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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 평소와 다름이 가져다 주는 인생의 지혜 어제에 이어 오늘의 아내 표정도 별로 좋지 않다. ​이런 경우는 크게 두가진데, 여전히 나에게 뾰루퉁한게 있거나 날씨가 좋지 않을 예상이 있는 경우다. ​날씨를 검색해 본다. 어우야.. 비가 왼종일 올 예정이네.아내한테 알려준다. "아.. 진짜??"​아내도 자신이 다운 되는 이유를 모를때가 있는데, 가끔식 비올 에정이라고 알려주면 웃으며 허탈해한다. ​사실, 아내는 어렸을때 보드를 좋아해서 자주 갔는데, 거기서 많이 넘어졌단다. 그래서 비가오면 귀신같이 몸이 알아챈다. 예전에는 관절이 아프다더니, 요즘에는 기분이 축 쳐지나보다. ​산책하러 나가자. 겹쳤다. 아내는 날씨때문에 기분이 별로 좋지 않고, 큰아들은 반깁스를 해서 밖에 나가길 꺼린다. 두사람 다 집에 있으면 에너지가 꺾이는 특성인지라. 그대로 두.. 2026. 5. 3.
[5월2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광교.고덕.도안.. 신도시 "마지막 분양" 주목K컬쳐 올라탄 디벨로커.. 베트남등에 신도시 수출서울시 '캠퍼스 주거혁신구역' 도입"전자파. 소음 문제 없단 말 어찌 믿나".. 도심 데이터 센터 잇단 좌초​[경제]빚 못갚는 중소기업 늘어, 치솟는 지방은행 연체율​[증권가]유증 2.4조 --> 1.8조 -->??, 한화솔루션 더 줄일 듯반도체 질주에.. 4월 수주도 800억$ 넘었다항공권 유류할증료, 한달새 두배로.. 뉴욕 왕복 최대 112만원'9to 6'에 갇힌 한국.. 농땡이쳐도 월급 받는 가짜 노동 부추겨공모주 시장 뜨거운데.. '대어'는 사라졌다카카오페이. 농심. 한국콜마.. 금융 소비재 실적주 관심"연 1조원 미국 방산 열린다".. K배터리에 기회"코인 차익땐 22% 분리과세".. 가상자산.. 2026. 5. 2.
335. 모르면 묻자. 이렇게 날씨가 좋은데..오늘따라 아내가 왠지 기분이 별로 안좋다. 이런경우, 대부분 원인이 나때문일 경우가 많다. 둔하디 둔한 남편은 자기가 잘못을 해놓고도 모르는 경우가 많기 때문..​아내 곁은 빙빙 돌며 뭐가 문젠지 알아내려 애쓴다. 도무지 모르겠다. 이것저것 질문을 던져 보는데. 묘하게 냉랭하다.. 음.. 뭔가 .. 나한테 서운하거나 아쉬운게 있구나.​이럴때는 무리하게 알아내려 하면 안된다. 19년차 남편의 촉이랄까. (사실 촉.. 개똥도 없다.,. 그 촉이 있었으면 이러고 있겠냐고.)자리에 돌아와서 기회를 노려본다. ​아내는 기분이 좋지 않거나 몸이 힘들면 침대에 눕는 경우가 많다. 그나마 이때가 가장 물어보기 좋을때다. 몸이 늘어지니, 마음도 약간 풀어진달까?​"왜.. 별로 기분이 안좋아?""... 2026. 5. 2.
[5월1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서울 땅값 올해 4.9% 뛰었다. - 용산. 성동. 강남구 상승 주도 서울 주택 인허가 62% 급감. 공급부족 더 심해진다재개발 사업 막히자.. '해결사' 모셔오는 조합서울 아파트값 0.14% 올라.. 서초, 10주만에 상승 전환 서울 월세비중 70% 넘었다강남 집값 바겐세일 끝? 서초도 상승 전환광주 '호반써밋' 첨단 3지구' 분양법적 공방 끝에.. DL, 성남 상대원 2구역 시공권 회복여, 주택공급대책 지원사격.. 후속 법안 단독 처리​[경제]디폴트 옵션에 넣은 예금. 퇴직연금 연 2% '쥐꼬리 수익률' 자초​[증권가]코스피 시총 45% '삼전닉스 4형제'가 채웠다. 1분기에 265억씩 번 삼성전자... 메모리 이익률 73%미국 빅테크 4곳, AI투자 학대.. 삼성. 하이닉스 호재범용 D램 .. 2026. 5. 1.
