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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7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서울 강북. 노원 전셋값 들썩강남은 떨어지는데.. 강북은 전고점 '눈앞' 1인당 종부세 평균 329만원, 2년전 대비 67만원 늘어나 주택연금 해지건수 4년 내 최다, 집값 상승 기대감에 가입자 떠나올해 주택분 보유세 8.8조 달할듯분당 갭투자 하고, 서울서 전세대출 받았다면.. 정부 타겟 1순위1주택자 매물 '세낀 매매' 허용.. 퇴로 열리나강남 3구 8주째 하락.. 강서. 성북은 오름세 지속 반포 최고 높이 vs 분담금 제로, 불붙은 신반포 19, 25차 수주 전면목. 신금호. 오목교 역세권에 2800가구대전 주거 중심 도안에 2293가구 '랜드마크'종로 중대형 오피스, 좌초 위기서 리츠로 부활"동탄2에 10년간 안심거주".. 똘똘한 민간임대​[경제]결혼자금 증여세 폭탄 피하려면.. 자녀 혼.. 2026. 4. 17.
321.자전거를 탄 풍경.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을 한지 4주째, 솔직히 말하면 일주일에 평균 두번 정도 타는 것같다. 왕복 이틀이니까 네번정도 운동을 하는 효과랄까. ​근데, 아침저녁, 그리고 아침.. 까지 세번 연속 해 봤는데, 아. 진짜 쉽지 않다. 허벅지와 근육이 왠종일 불타고 있는 듯. 좋은데, 좋은 느낌인데, 잠이 안와.. ​아, 사실 그건 핑계다. ㅎ;; 사실 매일 타야겠다 생각을 하는데, 희한하게도, 출근 자전거보다 퇴근 자전거가 힘들다. 생각해 보니 예전에도 그랬다. 퇴근자전거는 왼종일 힘듦을 가지고 타야해서 쉽지 않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즘에는 자전거를 탈 맛이 난다. 날씨가 좋아진게 첫번째. 그러다 보니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다는게 두번째다. ​자전거를 타다보면 인간의 군상을 다 볼수 있고, 사람들을 보다보.. 2026. 4. 17.
[4월 16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오피스텔 전월셋값도 '껑충'공시가격 민원 1.4만건.. 5년만에 최대서울역 북측 순화. 서소문.. 오피스숲 대변신"18평 빌라 전세 겨우 구해".. 꼬이는 이주계획, 주택공급 차질지을수록 밑지는 임대주택.. 정부, 매입가 현실화 착수"씨 마른 전.월세.. 민간임대. 빌라. 오피스텔 공급 늘려야""실거주 강화한 토허제 임대시장 더 왜곡한다""9.7 대책 차질 없다".. 올해 6.2만가구 착공10년간 안심거주.. '동탄 파라곤 3차' 1247가구성장동력 찾아라.. 디벨로퍼. 건설사 '조직개편'​[경제]외국인 점포 늘리고 대출 문 넓히는 은행들50대 이하 신흥부자 재테크 비결, 아파트 대신 '주식 ETF' 샀다. ​3월 수입물가 16.1% 급등.. 28년만에 최고고용율 역대 최고에도.. 청년 실업률 .. 2026. 4. 16.
320.한발자국 멀어지니 보이는 것들. "아빠 저 오늘 여의나루 가도 돼요?"오후 3시쯤 큰아들로부터 메시지가 도착한다. 지하철을 유난히 좋아하는 자폐가 있는 아들은, 서울로 이사오고 난 후, 내 회사로 와서 집에 같이 가는걸 좋아한다. 먹는것도 좋아해서 회사에 오면 지하 식당에서 사원카드에 들어 있는 중식대로중국집을 가던지 호프집을 가던지 해서 저녁을 푸짐하게 먹고 집에가곤 한다. ​잠깐 고민을 한다. '음. 오늘 자전거를 타고 가야 하는데..'운동을 해야 하는데 자꾸 피하고 있다. 어제 퇴근할때 가져갔었어야 하는데, 어제도 아들이 온 덕에 아침 출근도 그냥 지하철로 했더랬다. 오늘은 운동하면서 가져가야 내일 아침에 또 운동 겸 가져 올수 있을텐데, 퇴근하면서 자전거 타려고 점심 산책도 안했는데..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응 와~ 오늘.. 2026. 4. 16.
