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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8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서울시, 시니어주택 1만2천가구 공급한다 비싼 강남권보다 한강벨트가 더 잘팔려서울시, 장기안심주택 전.월세 최대 7000만원 무이자 지원내달 아파트 1.9만 가구 나온다. 서울 흑석,장위서 3400가구"교통 외딴섬 끝난다".. 위례 집값 다시 들썩종로상가 3억 --> 3천만원 낙찰.. 빌라. 오피스텔도 패닉성수1도 따냈다.. GS건설 1분기 '수주 킹''더샵 검단레이크파크'2857가구 공급신풍역 인근 최고 35층 990가구 탈바꿈​[경제]선거에 발목잡힌 지역축제.. 대목 또 날린 상인들'고유가 지원금' 지급개시.."주유소에서 사용 안되네" 혼란도​[증권가]불뿜은 반도체.전력.. 또 천장 뚫은 코스피GDP 2800조인데, 시총은 6100조 "한국 증시, 프리미엄 구간 진입했다"코스닥 1200넘자 .. 2026. 4. 28.
332. 두 개 중 선택이 고민 될때. - 미래는 대응의 영역이다. 퇴사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올 초까지만 해도, "희망퇴직 말만 나오면 무조건!!"이라고 했는데, 막상 희망퇴직의 기회가 오니 망설여진다. 준비가 많이 되어 있어 퇴직후에 바로 경제활동이 가능하거나, 아예 하나도 안되어 있으면 고민을 할 이유가 없는데, 준비를 오랜시간 동안 해 왔는데, 그게 아직 결실이 맺힌 상태가 아니라서 고민이 깊어지는 이유다. ​인생극장MBC였던가. 인생극장이라는 개그프로그램이 있었다. 스토리상 선택의 기로에 서 있던 이휘재가 두가지 삻을 모두 살아보는 거였다. 사실, 그때당시는 권선징악 구도였던걸로 기억이 나는데, 요즘 딱 .. 그렇게 두개의 삶을 살아보고 결정하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많이 난다. ​지금 나의 생각에는 어떤게 선이고 어떤건 악이지 않지만, 그래도 어떻게.. 2026. 4. 28.
[4월 27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반도체 호황 타고 고개드는 동탄 아파트값수도권 경매 '중저가' 인기, 15억 이하 아파트 몰려'반도체 훈풍' 평택의 반전.. 미분양 절반 뚝'규제 피난처' 서울 오피스텔, 넓을수록 몸값 더 뛰었다부동산원 4.4만 vs 아실 1.4만... 서울 입주물량 제각각'내신 5등급제 수헤지' 명일동"다주택자, 농가주택.입주권부터 파세요"2년 내 내집마련 노리는 30대 부부.."단기채 집중하라"​[경제]이자.배당 부자 '건보료 폭탄' 피하려면 - 연간 2000만원 넘으면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 ISA, 일정한도 비과세 배당시기 분산도 고려양도후 상속 vs 상속 후 양도.. 세금 더 아낄 방법은'살기좋은 아파트' 도전하세요.. 커뮤니티시설. 조경분야 신설소상공인. 자영업자 빚 13조 탕감투자더딘 150조 국.. 2026. 4. 27.
331. 할수록 힘이 나는 일을 찾아서. 주식 스터디를 시작한지 어느덧 3개월째. 어제. "인생주식"의 첫번째 오프라인 스터디가 있었다. ​매번 목요일 저녁마다, 회사 일을 끝내고 온라인 스터디를 해 왔는데, 오랜만에 얼굴도 볼겸, 궁금한것도 직접 물어보고, 서로의 공부 상황, 거래방법, 거래 종목등을 논의해보자고모인 자리였다. ​내가 하고 있는 모임/스터디는 절반 이상이 내가 먼저 제안해서 만든거다. 머릿속으로 생각해 보니, 다른분이 만든 스터디에 꾸준히 가고 있는건 딱 하나밖에 없다. 왜그럴까 생각해 보니, 오래 생각할 것도 없이 답이 나온다. ​첫째는, 내가 멱살을 잡혀야 뭐라도 하는 내 성격상 특징을 알기 때문이다. 내 글에서 가끔 말하는 "셀프멱살"이다. 다른 모임에 나갈때도 준비하긴 하지만, 내가 만든 모임에는 대부분 그 모임때까지 .. 2026. 4. 27.
