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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0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전세만큼 흔해진 '반전세'.. 서울, 월 5000건 육박토허구역에서 집 살때 '자금 조달' 입증해야 - 부동산 거래신고법 오늘 시행한강을 한눈에.. 대우건설 성수4지구 승부수다주택 임대사업자 버티기 막는다.. 이대통령 '양도세 혜택' 정조준분양권 다운계약 성행.. 경기 과태료 부과 1년새 4배 급증단독주택 공시가에 지하철.학교 반영소음. 이격거리등 주택건설 규제 손질"아파트 모듈러로.. 목조 넘어 스틸 시장 공략" - 이윤호 자이가이스트 대표인천의 자승자박.. 쓰레기 다른지역서 소각​[경제]"위기의 자영업자 살리자" 서울시 2.8조 금융지원​[증권가]삼성.하이닉스 10조 던진 외인.. K반도체 앞날은급락후 또 급반등.. 코스피 5300 눈앞한회에어로 영업익 3조 돌파.. 3년 연속 사상 최대경영.. 2026. 2. 10.
263. 오지랖도 재능이 될 수 있을까? 오지랖이 있으니, 일단 합격이고.. 팀에서 요즘 같이 일을 하게 된 동료와, 최근 미래에 대한 고민을 이야기 하다가, 내가 하고 싶다는 "강사/컨설턴트"말을 듣고 해준 이야기입니다. ​오지랖, 재능이다 vs 재능이 아니다. "오지랖 넓다"라는 표현을 많이 쓰곤 합니다. 오지랖은 '옷의 앞자락'이라는 의미라고해요, 그래서 넓을수록 다른 옷을 가리게 되는데, 이걸 성격에 빗대어 표현한 것이라고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오지랖은 재능일까요? ​"에이, 오지랖 넓다는 말이 그렇게 좋은 표현은 아니지" ​아마, 대부분 이렇게 이야기 하실 것 같습니다. 사실, 저도 오지랖 넓은 제 성격이 좋은 것 보다는 고치고 싶은 적이 많았기에 재능은 아니라고 생각해 왔던게 사실입니다. ​근데, 동료가 저렇게 이야기 해 .. 2026. 2. 10.
[2월 9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관악.구리 집값 질주.."서울 외곽. 경기권 수요 이동"개포 '경우현' 통합 재건축, 추진위원장 교체로 급물살GTX.반도체 호재 많은 '경부축'.. 수지.영통 신고가 행진대치우성1차, 쌍용2차, 1324가구로 통합 재건축다주택 규제, 공유주거 업체에 '불똥'인천 '더블역세권' 포레나더샵, 전국 5곳 981가구 공급'대주주 양도세' 내달 3일까지 신고.납부 마쳐야​[경제]연금저축보험으로 세액공제.노후대비 '두 토끼'기업대출도 양극화.. 수도권 증가속도 지방의 2배​[증권가]빚투 개미 늘자 미수금 20년만에 최대치비과세 배당 예고에 주가 웃는 KB금융한국 증시 시가총액, 독일 이어 대만도 추월LG디스클레이 '가성비 OLED'로 중국 LCD와 맞짱사우디 호위함 수주 나선 HD현대중공업차 말고 문화도 .. 2026. 2. 9.
262. 좋은 환경은 나를 생각하고 움직이게 한다. 아. 다들 이렇게나 열심히 사는구나. 매주 일요일 아침, "조찬모임"에 나가고 있습니다. 뭔가 거창한 것 같지만, 호텔에서 하는 것도 아니고, 회사의 중역 사람들이 모이는 것도 아닙니다.파리크로아상에서 차 한잔하면서, 요즘 경제에 대핸 공부와 생각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동탄에 살때도 되도록 오려고 했던 모임입니다. 제 라이프스타일 - 아침 일찍 해야 할 일을 다 해버려야 하는-과 맞기도 하거니와 세상을 좀 Micro하게 보는 경우가 많은 저로선, 넓게 , 또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자리거든요. ​열정적으로 사는 사람들.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있으면 정말 '대단한'분들이 많습니다. 참 아쉽고 뭔가 미안하게도, 여전히 저는 여기서도 나이가 제일 많은 편에 속합니다.그런데 모이신 분들은 대부분 서울 강남.. 2026. 2. 9.
