틴이 있습니다. 글감이 생각나서 바로 착수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오늘 처럼 유난히 집중이 안되는 날들이 있습니다. 4시에 일어나서 괜히 이런 저런 뉴스를 보고, 주식을 정리해 보다가. 30분이 지난 이 시간에야 글을 쓰기 시작합니다. 5시 10분에는 출근준비를 해야 하니, 시간이 별로 없네요. ​집중이 안되는 이유.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 제 머릿속의 이유는 "술"입니다. ​어제 먹은 것도 아니고 그제 먹은 술이지만, 오늘 아침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술을 적당히 먹었다고 생각했는데, 꽤 먹었는지, 역시나 또 어제 하루를 거의 날려먹고;;; (회사에서 영 집중을 못했습니다)오늘 아침까지도 잘 안되는 것 같은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 2026. 3. 6.
[3월 5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영등포. 노원 '나홀로' 아파트 고층 개발되나대출 6억 마지노선.. 30대 몰리는 구로. 성북'비거주 1주택' 규제 움직임에.. 고민 깊어진 원정 투자자"비거주 1주택자 전세대출 막히면.. 급속도로 월세화 될듯"장특공제. 보유세도 손질 나서'중동전쟁'에 건설업계 비상..;"공사비 상승 우려"L:H전세임대 3반7580가구 공급LH, 상반기에 전세임대 3.7만가구 푼다금천구 독산 공군부대용지, ICT 산업거점, 주거단지로공덕역 주상복합 사업 '재개' PF 정상화 지원펀드 빛 봤다강남권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피하려면.. 5월 9일 이전계약, 4개월 내 명의 넘겨야​[경제]강 달러에 원화값 급락.. 17년만에 1500원대 위기​[증권가]'벚꽃 배당' 우선주의 계절.. 배당수익에 시세차익까지 노린다상승장.. 2026. 3. 5.
285. 결국 남는건 사람- 감사한 하루를 시작하며. 어제. 정말 오랜만에 팀원들과 맥주 한잔을 했습니다. 지난 연말에 송별회 및 송년회로 모이긴 했지만, 팀장까지 다 있는 자리였고, 새로운 팀에서 일을 시작하지도 않은 터라, 뭔가의 공통된 Things를 공유하는건 무리였었죠. ​어제는 회사 공식 퇴근시간인 17시 30분보다 근 한시간 일찍 일탈을 시도해 네시 반경에 '낮술'을 한잔 하자며 들어갔습니다.(플렉서블 타임이 있고, 저는 출근을 매우 일찍 하는지라, 근태에는 이상이 없음을 밝힙니다. ^^)​술.. 술.. 술..요즘 술을 먹는게 두렵습니다. 항상 그렇지만 술을 먹는 자리에서는 항상 기분이 좋은데, 부쩍이나 다음날 아침이 쉽지 않거든요. 그래서 최대한 자제하면서 먹자고 다짐해봤습니다. ​그래도 다행입니다. 혼자 먹는게 아닌 동료들과 함께 하는 술은 .. 2026. 3.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