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1152

[4월 8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비거주 1주택 팔게 해 준다니 서울 아파트 매물 하루새 '쑥'7만 5천건에서 575건이면... 0.8%도 안되는데, 그래프가 너무 왜곡된거 아닌가..?분당에 69층, 탄천 조망 재건축 나올까20년 헛돌던 성북 1구역, LH표 '자이'로 재탄생비싼 마곡 집값에.. 김포 풍무 신축도 '북새통'쌍문동 저층 노후 주거지. 1030가구 아파트 단지로지분 쪼개기에 막힌 재개발.. 전용 14㎡ 가 묘수 될까대전 '도안자이 센텀리체' 2293 가구 나온다삼성, 향기.오브제 등 체험형 전시, 현대,시네마 . 수영 맞춤형 콘텐츠'갑질논란' 건설공제조합.. 운영위에 직원 참여​[증권가]출렁이는 증시에.. 개미도 '빚투' 줄였네삼천당 때문에 한국 바이오 ETF 16% 급락LG전자, 1분기 매출 최대, 미국 관세 선제.. 2026. 4. 8.
312. 휴식도 몸을 건강하게 만드는 방법중 하나다. 주말이었던 것 같다. 인터넷 강의를 듣고 있는데, 잠이 좀 오는 듯 하다.몸이 좀 나른해서 그런가?생각하며 일어서서 듣는다. 잠깐 깜박한듯 한데 몸이 툭 꺾인다. .. 서서 졸았던거다. ​예전에 너무 피곤한 날, 버스 손잡이를 잡고 졸다가 무릎이 꺾였던 적도 몇번 있었는데. 그때만큼이나 피곤한건가..?​어제의 하루를 복기해 보자. 그렇게 피곤할일인가?우선 자전거를 타고 출근했다. 속도가 영 안났다. 평소 그래도 23정도였는데, 어제는 21.2였던가?출근하면서 '에잇 바람이 너무 많이 부네?' 했었다. 음. 그러고 보니 월요일도 출퇴근을 모두 자전거로 했다. 자전거를 한참 탈때는 하루 5-60킬로미터씩 타는게 뭐 대수였겠냐만, 한참동안 안타다가 탔더니, 근육이 아직 붙지 않은 듯하다. 어쨌든, 자전거.. 2026. 4. 8.
[4월 7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서울 아파트값 상승거래 7개월만에 최저용적률 1.4배 혜택.. 공공 도심재개발 속도매물줄고 집값 꿈틀대자.. 다주택자 '급매의 시간' 한달 연장'전세낀 1주택자 매물'도 나오나.. 정부, 공급 확대 총력전처분보다 물려주기? 증여 3년만에 최대정비사업 강자 대우건설.. 오래 수주액 2조원 돌파"지역주택조합 80% 토지 확ㅂ조하면 사업 승인""입주 이후의 삶 AI로 미리 둘러봐요"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용적률 1.4배까지대우건설, 기흥1, 성산3 수주부산 '투자 축제'.. 중견제조사도 줄섰다​[경제]금융지주 18조 벌었는데.. 존재감 없는 카드사4대 금융지주, 환율 충격에도 최대 실적​[증권가]실적, 터보퀀트, D램값.. 삼전닉스 주가 가를 '3대 이슈'"증설 공식 바뀐 메모리, 공급 과잉 없을 것.. 2026. 4. 7.
311. 배려와 못미더움 사이. 선배, 자기가 다 하려고 하지 말고, 다른 사람도 좀 믿어요. 대락교 정보보안동아리 회장 시절, 세미나를 준비하던 중 후배가 나한테 했던 말이다. 플랜카드를 달아달라고 해놓구선 그게 잘 달렸는지 몇번이나 확인하고 물어본 내게뭔가 많이 서운했던 모양이다. ​책임감이 강해서라고 생각했던 내게. 그 후배의 말은, 나의 의도가 다리 전달될수 있겠구나! 하는 경각심을 가져오기 충분했고그래서인지 아직도 내 뇌리 속에 남아있다. ​배려와 무시 사이어제, 외부 업체와의 미팅. 이번 타운홀 행사를 잘 끝내고 랩업과 함께 5월 행사를 준비하는 회의였다. 내가 주담당자라 회의의 대부분은 내가 말하고 요청하는 자리가 됐다. ​함께한 동료는 배려심이 많은, 그래서 힘든 새로운 팀에서의 생활에 의지를 하고 있던 친구였다. 그.. 2026. 4. 7.