334. 좀 더 성숙한 어른이 되기 위해. 어제, 연휴를 앞둔 퇴근길. 월요일에 타고 출근한 자전거를 타고 집에 갈 생각에 좋기도 하고 걱정도 된다. ​날씨가 너무 좋아 집에 가면서 느낄 경치와 바람에 기분이 좋고, 연휴를 앞둔 목요일 오후, 아내가 언제 오냐고, 골뱅이소면과 고기를 맞춰서 준비하겠다는 카톡에 기분이 좋다. ​다만, 오늘같은날은 한강에 사람이 엄청 많다. 특히, 앞을 보지 않고 자전거를 타고 달리는 애들을 몇번 보고 나서는 그 걱정이 좀 심해졌다. ​이미 예상하고 나간 '별별 사람들이 많은' 자전거 도로그래도 즐거운 퇴근길, 자전거 옷을 갈아입고 한강으로 향한다. 회사가 여의도로 진입하자마자 사람들이 정말 많다. 볼때마다 느끼는게 있는데, '이렇게 여유를 좀 가져야 하는데...'라는 것. ​이 사람들도 어떻게든 시간을 만들어 나왔.. 2026. 5. 1.
[4월 30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공시가 너무 올랐나...'이의제기' 1만 4561건서울 공시가 18.6% 상승.. 내년엔 더 뛴다30대 자녀, 3년 같이 살아야 청약 부양가족으로 인정한다서울서 '뉴타운'쏟아진다.. 올해 7806가구 공급CEO가 가장 많이 거주하는 아파트 '개포동 디퍼아'개포동 '경.우.현' 추진위 승인계양.창릉,왕숙.. 공공주택 1만3400가구 나온다광주 '직.주.락' 복합도시로 바뀐다'270도 파노라마 한강뷰' 삼성물산, 압구정4 설계 승부수​​[경제]다주택 증여 전수검증 예고 "세금 회피하면 40% 가산세"시장 금리 뛰는데.. 기업대출은 '역주행'"안굴리면 쥐꼬리 이자뿐".. ETF로 계좌 꽉 채우는 연금 개미​[증권가]사흘연속 신기록 쓴 코스피.. 올해도 '셀 인 메이' 유효할까삼성전기, 한국 반도체 E.. 2026. 4. 30.
[4월 29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반값에 겨우 낙찰".. 벼랑 끝 지식산업센터 서울 외곽 전세 고갈.. 집 사는 사람 늘었다. ​"2차 재건축 물량 너무 적다".. 분당. 평촌 반발중동발 긴장에 건설 공급망 흔들목동 재건축에 '아크로' 뜬다공공주택 3만4천가구 '속도전' 예타 면제해 착공 1년 앞당긴다목동6단지 --> '아크로목동리젠시'로 바뀐다올림픽대로 위에 산책로.. 반포에 1호 '덮개 공원'"지식산업센터 총량제 도입하고 입주업종 제한 대거 풀어야"수원 군공항 이전, '광주 모델' 로 속도 낸다.​[경제]서민.중기 상대하는 비은행 부실 5년새 2배최고 성과에도 보상 뒷걸음.. 국민연금 떠나는 운용역들 유럽 부동산 폭락에 '국민리츠' 직격탄.. 피해자만 2만8000명해외부동산발 리스크.. 상당리츠 주가 역주행​[증권가]넷플.. 2026. 4. 29.