261. 익숙한 것을 익숙하게 해내는 법. 그런 말 많이 들어보셨죠?지각은 멀리 사는 사람보다 제일 가까운 사람이 한다고. 우리는 편하고 익숙한걸 익숙하게 잘 해내지 못합니다. 이러니, 뭔가 인생이 1,2차원 방정식이 아니고 다차원 방정식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익숙한 것의 반항 어제, MBTI 전문강사들의 세미나, "활용연구회"가 있었습니다. 오후 두시 ,성수역에서 가까운 곳에서 한다고 해요. 지하철 두번을 갈아타야 했습니다만 그래도 집에서 30분이면 가네요. 역시 서울에 사니까 좋습니다. 경기도 살때도 이 모임을 나갔었는데, 두시간 전에 출발해야 했거든요. ​30분밖에 걸리지 않지만, 가서 다른 분들하고 인사도 좀 해야 하니까. 1시 20분에 나가면 되겠다. 생각합니다. 병원에 간 아내를 대신해, 아이 밥도 챙깁니다. 쓰던 글도 마저 마무.. 2026. 2. 8.
260. 혼술의 긍정적 효과는 있는가. 일주일만에 술을 한잔 했습니다. 저에게 일주일만에 술이라는건 참으로 "대단한" 일인데요 ; 하하핫..그만큼 술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는 겁니다. ​어쨌든, 그렇게 잘 참아왔던 술을 왜먹었느냐.그"몸과 마음이 힘들어서" 였습니다. ​몸과 마음이 힘든날. 어제, 사실 몸과 마음이 힘들만한 날이 아니었습니다. 회사에서는 오전만 근무를 하고 오후는 조직장 직권으로 조기 퇴근을 시켜줬거든요. ​근데. 참, 사회생활이란게 이렇게 단순하지는 않습니다. 몸이 힘든이유는. 첫째, 아침 루틴이 깨졌습니다. 원래 5시반 출근해서 6시반부터 회사에서 뭔가를 시작하는데어제는 평택의 연수원으로 출근을 하다보니 5시 50분에 출근해서 도착하니 7시 40분이 되더라구요. ​둘째. 집으로 돌아오는길, 거의 여행이었습니다.사과박스 하나 정.. 2026. 2. 7.
[2월 6일 데일리 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서울 외곽으로 상승세 확산다주택자 던지나...한강벨트 매물증가 확산압구정 현대 10억 낮춘 매물 나와...매수자들 "더 떨어질것" 관망이 대통령 "똘똘한 한채 갈아타기? 안하는게 이익"아파트값 강세에...낙찰가율 107%까지 뛰었다'30조'목동 재건축 잡아라..."하이엔드 브랜드 경쟁"신축전세 갈수록 귀한몸. 30년 넘은 구축 계약 "40%""브랜드 선호 1위 '아크로'..압.여.목.성 수주 총력"'DMC 랜드마크' 용지 매각 재추진구룡마을. 시.주민 갈등.. 이주대책 이견서울 노후 공업지역의 변신.. AI.로봇중심지로경남 주민들 "11개 광역 철도망 확충 속도내야"​[경제]고령자 주택연금 수령액 늘어난다국토부. 도시재생사업선정, 혁신지구 등 4개 유형 공모"서른 넘은 자식 생활비 대느라 허덕... 2026. 2. 6.