[4월 6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다시 고개드는 용인수지. 화성 동탄 아파트값경매 15억 미만 몰려. 14억 9999만원에 낙찰되기도씨마르는 전.월세.. '10년 거주' 민간임대 노려볼까상승? 둔화? 집값 주간 통계 제각각.. 실수요자 혼란만 키워서초 아크로리버파크 85억 팔려.. 판고 '대장 아파트' 전세 23억갭투자 막히자.. 서울 원정투자 9년만에 '최저'분상제에 묶인 강남.. 동작이 어 비싸져반포 25억, 용산 17억 차익 이번주 로또 청약 나온다. 커뮤니티. 조경 우수 아파트는 어디.. .도심생활형 주거 부문 신설도3기 신도시 뜬다.. 수도권 공공분양 1년 내내 쏟아져GTX 올라탄 3기 신도시 서울 수요 분산효과 기대​[경제]너도나도 공연장 추진... 수익성 악화 우려카드론 경고등 '돌려막기' 다시 늘어난다​[증권가]".. 2026. 4. 6.
310. 아침 운동이 필요한 이유., 아침 4시, 울리는 알람에 눈을 떴다. 간밤에 되게 희한한 꿈을 꿔서 그런지, 눈이 잘 떠지지 않는다. 꿈은 휘발성이어야 하는데, 선명히 기억나는 것은 건강하게 수면을 하지 못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다행인건. 세시간 정도가 지난 지금은 잘 기억이 안난다는거. (뭐, 무슨 영재 대회를 했는데, 되게 못하던 내가 뭘 해서 1등을 했다는 꿈이었다. 나의 어떤 욕구가 투영된건지 모르겠다)​여튼 피곤함에 잠깐 눈을 감았다 떴더니, 이런4시 48분이다. ​에휴.. 한숨을 한번 쉬고 기왕 늦은거 잠깐만 더 있자 .. 했더니 5시다. 그래도 새벽에 일어나는 삶은 엄청나게 바쁘지 않아서 다행이다. ​일어나서 창밖을 내다본다. 자전거 출근을 하기로 마음먹고 잠에 들었기 때문이다. ​항상 그렇지만, 아침에는 그 다짐이 .. 2026. 4. 6.
309. K 직장인의 위엄. 다들 어떻게 그렇게 아무렇지도 않으세요?올해 인턴사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팀 막내 (대학교 4학년 휴학중)가 눈을 똘망똘망하게 뜨며 이런 말을 한다. "그게 K 직장인이야!"라고 으쓱하며 대답해 준다. ​갑자기 잡힌 회식. 직장인 문화라고 했지만 회식이 직장인만 있지는 않다. 다만 직장인 회식은 약간 특별한 성격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가기 전에는 가기 싫다고 하지만, 일단 가면 또잘먹고 잘마신다. ​지난 목요일 사내 소통행사가 있었다. 현장에 신임 리더 200여명, 그리고 온라인으로 2200여명의 리더가 모인 행사. 신임 CEO의 첫 등단이기에, 이전과는 포맷도 좀달라졌고, 나를 포함한 네명의 인원이 바뀐 상황, 그렇기에 긴장도 많이 됐다. ​무수한 리허설을 거쳐 당일날 내가 맡은 온라인 중계가 말썽이.. 2026. 4. 4.