333. 복잡해 보이는 선. 아침에 글을 쓰려고 책상에 앉았다. 나름 넓은 책상을 혼자 쓰고 있는데, 왜 내 책상은 항상 자리가 부족한걸까? 생각이 들 정도로 뭐가 많다. 컵도 있고, 볼펜, 포스트잇, 텀블러, 시계, 블루투스 이어폰, 키보드도 두개, 스탠드..무엇보다 뭔놈의 선이 이렇게도 많은지.. 정신 사납다. ​책상의 상태는 인생을 대하는 자세다. 인생을 대하는 삶의 자세는 내가 머무르는 곳이면 어디든 나타난다. 책상과 같이 내가 많은 시간을 머무르는 곳은 더욱 그렇다. ​내 책상위의 물건을 좀 정리해 보면충전기 선이 세개 : 우선 휴대폰이 완충되어 있지 않으면 불안하다. 그리고 쓰는 기기도 많다. 아버지, 어머니 휴대폰도 한대씩 가지고 있고, 내 휴대폰, 와치, 등등도 많다. ​이어폰은. 도대체 몇개냐..: 유선 이어폰이 두.. 2026. 4. 29.
[4월 28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서울시, 시니어주택 1만2천가구 공급한다 비싼 강남권보다 한강벨트가 더 잘팔려서울시, 장기안심주택 전.월세 최대 7000만원 무이자 지원내달 아파트 1.9만 가구 나온다. 서울 흑석,장위서 3400가구"교통 외딴섬 끝난다".. 위례 집값 다시 들썩종로상가 3억 --> 3천만원 낙찰.. 빌라. 오피스텔도 패닉성수1도 따냈다.. GS건설 1분기 '수주 킹''더샵 검단레이크파크'2857가구 공급신풍역 인근 최고 35층 990가구 탈바꿈​[경제]선거에 발목잡힌 지역축제.. 대목 또 날린 상인들'고유가 지원금' 지급개시.."주유소에서 사용 안되네" 혼란도​[증권가]불뿜은 반도체.전력.. 또 천장 뚫은 코스피GDP 2800조인데, 시총은 6100조 "한국 증시, 프리미엄 구간 진입했다"코스닥 1200넘자 .. 2026. 4. 28.
332. 두 개 중 선택이 고민 될때. - 미래는 대응의 영역이다. 퇴사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올 초까지만 해도, "희망퇴직 말만 나오면 무조건!!"이라고 했는데, 막상 희망퇴직의 기회가 오니 망설여진다. 준비가 많이 되어 있어 퇴직후에 바로 경제활동이 가능하거나, 아예 하나도 안되어 있으면 고민을 할 이유가 없는데, 준비를 오랜시간 동안 해 왔는데, 그게 아직 결실이 맺힌 상태가 아니라서 고민이 깊어지는 이유다. ​인생극장MBC였던가. 인생극장이라는 개그프로그램이 있었다. 스토리상 선택의 기로에 서 있던 이휘재가 두가지 삻을 모두 살아보는 거였다. 사실, 그때당시는 권선징악 구도였던걸로 기억이 나는데, 요즘 딱 .. 그렇게 두개의 삶을 살아보고 결정하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많이 난다. ​지금 나의 생각에는 어떤게 선이고 어떤건 악이지 않지만, 그래도 어떻게.. 2026. 4. 28.
[4월 27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반도체 호황 타고 고개드는 동탄 아파트값수도권 경매 '중저가' 인기, 15억 이하 아파트 몰려'반도체 훈풍' 평택의 반전.. 미분양 절반 뚝'규제 피난처' 서울 오피스텔, 넓을수록 몸값 더 뛰었다부동산원 4.4만 vs 아실 1.4만... 서울 입주물량 제각각'내신 5등급제 수헤지' 명일동"다주택자, 농가주택.입주권부터 파세요"2년 내 내집마련 노리는 30대 부부.."단기채 집중하라"​[경제]이자.배당 부자 '건보료 폭탄' 피하려면 - 연간 2000만원 넘으면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 ISA, 일정한도 비과세 배당시기 분산도 고려양도후 상속 vs 상속 후 양도.. 세금 더 아낄 방법은'살기좋은 아파트' 도전하세요.. 커뮤니티시설. 조경분야 신설소상공인. 자영업자 빚 13조 탕감투자더딘 150조 국.. 2026. 4. 27.