330. 사람은 모두 악하기도, 선하기도 하다. (feat. 시도하고 몰입하자) 요즘 클로드에 푹 빠져있다. 이놈이놈 이거. 대단한게 최근 메모리 기능까지 들어오니, 대화간에 내 문맥을 잘 알아듣는다. ​가끔씩 옆 대화하고 헷갈려서 그렇지, '그거 아니고!!' 라고 하면 찰떡같이 알아듣는다. 클로드하고 제미나이 둘다 유료 결제를 하고 있는데, 연간결제를 끊어둔 제미나이는.. 더이상 안쓰게 된다;;역시 헬스도 그렇고 AI도 그렇고 월 결제가 답이군. ​애가 탄다 애가 타. 토큰을 보고 있으니. 그저께는 바이브코딩에 대한 교안을 짰다. 최종 ppt 교안 작업시 토큰 사용이 많을것으로 예상되는 바, 약간 미뤄뒀다. ​어제는 GITC 이러닝 교안을 짰다. 원래 어제는 이러닝 녹화를 바로 하려 했고어떤 방법이 좋을까? 하고 간단히 물어보려 했다가. 왼종일 프롬프팅만 했다. 그래서 생각지도 못.. 2026. 4. 26.
329. 꿈으로 보는 나의 현재 상태. 간밤에 잠을 아주 설쳤다. 잠을 거의 잔것 같지 않달까..잠을 들기도 어려웠는데, 중간중간에 너무 자주 깼다. 몇번이나 처방받은 안정제를 먹을까 하다가, 아직은 한번도 먹은 적이 없기도 하고, 다음날이 주말이라, '낮에 피곤하면 좀 자지 뭐' 하고 생각하고 버텨봤다. ​한때, 머리만 대면 1분 내 잠이 들던 때가 있었다. 있었다.. 정도가 아니고 수년간 그렇게 살았다. 그때는 "불면증이 있다는 사람들은 하루를 열심히 살지 않은거야, 하루 5만보 임장을 해 봐 잠이 안오는지" 라고 생각하며, 잠을 잘 못잔다는 사람들을 내심 혼자 평가하곤 했다. 사람을 그렇게 내 경험대로, 내가 아는대로만 평가하면 안되는데. 잠을 잘 못잤다는 증거. 내가 생각하는 잠을 잘 못잤다는 증거는 몇가지가 있다. ​첫째, 중간중간에.. 2026. 4. 25.
[4월24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강남. 서초 하락세.. 강북, 강서는 상승더 뜨거워진 강북 집값.. 주춤하던 강남도 꿈틀 - 다주택자 퇴로 더 열었지만, 서울아파트 매물 되게 감소 - 근데, 4월 말쯤 되면 매물 줄어드는건 예정된 수순이 아니었을까? 이미 팔 사람 다 팔았을꺼고 지금은 가져가겠다는 사람밖에 없을 텐데? 아마 선거 끝나면 더 심해질것으로 보여짐장특공제 개폄 카드 꺼낸 정부.. 서울 집 가진 외지인 '집중 타깃'1분기 전국 땅값 0.58% 올라송파 집값 9주만에 상승 반전.. 한강벨트 외곽도 들썩"자재난에 공사 중단하는 단지 나올수도" - 전쟁여파.. 건자재값 40% ↑ - 음.. 신축 아파트는 더욱 비싸지고 재건축도 만만치 않겠구나, 리모델링의 수요가 더 높아질지도..연봉 20년 모아도 서울 내집 마련 '넘사벽.. 2026. 4. 24.