[4월2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서울보다 더 오른 안양.용인, 대출 규제에 '15억 이하' 인기일자리 많고 공급 뜸해.. 서초.창원에 청약 몰렸다'아크로 드 서초' 쳥약, 1순위 평균 1099대 1노원 '미미삼'도 초고층 아파트 재건축건축거장 설계대결.. 한강변 수주전 달군다서울 신탁사기 주택 첫 매입.. 피해 구제 길 열려'세이지움 상봉' 청년주택 782가구9000가구 노량진뉴타운서 분양 '스타트'​[경제]다주택자 보유 1.7만채 대출 막혀.. 서울. 수도권 급매 쏟아질까 - 17일부터 주담대 연장 불허 '용도 외 사업자대출' 적발땐 모든 금융권서 돈 못빌린다핀테크 '빅3' 순이익, 지방은행 맞먹는다 - 토스.네이버.카카오, 작년 합산 4000억 육박달러예금, 3월 10조원 급감. .환율 1500원 뚫자 '차익 실현'롤러코스.. 2026. 4. 2.
308. 일상에서 여유와 행복을 느끼려면. 네시에 일어나 글을 쓰기 시작한지 2년째, 여전히 글쓰는건 어렵다.더군다나 요즘에는 글감이 잘 생각나지 않아서 새벽시간 30분을 생각만하다가 흘러가기도 한다. 오늘은 심지어 이 글을 쓰기까지 40분이나 걸렸네. ​그 40분동안 쓰레드에 새벽반 인증글을 하나 올리고 스친들의 쓰레드를 봤다. ​보다보니 재미있는 게시글이 있다. 처음엔 무슨말이지? 했는데. 알고 보니, 파파존스가 마마존스로 프사를 바꿨고변경후에 3일동안 프사를 변경하지 못한다는 걸 알게 됐는데tvn이 OCN으로 프사를 바꾼 계정에 가서 저렇게 이야기 한거다. ​재밌는건 그 이후로도 계속 그에 대한 피해자 (?) 가 속출한 것이다. ​기업의 마케팅 수단일수도 있겠다? 싶으면서도 웃음이 푹 난다. 생각해 보니 어제가 만우절이었다. ​이벤트, 기념.. 2026. 4. 2.
[4월1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월세가 대세됐다. 임대계약 70% 육박반값 토지 임대부 아파트, 서울시 6천가구 추가 공급'악성 미분양' 14년만에 최대.. "통계보다 4배 많을수도"전세사기 털어낸 HUG, "지방. 중소 건설사 PF 지원"강남 노후 상가빌딩 리츠로 다시 짓는다서울역 인근 2.2조 '이오타2 프로젝트' 난항서울, 공공분양 500가구, 세입자 3억 지원서울시 '전국 최초' 전구간 자율주행 버스 다닌다"원전 생기면 도로 뚫리고 지원금".. 4개 지자체 주민들 기대감 커법정 간 쓰레기 전쟁.. 마포-은평 '재활용장 다툼'​[경제]롯데, 현금 확보 전쟁.. 계열사 땅 부동산 개발주담대 금리 7%인데 예금은 2%대 제자리​[증권가]삼전닉스 개미 3명중 1명 손해보기 시작전쟁장기 우려에.. 외국인 3.8조 매도폴더블 아이.. 2026. 4. 1.
307.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연습. "민욱님, 지금까지 한것에 대해 A부터 Z까지 상무님께 보고 해 주세요."​지난 금요일 저녁, 팀장의 메시지 하나가 도착했다. 현재 하고 있는 외부 인프라 개선 활동에 대해, 상무님한테 보고하라는 내용이었다. ​짜증이 확 올라왔다. 우선 보고라는 말만 들어도 내 몸이 먼저 반응한다. 보고는 직장인에게 피할수 없는 과제이긴 하지만, 보고에 대해 좋은 기억이 없다보니, .. 그리고, 다른 하나는 '굳이 금요일 저녁에 이렇게 메시지로...' 하는 생각. ​금요일 저녁에 메시지를 보자마자. '이번주말은 마음이 계속 괴롭겠군' 하는 느낌이 팍 왔다. ​역시나, 그랬다. 주말에 시도때도 없이 '보고해야 한다'는 강박이 찾아왔다. 지인중에는 파워포인트로 스트레스 푼다는 사람도 있고, 보고가 재미있다는 사람도 있던데,.. 2026. 4. 1.