331. 할수록 힘이 나는 일을 찾아서. 주식 스터디를 시작한지 어느덧 3개월째. 어제. "인생주식"의 첫번째 오프라인 스터디가 있었다. ​매번 목요일 저녁마다, 회사 일을 끝내고 온라인 스터디를 해 왔는데, 오랜만에 얼굴도 볼겸, 궁금한것도 직접 물어보고, 서로의 공부 상황, 거래방법, 거래 종목등을 논의해보자고모인 자리였다. ​내가 하고 있는 모임/스터디는 절반 이상이 내가 먼저 제안해서 만든거다. 머릿속으로 생각해 보니, 다른분이 만든 스터디에 꾸준히 가고 있는건 딱 하나밖에 없다. 왜그럴까 생각해 보니, 오래 생각할 것도 없이 답이 나온다. ​첫째는, 내가 멱살을 잡혀야 뭐라도 하는 내 성격상 특징을 알기 때문이다. 내 글에서 가끔 말하는 "셀프멱살"이다. 다른 모임에 나갈때도 준비하긴 하지만, 내가 만든 모임에는 대부분 그 모임때까지 .. 2026. 4. 27.
330. 사람은 모두 악하기도, 선하기도 하다. (feat. 시도하고 몰입하자) 요즘 클로드에 푹 빠져있다. 이놈이놈 이거. 대단한게 최근 메모리 기능까지 들어오니, 대화간에 내 문맥을 잘 알아듣는다. ​가끔씩 옆 대화하고 헷갈려서 그렇지, '그거 아니고!!' 라고 하면 찰떡같이 알아듣는다. 클로드하고 제미나이 둘다 유료 결제를 하고 있는데, 연간결제를 끊어둔 제미나이는.. 더이상 안쓰게 된다;;역시 헬스도 그렇고 AI도 그렇고 월 결제가 답이군. ​애가 탄다 애가 타. 토큰을 보고 있으니. 그저께는 바이브코딩에 대한 교안을 짰다. 최종 ppt 교안 작업시 토큰 사용이 많을것으로 예상되는 바, 약간 미뤄뒀다. ​어제는 GITC 이러닝 교안을 짰다. 원래 어제는 이러닝 녹화를 바로 하려 했고어떤 방법이 좋을까? 하고 간단히 물어보려 했다가. 왼종일 프롬프팅만 했다. 그래서 생각지도 못.. 2026. 4. 26.
329. 꿈으로 보는 나의 현재 상태. 간밤에 잠을 아주 설쳤다. 잠을 거의 잔것 같지 않달까..잠을 들기도 어려웠는데, 중간중간에 너무 자주 깼다. 몇번이나 처방받은 안정제를 먹을까 하다가, 아직은 한번도 먹은 적이 없기도 하고, 다음날이 주말이라, '낮에 피곤하면 좀 자지 뭐' 하고 생각하고 버텨봤다. ​한때, 머리만 대면 1분 내 잠이 들던 때가 있었다. 있었다.. 정도가 아니고 수년간 그렇게 살았다. 그때는 "불면증이 있다는 사람들은 하루를 열심히 살지 않은거야, 하루 5만보 임장을 해 봐 잠이 안오는지" 라고 생각하며, 잠을 잘 못잔다는 사람들을 내심 혼자 평가하곤 했다. 사람을 그렇게 내 경험대로, 내가 아는대로만 평가하면 안되는데. 잠을 잘 못잤다는 증거. 내가 생각하는 잠을 잘 못잤다는 증거는 몇가지가 있다. ​첫째, 중간중간에.. 2026. 4. 25.