259. 5년이 지나도 "주린이", 벗어나기 위해선. 새벽에 두어번 깨었습니다. 어제 저녁에 시작된 미국 장이, 심상치 않았거든요. 이렇게 보면 큰 것 같지 않지만. ​그나마 기사를 보면서 공부하고 들어갔던 개별종목들을 보면, 상태가 심각합니다. 나름 공부했다고 하는 편인데,이렇게 며칠사이 팍팍 떨어지는 상황은 아직도 여전히 매우 힘이 듭니다.​며칠전에 "주식이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으니 이제 좀 매도해야 할때가 온것 같다" 라고 생각했었는데애널들의 "상반기까지는 간다"는 말에 정리 하지 못한 것도 후회가 되려 합니다.​​​탐욕에 팔고 공포에 사라. 새벽 3시 50분, 평소보다 10분 일찍 눈이 떠졌습니다. 어제 아내에게 회사에서 굴러니던 패러글라이딩 맥주를 가져다 주며, 아내가 "당신도 한잔해요~"라는 말에 혹 할뻔 했다가, 간신히 음.. 2026. 2. 6.
[2월 5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1기 신도시 재건축 속도 격차, 분당은 질주.. 일산은 제자리'압구정 현대' 매물 한달새 60% 급증 , 다주택 막차 매물 쏟아져.. [비싼 동네만 매물로 나오는게 정책에 맞을까? 아님 비싼동네가 나오면서 전체적으로 하락이 퍼져갈까?]다주택자 물량 늘리려 '토허제' 족쇄 푸는 정부. 청주 'SK하이닉스 효과'.. 흥덕구 집값 들썩인다"서초 조달청 부지 빼고 태릉 CC는 넣고" - 부처 이기주의에 형평성 논란"자이 브랜드 앞세워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 핵심지 수주" - 남경호 GS건설 건축주택본부장주택임차보호법의 적용을 받기 위해 반드시 갖춰야 할 법적 요건은 : 전입신고 끝내야 대항력 생겨, 계약일 당일 등기부등본 확인, :" 다가구 주택에 입주할때엔 선순위 담보권리등 따져봐야​​[겅제.. 2026. 2. 5.
258. 리더가 "좋은 선배"가 되려면. 저는 격주 독서모임 이외에 매주 수요일 저녁 "주식 스터디"를 하고 있습니다. ​올해 목표인 주식, AI, 개인 책쓰기 중 '주식'에 대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셀프멱살'을 잡아 놓은거죠. 매주 수요일 8시에 예전에 부동산 공부를 하며 모였던 분들과 함께 하다 보니, 그때 했었던 '조장'의 역할을 이번 스터디에서 하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스터드를 하자고 했으니 "나선 사람이 하게 되는" 습성상 어쩔수 없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인생은 참 불확실성의 연속입니다. 어제는 서울 내에서 출장이 있었습니다.영상을 하나 만들어야 하는데, 대상자 분들이 멀리 있어서, 직접 가서 인터뷰를 하고 촬영을 해야 했죠. ​다행히 집까지는 지하철 한방에 가긴 합니다. 다만 1시간 넘게 걸리는게 좀 불편하달까요. 문득, 지하철.. 2026. 2. 5.
[2월 4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노도강'월세 상승률, 강남 앞질렀다지난해 서울 상업용 부동산 거래 역대 최대롯데건설, 7천억 자본 확충.. 부채비율 40%P 대폭 낮춘다강남역 5분거리 노른자 땅.. 대형 오피스로 개발성수 삼표부지 '직주락(직장, 주거. 여가)' 타운으로 변신.. 연내 첫 삽 뜬다전세사기 잡으려다.. '건설임대'까지 고사 위기강남 3구, 용산 중과세 피하려면 8월 9일까지 잔금 치러야구리.남양주.인천 '의대 학군지'급부상.. 대치맘도 이사 고민"지역 의사 되는 곳 맞나요?" .. 집값. 전셋값 꿈틀​[겅제]다주택자 매물 끌어내기 총력전... "양도 차익 적은 외곽부터 팔 것"점포 구조조정에.. 은행 보유 부동산 최저저축은행 중금리대출 39% '뚝', 대출 장벽에 서민 금융 막혀연체 늘자.. 정부, 서민 대출 .. 2026. 2. 4.