306.나의 2nd Life준비 어제 몸이 좋지 않아 9시 좀 넘어서 잠들었더니새벽에 3시부터 뒤치락 거리다가 3시 반에 일어났다. ​새벽 기상을 한지 6년째인데, 왜 아직도 한방에 못일어나고 뒤치락 거리는지 원. ​책상앞에 앉아, 무슨 글을 써 볼까. 생각하고 있는데 20분째 아무 생각이 안난다. 어제의 감정을 떠올려봐도, 특별한 생각이 나지 않고, 그렇다고 하루 있었던 일을 쭈윽 그냥 나열하자니 일기가 될것 같고, ​그 즈음, 창밖을 열어 소리를 들으니 비가 온다. 나는 좀 더 세차게, 바람없이 조용하게 오는 비를 좋아하긴 하지만, 어쩄든 빗소리가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 앉힌다. ​문득, "나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들어, 내가 생각하는 나의 2nd Life를 정리해 본다. 공부하는 목적. 요즘 루틴은아침에는 글쓰.. 2026. 3. 31.
[3월 30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강남 트리플 역세권 '아크로드서초' 관심치솟는 서울 분양가.. 노량진 '국평'도 25억이재명 정부 9개월.. 서울 공공임대 아파트 164가구 공급"주변 단지보다 3.3㎡당 1000만원 싸다" 내달 3기 신도시 로또 청약종부세 줄이려면.. 30억 미만 1주택은 공동명의 유리한남5, 노량진1구역 재개발 빌라, 틈새 투자처로 뜬다5년 미만 상속 주택만 '다주택 중과 유예'자녀에 물려줄 집, 채무까지 넘기면 증여세 뚝​[경제]정부, 이번주 가계부채 점검.. 대출 더 조일듯"고물가에 금리 더 오를 것".. 영끌 족 비상강남 학군지. 수녀회 운영 여고도 남녀공학 전환급등한 유가 .. 3월 물가에 얼마나 반영될까서울 휘발유값 평균 1900원돌파. 이번주 초 2천원 넘을 듯보조금 효과.. 전기차 3만대 등록 .. 2026. 3. 30.
305. 무슨 공부든 실전이 중요하다. 어제, 효라클님의 『한국 주식 5차 파동 』 특강이 있었다. 요즘 주식 공부를 나름 열심히 하고 있기 때문에 신청해서 강의를 들었다. 인사이트 있는 이야기, 그리고 공부를 하고 있어서인지, 어떻게 해야겠다는 고민과 생각을 많이 한 시간이었다. ​가르치려 하지 말자. 옆자리에 예전에 독서모임을 했던 동료 두분이 함꼐 앉았다. 반가운 분들이라, 인사도 반갑게 했다. ​강의가 끝나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오늘 배운 강의를 어떻게 적용할까 이야기가 나왔다. ​"코덱스 레버리지 그래서 사면 되요?"동료분이 나에게 묻는다. 내가 주식공부를 하고 있는걸 아는 그분이 '인사치레'로 묻는거였는데, 그냥 '그래볼까봐요~' 정도로 말하면 됐는데, 뭘 되게 많이 아는 냥 씩 웃었다. 그걸 본 그분이 ​"이렇게 말하면 .. 2026. 3. 30.