[4월24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강남. 서초 하락세.. 강북, 강서는 상승더 뜨거워진 강북 집값.. 주춤하던 강남도 꿈틀 - 다주택자 퇴로 더 열었지만, 서울아파트 매물 되게 감소 - 근데, 4월 말쯤 되면 매물 줄어드는건 예정된 수순이 아니었을까? 이미 팔 사람 다 팔았을꺼고 지금은 가져가겠다는 사람밖에 없을 텐데? 아마 선거 끝나면 더 심해질것으로 보여짐장특공제 개폄 카드 꺼낸 정부.. 서울 집 가진 외지인 '집중 타깃'1분기 전국 땅값 0.58% 올라송파 집값 9주만에 상승 반전.. 한강벨트 외곽도 들썩"자재난에 공사 중단하는 단지 나올수도" - 전쟁여파.. 건자재값 40% ↑ - 음.. 신축 아파트는 더욱 비싸지고 재건축도 만만치 않겠구나, 리모델링의 수요가 더 높아질지도..연봉 20년 모아도 서울 내집 마련 '넘사벽.. 2026. 4. 24.
328. 일단 질러놓긴 했는데..& 생활의 균형 잘 한거 맞겠지? 음.. 스트레스..가?최근에 변화가 많다. 우선 AI쪽으로 강의 요청이 왔고, 그걸 하기로 했다. 솔직히 처음엔 강사 소개 요청이었는데, 지인이 해당 회사의 HR 수장인관계로, 내 강의모습을 봤던 그 지인이 "왠만하면 니가 해~, 너도 이제 등단해야지" 라는 꼬드김에 넘어갔다. ​한주 앞이 불확실한 상황이고, 실제로도 미래 준비를 해야 하기에 "무리지만" 한번 해 보겠다고 마음 먹었다. 어제는 AI 부서에 있고, 대학교 강의도 나가고있는 동료와 강의 수준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다. ​그러다 보니, 이제 쓰레드에 광고처럼 뜨는 AI 활용 방법들이 광고스럽지 않다. 이것도 알려주면 좋겟는데? 이건 아이스브레이킹에 써도 좋겠다. 싶다. ​질러놓으면 하게 된다. 그렇다. 인생을 살아보니, 질러놓.. 2026. 4. 24.
[4월 23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서울 중구의 '재발견'.. 신고가 행진. 재개발 활기'비거주 1주택'규제.. 대치.목동 집값 자극하나"집값 떴을때 서두르자".. 리모델린 잰걸음"급하게 팔 바에 자식에 증여" 서울 아파트 3년3개월래 최다장위 13구역, 5900가구 재개발 시동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에 조합원 100% 한강조망 제안반포보다 비싼 노량진 - 분양가상한제 영향 가격 역전용인.수원 집값, 74㎡>101㎡.. 서울 중저가 단지선 15억 키 맞추기지방 분양 '후끈'.. 전주. 진주. 창원 20대 1 넘어"상가 지식산업센터, 주거 전환 혀용해야" - 부동산마케팅협회 간담회지자체 양자클러스터 유치 전쟁​[경제]지역 살리려.. 지방은행 대출한도 더 풀어준다 전력수요, 14년 뒤 최대 26% 늘어난다코스피, 이틀연속 신기록.. 2026. 4. 23.
327. 일단 해 보자. 안되면 말고, 죽기전에 후회말자. 예전에 인상깊게 읽은 책 중 [인생에 변명하지 마라] 라는 책이 있다. 똥개 훈련때문에 이슈가 많은 책이었지만, 그래도 자신의 인생을 대하는 자세는 탁월했다는 생각이 들며나를 돌아보게 한 책이었다. ​그 책에서 1층뷰, 2층뷰. 에 대한 말이 나온다. 1층에서 바라본 모습과 2층에서 바라본 창밖모습은 다르다는거, 그렇기에 2층에서 바라보지 못하고 1층뷰만 보고 세상을 다 봤다고 하면안된다.. 라는 취지였던 것 같다. 내가 있는 위치에 따라 보이는게 다르니까. ​AI 교육을 해 보기로 하다. 그제 고민하던 AI 교육을 내가 해보기로 했다. 처음 의뢰가 들어왔을때는 강사 소싱에 대한 부탁이었지만, 이야기를 하다가 '최책임이 해 주면 좋겠다." 라는 멘트와. 클로드가 자신감을 뿜뿜 해 주는 바람에 "한번 해 .. 2026. 4.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