257. 새벽 루틴은 지켰지만, 나를 놓쳤던 시간. 어김없이. 오늘도 새벽 네시에 일어납니다. 뭔가 액션을 수행해야 일어나는 알람앱. 그거 효과가 확실하네요. 요즘 계속 그 알람 '덕분에' 일어나고 있습니다.​일어나긴 잘 일어났는데 영 몸이 정신을 못차립니다. 오랜시간, 새벽 일어나는 루틴을 했기 때문에, 압니다. 지금 수면이 부족한지, 오늘 상태가 괜찮은지. 오늘 몸 상태는 잠을 좀 더 자야 회복이 될 상태인듯 합니다. ​근데, 어제 점심때 산책하면서 들은 『돈의 속성』에서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은 규칙적이어야 한다' 내용이 갑자기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아침에 물한잔을 먹고 스트레칭과 함께, 잠자리를 정리하라는 말이 생각나 고이고이 시행해 봅니다. ​아.. 그래도 잠이 안깹니다. 엎드린 자세로 얼굴을 잠깐 이불속에 묻어봅니다. 금방 다시 잠이 들 것 .. 2026. 2. 4.
[2월 3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늘어나는 용산 물량 4천가구 중 25% 임대""용산.태릉, 숫자 맞추기 불과.. 정비사업 착공, 1년 앞당길 것" 서울시, 공급대책 정책협의회용산.과천 주민들 "교통대책 만들어 달라"수도권 공공주택지구 조성땐 그린벨트 '해제 총량' 서 제외디에이건축, 목동 재건축 설계 출사표고액전세대출도 DSR검토, 집값 올리는 전세 옥죈다이달 아파트 1만 4222가구 쏟아진다'이혜훈 사태' 여파.. 분양대행업 제도화 '급물살'민주 "집값 잡힐까 두렵나".. 국힘 "재건축 활성화 해야"​[경제]다주택자 압박하는 청와대.. "보유세는 최후의 카드"증시 빚투족, 온투업 대출에 몰렸다금.은 믿었는데 하루 60% 폭락.. 레버리지 베팅한 개미들 '비명'​[증권가]모건스탠리도 "21만 전자. 110만 닉스 간다"60조.. 2026. 2. 3.
256. 루틴을 유지하는 방법.-유연하게 적용하자. 어제 독서 모임을 끝나고 나오는 길, 독모 동료 한분이 친근하게 말을 걸어왔습니다.오늘처럼 늦게 자면, 다음날 좀 더 늦게까지 주무시나요?제가 수년째 미라클 모닝을 하고 있는건 이제 독서모임 분들은 다 아는 사실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그분들에게는 쉽지 않은 영역인지, 가끔 이런 저런 질문이 들어옵니다. ​다만, 이제 그분들도 마냥 부러워는 하지 않습니다.독서 모임 내 토론을 통해, 각자만의 인생에 열정적으로 살아내는 방법을 알고 있기 때문일겁니다. 루틴을 유지 하는 방법. 사실 저 질문은 잘 나오는 질문은 아닙니다. 대부분 네시에 일어난다고 하면 "몇시에 주무세요??" 까지의 질문이 대부분입니다.​질문을 받고 어떻게 대답을 해야 할까. 약간 고민이 됐습니다. 제 생각과 행동이 가끔씩 왔다갔다 하.. 2026. 2. 3.