319. 배탈이 나다. - 몸이 내 마음의 상태를 알려주기도 한다. 밤새 화장실을 들락 거렸다. 꼭 대장 내시경 할때 관장약을 먹은 것 처럼 배가 꾸룩 거린다. 뭐가 잘못된거지. ​어제 하루를 돌아보다. 항상 글감을 찾기 위해 어제를 돌아봤는데, 오늘은 뭐가 잘못됐는지 찾기 위해 어제를 돌아본다. ​언제부터 그랬지?우선 회사있을때는 그렇지 않았다. 집에 와서부터 그랬네. ​뭘 먹었지?회사에서 업무중일때는 제로콜라 두개와 탄산수를 먹은게 전부인듯 하다. 아들이 회사로 놀러와서 치킨과 감자튀김을 먹었다. 나는 술도 한잔 곁들였다. 그렇다면 치킨, 감자가 의심된다 술은 뭐, 상햇다고 볼수는 없으니까. 그렇다면 같이 먹은 아들도 그래야 하는데. 아들은 멀쩡하다. 그럼. 결국은 술이다. 술이 상한게 아니고, 내 속이 상했을지도 모르겠다. ​속상한 마음. 왠종일 마음이 불편했다. .. 2026. 4. 15.
[4월 14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1주택까지 전세대출 제한땐.. 월세 전환 더 빨라질듯'생애최초 대출' 올라탄 30대.. 서울 주택 매수 '큰손' 경기 집 산 '서울 거주자' 3월 15.7%.. 4년 내 최대압구정.목동 "선거전 시공사 빨리 정하자""철거 끝났는데 시공사가 없네".. 최악으로 치닫는 상대원 2구역생기넘치고 럭셔리한 '실버타운' 은퇴준비 50대도 몰린다다주택자 대출연장 불허 "집 안팔려도 예외없다"중동 리스크로 공사 늦어지면 책임준공 기한도 늘려주기로코람코, 강남.여의도 랜드마크 딜 '싹쓸이'한국 국채 쓸어담은 외국인.. 역대 최대 310조원 보유 - 보유 비중도 26% 사상최고치​[경제]반도체 호황 발 '세수 풍년' 법인.소득.거래세 다 늘었다배당 수입도 역대급.. 올해 최대 3조 전망'예비 유니콘'에 44조원 .. 2026. 4. 14.
318. 운수좋은날. 현진건님의 [운수좋은날]을 중학교때 배웠던가. 어린 나에게도 마음이 참 좋지 않았던 소설이었다. 머피의 법칙도 아닌것이, 샐리의 법칙도 아닌것이, 뭔가 시소의 반대편에 있는 큰 불편, 불안함을 천천히 덜어내다가 결국엔 터뜨리는 느낌이었달까. ​우리 인생도 그렇다. 소설이 픽션이긴 하지만, 원래 있을만한 일들을 쓰는게 소설이니 실제 인생에서도 이런 일이 많이 일어난다. 최근의 내가 그랬던것 같다.​수년간 일로 스트레스를 받았다. 어떻게든 회사를 그만 두고 싶었고, 그래서 새로운 공부를 시작했다. 올해는 점입가경으로 나도 모르게 팀이 옮겨졌고, 스트레스가 극에 달했던 것 같다. ​그런데 최근, 내가 병원을 다닌 것도 있지만, 팀장이 나에 대한 기대를 어느정도 내려놓은 탓인지, 회사가 그렇게 스트레스 받지 않.. 2026. 4. 14.
[4월 13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광명 집값, 1주해 0.38% 뛰어.. 경남 창원도 들썩당첨땐 '20억 로또'.. 실거주 의무, 분양권 전매 유의해야 - 오티에르 반포'10억 이하' 내집 마련, 노원.구로.성북구에 쏠렸다'올림픽 3대장' 올림픽훼밀리타운 재건축 본궤도'신흥 한강벨트' 노량진에 관심 몰린다3500가구 대단지에 전세 '1건' 뿐.. 갈 곳 없는 세입자들지난달 임대차 거래 절반이 월세.. 가격도 12% 뛰어8.7조원 한강변 재건축 '빅4' 2곳은 경쟁, 2곳은 단독입찰대출규제 최대수혜지 '장위뉴타운'삼성물산 '대치쌍용1차' 시공사로 선정"5월 9일 지나면 매물 줄어.. 서울 외곽 집값 상승 압력 커질듯" [경제]민주, 수도권 '원팀'띄워 총력전.. 국힘은 서울.경기 후보 확정 못해이대통령 "세제. 금융. 규제 정상화.. 2026. 4. 13.
