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1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
삼성 16조, SK5조, 자시주 소각 '결단'한국 국민소득, 일본에 역전당에트럼프 입에 유가 '롤러코스터'노란봉투법 첫날, "원청사장 나와라. "매물 쏟아지자 청약경쟁률 2년만에 최저로유산청, '종묘앞 재개발' 행정조정 신청서울 도심복합개발 3년만에 재개전입신고 즉시 대항력, 시간차 전세사기 차단서울에 청년용 '20년 할부 아파트' 나온다. 5호선 , 김포.검단 연장.. 위례 신사선도 확정[경제]양극화의 그늘.. 채무 조정 신청 20만건 돌파코스피, 하루만에 또 5% 급등, 외인 삼전. 하이닉스 폭풍매수한국 소득 12년째 3만$ 함정.. 성장률은 대만과 8.7배 차24시간 가동 TSMC가 이끈 4만$ 고지, 소비까지 끌어 올렸다"거침없는 대만 수출.. 첨단공정. 패키징이 무기"금속노조 1만명 원청에 교..
2026. 3. 11.
282. 표현하지 않은 감사함은 아무도 모른다.
한강을 걸어서 넘어가는데 행복하더라. 어제, 가족과 함께 광나루 자전거 공원을 다녀왔습니다. 그제, 둘째 아들한테 좋은 자전거를 당근으로 사줬는데.[저도 꼭 써보고 싶은 브랜드였는데, 28인치 자전거는 너무 비싸서 못사는 그런 브랜드..]자기가 보고도 좋은지. 히키코모리에 가까운 둘째가 어제 그제 계속 타고 놀더라구요. 간단히 툭 한강 자전거 길 이야기를 했더니, 먼저 가고 싶다고 해서, 어제는 아들 둘 데리고 자전거 공원으로 나갔드랬습니다. 자전거가 없는 아내는 혹시 안오려나? 했더니, 천천히 뛰어오겠다더군요. 운동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내라, 진짜 올까? 싶었는데, 아들들하고 한참 놀고 있는데 저 위, 광진교에서 "건우야!!!" 하고 부르는 소리가 들려 올려다 보니, 커피를 한잔 들고 오고 ..
2026. 3.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