[2월 2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지난주 상승률 1위는 안양 동안, 용인 수지수도권 6개단지, 오늘부터 '줍줍 청약' 시작'송파 대장' 잠실 리센츠.. 매매가 TOP5 중 2곳 차지귀해지는 서울 신축전세.. 서초. 은평 노려보세요국토부 장관도 정비구역 지정.해제 추진서초 노른자 땅에 1만8천가구 공공주택 짓는다전국 8곳서 1242가구 분양"부동산 정상화, 오천피보다 쉽다".. 이 대통령, 자신감 통할까'6000억 펀드' 만든 정부.. 1기 신도시 정비사업 속도 낸다'집값 보증수표' GTX-A 완전체로 달린다.. 교통 호재 아파트는​[경제]'30년 고정금리 주담대' 이르면 하반기 출시된다연봉 5000만원 직장인 '세율 24% -->15%' 꿀팁은, 부모명의 계좌에 자녀자금 섞어 운용하단 '낭패'성과급 1억중 절반이 세금.. 퇴즉연.. 2026. 2. 2.
255. 내 폐활량이 마음의 크기를 결정할 때 요즘 부쩍 숨이 갑갑해 지는 순간을 마주하곤 합니다.작년부터였을겁니다. 한참 줌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숨이 차오름을 느낍니다. 강의를 하다 말고 심호흡을 했습니다. ​이 갑갑해 지는 순간은 임원보고를 하거나, 팀장과 이야기를 하는 중에 많이 일어났습니다. 팽팽한 긴장감속에서 보고를 하거나 대화를 하게 되는 상황에서 나도 모르게 호흡이 얕아졌던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의식적으로 숨을 크게 들이 마시게 되면 그제야 내 몸의 상태가 선명하게 느껴집니다. 내 몸은 한껏 안으로 굽어 있었고, 크게 들이마신 숨에 폐의 꼬깃함이 펴지는 약간의 통증이 느껴집니다. ​'나'는 원래 이런 사람입니다. 원래의 '나'는 대중 앞에서 말을 꽤 자신있게 하는 사람입니다. 특히나 내가 준비된 멘트를 할때, 그리고 .. 2026. 2. 2.
254. 역시 대화는 역본능! 어제. 모임이 또 있었습니다. 집들이 였죠. 2년전 부동산 투자 수업을 들으며 경기도에서 강남으로 들어오셨던 분이2년만에 서초구, 명실상부한 우리나라의 대장단지 중 하나로 이사하시면서 축하겸, 집 구경겸 해서 모였답니다. ​당시 그 카페에서 독서모임을 했었고, 같은 조로 활동했던 우리는 가끔씩 모여서 임장도 추가로 하고톡 방에서 활발히 이야기를 하다가 근 1년동안은 별로 이야기를 하지 않긴 했습니다.모두들 현생이 바쁘시나 했습니다. 사실 저만 이사를 못했고, 다른 분들은 저보다 10살씩은 어렸는데 대치, 반포, 잠원 등등에 집을 마련하신 분들이니 대단한 분들이었고, 그만큼 일상을 또 열심히 살고 계셨기 때문일겁니다. ​메타인지부터. 저는 요즘 모임을 가면, 대부분 나이가 제일 많습니다. 그리고 혼자만 남.. 2026. 2. 1.
[1월 31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6만 가구 중 내년 착공 5% 뿐.."임대 비율 명확히 제시해야""청년 주거 복지 기대' vs "임대주택으로 집값 못잡아"지방에 기술 창업도시 10곳 육성. K자 성장 돌파구 찾는다"토허제 묶이기 전 막차 타자".. 과천 땅에 현금 부자들 몰린다"토허제 해제는 아직 시기 상조" 국토부 1차관 밝혀​[증권가]개미 1.7조 폭풍 매수.. 사상 첫 90만 닉스최대매출 찍은 LG전자.. 전장. 공조로 체질 전환"낮은 배당. PBR, 대기업 집중".. 미국이 분석한 원화 약세 3요인 [미국 재무부 환율보고서 발표]삼성파이오에피스, 특허 합의, 유럽서 망막치료제 연내 출시코스피 웃돈 건설업 지수 수익률청년 투자고수 톱픽은 우주.반도체.로봇26만전자, 150만 닉스.. '반도체 투톱' 목표가 고공행진​[경제.. 2026. 1.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