317. 일상에서 느끼는 삶의 중요한 것들. 3일간의 연휴가 끝났다. 연휴라는게 끝나면 항상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이번 연휴에는 알게 된것도, 성취도 꽤 있었던 듯. 연휴에서의 몇가지 단상을 정리해 본다. ​운동이 중요해.지난 금요일, 회사 노조창립기념일이라 쉬었다. 뭔가 불금처럼 놀고 싶었는지. 목요일 저녁, 탄산수와 함께 술을 한잔 했더랬다. 그리 많이 먹은 것 같지도 않은데, 금요일 새벽이 영 힘들었다. 오죽하면 속이 안좋아 자다 깰 정도였으니, ​생각해 보면, 왠지 화요일 오후부터 하지 못한 운동때문인듯 하다. 이번주는 운동, 빡세게 해야겠다는 생각. 일주일 자전거를 안탔으니, 그나마 좀 키워둔 자전거 근육이 없어질것 같아 두렵다;-_-집중하면 속도가 난다. 뭔가 만고의 진리를 쓰는 것 같지만, 그 만고의 진리를 내가 느꼈다는 것은 상당히.. 2026. 4. 13.
316. 일상에서 소소한 행복 찾아내기. - 조금은 이기적으로 조금은 마음 편하게. 이번주, 생각보다 마음이 편한 시간이 많았는데. 왜 그런가? 생각해 보니, 금요일이 회사 노조창립기념일이라 그랬던듯 하다.아참 그리고 수목에.. 팀장이 안나와서. 좀 여유로웠던것 같기도?문득, 부동산 수업을 받을때 중급반에서 "소소한 행복 찾기"에 대한 걸 찾았었는데, 그때는 일부러 좀 짜냈었던 기억이 있다. 오늘은 그냥, 진실하게, 소확행을 그 이유와 함께 찾아보려 한다. 이유를 알면, 다른데서도 또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주중에 끼어 있는 휴일. (남이 쉬는 날이 아니면 더 좋음) 이번처럼, 일주일에 휴일이 하나 끼어 있으면 참 기분이 좋다. 뭐 이건 나뿐만이 아니라 다들 그러지 않을까. 직장인도 좋고, 자영업자 분들은 그래도 상대적으로 장사가 잘되니 좋고. 뭐 그런거 아닌가. (싫은.. 2026. 4. 12.
315. 하루를 빡세게 "살아낸다"는 것. 지나보니, 어제 하루를 참 알차게.. 를 넘어서 빡세게 살았다. 하고 나니 살았다. 보다 살아냈다. 의 느낌이 강하다. 살았다. 는 약간의 평어체인 반면, 살아냈다는 행동이 강하게 반영되었다는 느낌이랄까. 예전에는 마지못해 했다. 의 느낌으로 봤는데, 해 보고 나니, 살아냈다는게 가장 능동적인 단어로 들린다. ​GITC 문제 출제.. 오늘은 끝내야 하는데. 내가 좋지 않은 버릇이 하나 있는데, 한번 해 보고 나서,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 일이면 해야 함에도 미뤄둔다는것. 그게 마감 시한이 있으면 그래도 어떻게라도 하는데, GITC는 마감시한이 딱히 없었다가 갑자기 빨리 해달라는 요청이 있어서 갑자기 어제 똥줄이 타게 됨. ​해야 하는건 작년 결선 문제 2세트에 대한 모범답안과 신규 문제 2개 출제, 그.. 2026. 4. 11.
[4월 10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서울 아파트값 강남 하락, 성북.강서 상승강남 집값 약세 지속.. 서울 외곽은 고공행진5월 9일까지 토허제 신청하면, 다주택 양도세 중과 피한다"자재값 뛰고 물류 막히고". 건설업계 경고음철도 뚫리면 수서 10분대.. 경기 광주 뜨나.대학가 '원룸플레이션'에 ... LH청년임대 '북적'반포미도 2차 재건축 '급물살'"안전기술 선도기업 육성" 현대건설 7곳 선정해 협업창덕궁 후원 걷는듯 ... 단지 조경에 한국미 물씬 - '오르티에 반포' 가보니아파트 못샀으니 오피스텔?.. 유지비용 포함해 실수익 따져야강남 GBC에 체험형 과학관. 공연장 -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 의결경남 "전국 2위 경제특구로 발돋움"​[경제]서민들, 돈 빌릴데 없어서 차 담보로 잡고 5조 대출영끌. 빚투로 쪼들리는 30대, .. 2026. 4. 10.
314.하루의 단상. 어제를 돌아보니, 소소한 일들이 좀 많았던듯. 진중하기는 싫고, 그냥 가볍게 하루를 돌아보기​휴일 아침은. 왜 빨리 깨는가. 오늘은 회사의 노조창립기념일 대체휴일. 항상 느끼지만, 노조창립기념일까지 휴일을 하는 회사가 얼마나 있을까. 싶다근데 이상하네. 예전에는 창립기념일도 쉬었던것 같은데 이젠 안쉰다??​어쨌든. 오늘 새벽 세시도 안되어 깼다. 심지어, 어제는 10시반에 누워 30분동안 휴대폰을 보고 놀다가, 피곤한데 잠이 잘 안와 12시에 잔것 같은데. ​평일은 자도자도 피곤한데 휴일은 피곤하지만 아침에 일찍 깬다. 거 참 희한한 일일세.​자전거는 회사에...화요일에 타고 간 자전거가 아직도 집에 못오고 있다. 어제는 꼭 가져오고 싶었는데. 이놈의 비때문에. 크흑그말인 즉슨 수목금 모두 자전거를 안탔.. 2026. 4. 10.