328. 일단 질러놓긴 했는데..& 생활의 균형 잘 한거 맞겠지? 음.. 스트레스..가?최근에 변화가 많다. 우선 AI쪽으로 강의 요청이 왔고, 그걸 하기로 했다. 솔직히 처음엔 강사 소개 요청이었는데, 지인이 해당 회사의 HR 수장인관계로, 내 강의모습을 봤던 그 지인이 "왠만하면 니가 해~, 너도 이제 등단해야지" 라는 꼬드김에 넘어갔다. ​한주 앞이 불확실한 상황이고, 실제로도 미래 준비를 해야 하기에 "무리지만" 한번 해 보겠다고 마음 먹었다. 어제는 AI 부서에 있고, 대학교 강의도 나가고있는 동료와 강의 수준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다. ​그러다 보니, 이제 쓰레드에 광고처럼 뜨는 AI 활용 방법들이 광고스럽지 않다. 이것도 알려주면 좋겟는데? 이건 아이스브레이킹에 써도 좋겠다. 싶다. ​질러놓으면 하게 된다. 그렇다. 인생을 살아보니, 질러놓.. 2026. 4. 24.
[4월 23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서울 중구의 '재발견'.. 신고가 행진. 재개발 활기'비거주 1주택'규제.. 대치.목동 집값 자극하나"집값 떴을때 서두르자".. 리모델린 잰걸음"급하게 팔 바에 자식에 증여" 서울 아파트 3년3개월래 최다장위 13구역, 5900가구 재개발 시동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에 조합원 100% 한강조망 제안반포보다 비싼 노량진 - 분양가상한제 영향 가격 역전용인.수원 집값, 74㎡>101㎡.. 서울 중저가 단지선 15억 키 맞추기지방 분양 '후끈'.. 전주. 진주. 창원 20대 1 넘어"상가 지식산업센터, 주거 전환 혀용해야" - 부동산마케팅협회 간담회지자체 양자클러스터 유치 전쟁​[경제]지역 살리려.. 지방은행 대출한도 더 풀어준다 전력수요, 14년 뒤 최대 26% 늘어난다코스피, 이틀연속 신기록.. 2026. 4. 23.
327. 일단 해 보자. 안되면 말고, 죽기전에 후회말자. 예전에 인상깊게 읽은 책 중 [인생에 변명하지 마라] 라는 책이 있다. 똥개 훈련때문에 이슈가 많은 책이었지만, 그래도 자신의 인생을 대하는 자세는 탁월했다는 생각이 들며나를 돌아보게 한 책이었다. ​그 책에서 1층뷰, 2층뷰. 에 대한 말이 나온다. 1층에서 바라본 모습과 2층에서 바라본 창밖모습은 다르다는거, 그렇기에 2층에서 바라보지 못하고 1층뷰만 보고 세상을 다 봤다고 하면안된다.. 라는 취지였던 것 같다. 내가 있는 위치에 따라 보이는게 다르니까. ​AI 교육을 해 보기로 하다. 그제 고민하던 AI 교육을 내가 해보기로 했다. 처음 의뢰가 들어왔을때는 강사 소싱에 대한 부탁이었지만, 이야기를 하다가 '최책임이 해 주면 좋겠다." 라는 멘트와. 클로드가 자신감을 뿜뿜 해 주는 바람에 "한번 해 .. 2026. 4. 23.
[4월 22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강남 44㎡에 '6인가구 만점통장'이 당첨 공공이냐 민간이냐.. 동자동 쪽방촌 개발 난항이주비 안받았는데 이자 내라고?, 재건축. 재개발조합 후불제 논란꼬여버린 통합 재건축.. 분당 선도지구도 '삐걱'부담부증여 막는 토허제.. "세금 1억 더 낼판"다자녀. 신혼부부 '든든전세 '4200가구의왕 백운지구에 '시니어 타운'​[경제]고효율 인프라 확충만이 살길.. 에너지 덜 쓰는 건물엔 저리융자를'제2 잼버리' 경고에도. 여수섬 박람회는 아직도 공사판금융당국 압박에.. 카드론 줄이는 카드사들국가 미래 전략 담은 '비전 2045' 연내 수립​[증권가]외국인 '삼전닉스' 4.2조원 폭풍매수형 못 따라가는 코스닥.. 전고점 언제 뚫을까JP모간 :"코스피 8500간다"... "이젠 이태원 담아라"한국기업 영.. 2026. 4. 22.