304. 잠을 '두려워' 하지 말자. 어제 아침. 그제 빨리 잔것도 아닌데, 일찍 잠에서 깼다. 소풍가는 어린애 처럼. 주말만 되면 신기하게도 원래 기상시간인 네시가 되기 전에 깬다. 일요일은 좀 덜한데, 토요일은 꼭 그런다. 아직도 어린가. ..​요즘 열심히 살자! 땀빼고 살자! 생각하면서 어제도 할일을 많이 챙겨놨다. 아침 루틴 - 글쓰기와 퇴고-를 한다.8시에 약속한 운동화를 구매하려고 2킬로 정도 되는 거리를다녀온다. 당근으로 구매한 바지를 사려고 천호역까지 가서 또 4킬로 정도 되는 거리를 걷는다. 집에와서 지하철 타는걸 좋아하는 첫째와 9호선 노들역까지 모니터를 구배하기 위해 다녀온다. 금세 통장에서는 12만원이 나갔고, 걸음수는 만보를 돌파했다. ​그렇게 집에 오니, 점심시간이 되어간다. 아내는 오늘 친구들을 만나러 간다고 했다.. 2026. 3. 29.
303. 서울 입성의 대가. [하루에 한가지 바람돌이 선물] 어제 저녁, 아내와 중고 책상을 나눔받아 집으로 돌아오는 길, 작은 대화를 해 본다. ​"요즘 병원에 가면, 다 초진이잖아 그럼 물어봐.'이사오셨어요?' 라고, 그렇다고 하면 어디서 오셨녜.그래서 동탄에서 왔다고 하면 '아니, 왜 그 살기 좋은데서 이런데로 오셨어요?' 란다?처음에는 막 설명하고 그러기도 했는데, 많이 들으니까 요즘에는 그냥 아. 예~~ 라고 하고 말아. "​그러면서 "살기 좋은곳하고 입지 좋은 곳하고는 틀린거 같아" 라고 한다. ​상대적인가 보다. 우리는 동탄보다 이곳이 더 좋은 곳이라고 생각했고, 이사와서도 만족한다. 나는 출퇴근이 가까워졌고, 무엇보다 지하철을 타고 출퇴근이 가능하다. 그래서 이사온지 두달반이 되어가지만 처음 두어번 셔틀을 타고 그 다음에는 타 본적이 없다. 생각해.. 2026. 3. 28.
[3월 27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송파.서초.성동구 하락세양도세 중과 코앞, 10억 뚝뚝.. 퍼렇게 질린 한강벨트"어차피 강남은 못사" .. 강북 아파트는 실수요자 몰려 신고가 속출 불안한 서울 전.월세 2800 가구에 전세 0건"일산 신도시, 재건축 사업성 낮아.. 기준용적률 높여야"워크숍, 성과공유회.. 건설업계 'AI열공''신통기획 전과정 한 눈에" 서울시 온라인 아카이브 공개광흥창 역세권에 공동주택 130가구아파트값 2억 띄우고 계약 취소, 공인중개사와 짜고 시세조작"빌딩 안 학교" .. 용산 1만가구 해법될까1조규모 성남 상대원2구역 재개발 '시계 제로'ai도시 광주첨단3지구 마지막 민간분양 나온다​[경제]세 폭탄에 떠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배제 조건 확인을- 5월 10일 다주택자 중과부활, 값싼 시골집, 미분양 .. 2026. 3. 27.
302. Fu...머니 말고 Fu .. 능력 한때 유행했던 Fuck you 머니. 회사를 다니면서 누가 뭐라고 하면 욕을 날려주고 회사를 그만 둘 수 있을 정도의 재력을 말하는 거다.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받을 때 마다 이 단어가 생각이 난다. 어제처럼 내 생각에 말도 안되는 걸로 깨질때면 더욱 그렇다. 팀장이 이해가 되면서도 이해가 안되는 .. 그런 날. ​머니 보단 능력. 어제, 주식 스터디가 있었다. 요즘 트럼프로 인해 주식이 요동치다 보니, "어제 팔껄", "살껄" 이라는 탄식이 자꾸 오간다. 듣다가 결국 한소리 했다. ​"어제로 돌아가면 팔 수 있으시겠어요?"​지금이야 차트가 완성되어 있으니까 그렇지, 어제는 어제 나름대로 최선의 선택을 했을꺼다. 오늘 떨어졌으니, 어제 팔껄, 아침에 팔껄 하는거지 어제로 돌아가면 선택은 비슷할 수 밖에... 2026. 3.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