326. 인생의 법칙. - 가속도의 법칙, 위기와 기회는 같이 찾아온다. 요즘 어찌보면 하루하루가 다이나믹 하다. 왼종일 고민도 많고 , 그러다 보니 생각변화도 많다. ​평범한 하루를, 깨달음이 있는 하루로 바꾸기 위해 어제 있었던 일을 한번 정리해서 남겨본다. ​게으름도 가속도, 실행도 가속도자전거를 타고 출근했다. 월요일 출근도, 월요일 퇴근도. 그리고 화요일 출근까지.좋아. 이 기세도 이번주는 쭈욱 자전거 출퇴근을 해 보자. 편도 23km로 거리가 만만치 않지만, 그 덕에 운동도 하고, 왼종일 에너지도 좀 생기는 듯 하다. ​뿌듯해 하며 의지를 다져 본다. 점심때는 여의도 공원 산책도 한다. 좋다. 오늘 운동은 꽤 되겠다. 그렇잖아도 오늘은 아침부터 이것저것 먹어대서 속이 별로인데 운동 열심히 해야겟다! 생각을 해본다. 좋다. 운동에도 가속도가 있다. 이대로 쭈욱!​오후.. 2026. 4. 22.
[4월 21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신축 귀해지자, 아파트값 맞먹는 도생주택탈많은 '지주택'.. 문턱 낮추고 관리 죄는 이유 0 잡음 불구 공급 순기능 기대. 알박기 완화돼 사업기간 단축내달 서울 입주 달랑 300가구5월 수도권 입주물량 3161가구, 올들어 최소... "전세 불안 지속"토지 80% 확보 땐 지주택 사업 승인.. '알박기 막는다기업형 임대 막히자.. 해외 큰손, 시니어 시장 선회대출 규제와 매물 감소 탓에.. 서울 아파트 거래 17.7% 줄어고덕 '학세권 대단지'.. 옆엔 삼성 평택 캠퍼스중동발 위기.. 보증료 할인, PF보증 연장​[경제]급전.빚투 수요 늘어나자, 보험계약 대출 55조 넘어류덕현."국채이자비용 GDP1% 불과".. IMF "문제는 증가 속도" ​[증권가]올해 53% 오른 밸류업 지수. 코스피200.. 2026. 4. 21.
325. AI, 감탄할 것인가. 향유할 것인가. 쓰레드는 참 신기하다.'요즘 AI가 진짜 좋아졌어..' 라고 생각하며 잠깐 쓰레드를 들어갔는데신기하게도 바이브코딩, 클로드.. 이런 이야기들이 주로 나온다. 뭐지? 얘들 사람들 생각을 읽는 기술이 있나? 싶다. 진짜 신기하다. ​GPT의 발전. 어떻게 볼 것인가. 어제의 나를 돌아보니, 일상적으로 해 오던 일들은 그냥 하는데, 뭔가 고민해야 하고, 새로운 방식의 일이 필요할때는 GPT를 쓰게 된다. ​최근엔 퇴직후 삶을 어떻게 할까. 어떤계획은 어떻게 잡아봐야 하나. 생각할때는 여지없이 GPT를 쓴다. ​모두 무료 버전을 쓰다가, ChatGPT를 유료 버전으로 한번 써보고한때 Gemini가 성능이 좋아 그때 해 놓은 연간결제를 아직도 쓰고 있다. 그런데 최근엔 Claude 성능이 미쳤다. 실제로 앤스로픽.. 2026. 4. 21.
[4월 20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광명 아파트값 '껑충'. 서울선 강북구 상승률 1위 광진구 첫 공공지원 재개발.. 속도 높이니 건설사 '러시'규제 피해 '탈 서울' ... 경기.인천 '똘똑한 한채'가 뜬다분당 분양가 급등에 옆동네 용인 수지 '들썩' 전세대출 이어 전세보증 문 더 좁아진다용산 국제업무, 문화지역에도 주택.. 주거비율 29% --> 50%로 최대 난제는 '초등학교 확보', 올해 안에 토지분양 어려울 듯서울 오피스 임대로 오르자, 국내 리츠 수익률 고공행진상암 옆 신축타운.. 수색증산의 매력이번주 용인.대전 등 8485가구 청약"선거 전에" 전국서 3만3000가구 나온다. '비거주자 장특공제' 폐지 띄운 이대통령.. "단계적 축소"​​[경제]"택배 상하차 알바로 겨우 버텨".. 2030일용직, 7년만에 증가'중동.. 2026. 4. 20.
324. 일주일의 시작을 준비하며 - 월요일 새벽의 단상. 아침에 글감을 찾아보다가 가장 난감한 일은. 글감이 될만한 일이 없을때다. 이런 날은 아침에 20분 30분을 멍때리며 어제를 돌아보기도 하는데, 오늘처럼 늦잠이라도 좀 잔 날은 그시간도 허락되지 않는다. 평소보다 늦게 일어났으니 전체적인 시간을 조금씩 늦추면 되는데, 또 다음 루틴 시간을 늦추고 싶지 않은 욕심이다. 오늘같은 날은 생각의 파편들을 글로 남겨보는 것도 괜찮다. ​시간이 아깝지 않은 것들 + 내가 시간가는줄 모르는 것들. 나는 나중에 무엇을 하면 좋을까. 를 고민할때, 에전에는 할수록 힘이 나는 것들. 이라고 생각했는데, 최근에는 시간이 아깝지 않은 것들.. 이라고 바꿨다. ​할수록 힘이 나는 것들은 생각보다 너무 없다. 사람들하고 이야기 하고 강의하는 것들이 할수록 힘이 난다고 생각했는데,.. 2026. 4. 20.
323. 마음의 짐이 되는 일이 있다면. 아. 지금 몇시지?새벽에 잠이 한번 깼다. 어제 저녁에 유난히 물을 많이 마셨더니, 화장실에 가고 싶었나 보다. 다녀와서 시계를 보니 세시반이다. ​'어제 나 몇시에 잤더라?'생각해 보니, 11시 정도에 잤나보다. 요즘 잠이 부족했는데 좀 더 자려고 눈을 감는다. 그렇게 30분을 더 자고 네시에 일어난다. ​책상 앞에 앉아서 잠깐 휴식을 취하며 생각해보니, 간만에 잠을 거의 안깨고 잔듯 하다. 요즘 계속 잠에 잘 못들고 중간에 계속 깼는데, 어제는 수면 질이 꽤 괜찮다. 앱에서 보여주는 에너지 점수가 요즘 들어 최고 점수인 75점을 기록했다. 한참 50점에서 왔다갔다 했는데. ​마음이 편해야 한다. 짧은 시간,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 생각해 본다. 어제, 뭐 운동을 평소보다 많이 한 것도 아니고, 뭘 열심.. 2026. 4. 19.
322. 아이와 함께 경제공부 하기. 요즘 "재테크'에 대한 개인 저서를 쓰면서 아이들에게 어떻게 경제 개념을 가지게 할 수있을까? 에 대해 궁금했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건 "부모가 행동하기"일테지만, 부모와 아이는 다르게 행동할수 밖에 없는 상황이 있기 마련이다. ​어제, 아들들하고 아내가 회사에 왔다. 뭐 회사에 왔다기보다는 밥먹으로 지하 식당에 온것.​내가 회사에선 점심식사를 하지 않기 때문에, 한달에 10만원씩 들어오는 식비가 쌓여 200만원이 넘었고..현금화도 할수 없기에. 일주일에 한번 정도 회사 지하 식당에서 외식을 하고 있다. ​이렇게 외식을 하면서 생각하게 된 "돈에 대한 개념"과 '아이들과 함께 경제공부"의 생각을 적어 본다.사원증으로 쓰는 돈도 돈이다. 사원증으로 쓸 수 있는데가 회사 지하에서 '음식'으로 한정되어 있.. 2026. 4.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