[4월 9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공시가격 급등에.. '재건축 초과이익' 부담 커지나고층. 고밀개발엔 한목소리.. 공급방법은 공공.민간 엇갈려악용되는 '정보공개청구'.. 조합 업무 마비 우려원자재값 폭등에.. 정부 "공사비 조정 가이드라인 마련"죽쑤던 인천서 31대 1 청약 마감대구 분양시장 얼어붙었는데 '범어역파크드림'은 101 대 1성대야구장 등 3100가구 내년 '첫 삽'덜오른 중저가 아파트, 3기 신도시 공공분양 노려볼 만 편법 증여 콕 집어내는 국세청.. 재산.소비.소득 다 본다​[증권가]k반도체.디스플레이 '심장' 충남이 뛴다. 반도체 날자 건설주까지 들썩.. 돌아온 외국인 6천피 이끄나증권가 '40만전자. 200만 닉스 ' 전망도미국 물가 이어 빅테크 실적 발표.. 증시 가늠자 될 듯전력 효육 높인 유리기판..AI반.. 2026. 4. 9.
313. 나의 의도를 유연하게 잘 전달하는 법 (feat. 말 이쁘게 하기)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문제와 모범 답안은 언제까지 받아볼 수 있을까요?영문 버전의 파일로 작업도 하고 계시는 거죠?어제, 폭탄같은 메시지를 하나 받았다. 장애인IT 챌린지의 국제 대회 문제 출제위원을 맡고 있는데,작년 문제에 대한 모범답안과 예상문제 출제, 그리고 그에 대한 답을 달라는 거다. 그리고 국제대회다 보니, 이것들이 모두 영어로 작성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어서 한마디가 더 올라온다. 추가로 문제풀이 영상은 언제쯤 받아볼 수 있는지도 확인 부탁드립니다작년 말에 e-Learning 에 대한 제작을 말했었는데, 그것도 빨리 달라는 요청이다. ​갑자기 가슴이 팍 막혀온다. ​좋은 마음으로 시작한건데. 취미와 업무의 차이점. 처음 든 생각은 "출제위원 그만 한다고 할까?" 였다. 그렇지 않아도 병원까지 .. 2026. 4. 9.
[4월 8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비거주 1주택 팔게 해 준다니 서울 아파트 매물 하루새 '쑥'7만 5천건에서 575건이면... 0.8%도 안되는데, 그래프가 너무 왜곡된거 아닌가..?분당에 69층, 탄천 조망 재건축 나올까20년 헛돌던 성북 1구역, LH표 '자이'로 재탄생비싼 마곡 집값에.. 김포 풍무 신축도 '북새통'쌍문동 저층 노후 주거지. 1030가구 아파트 단지로지분 쪼개기에 막힌 재개발.. 전용 14㎡ 가 묘수 될까대전 '도안자이 센텀리체' 2293 가구 나온다삼성, 향기.오브제 등 체험형 전시, 현대,시네마 . 수영 맞춤형 콘텐츠'갑질논란' 건설공제조합.. 운영위에 직원 참여​[증권가]출렁이는 증시에.. 개미도 '빚투' 줄였네삼천당 때문에 한국 바이오 ETF 16% 급락LG전자, 1분기 매출 최대, 미국 관세 선제.. 2026. 4. 8.
312. 휴식도 몸을 건강하게 만드는 방법중 하나다. 주말이었던 것 같다. 인터넷 강의를 듣고 있는데, 잠이 좀 오는 듯 하다.몸이 좀 나른해서 그런가?생각하며 일어서서 듣는다. 잠깐 깜박한듯 한데 몸이 툭 꺾인다. .. 서서 졸았던거다. ​예전에 너무 피곤한 날, 버스 손잡이를 잡고 졸다가 무릎이 꺾였던 적도 몇번 있었는데. 그때만큼이나 피곤한건가..?​어제의 하루를 복기해 보자. 그렇게 피곤할일인가?우선 자전거를 타고 출근했다. 속도가 영 안났다. 평소 그래도 23정도였는데, 어제는 21.2였던가?출근하면서 '에잇 바람이 너무 많이 부네?' 했었다. 음. 그러고 보니 월요일도 출퇴근을 모두 자전거로 했다. 자전거를 한참 탈때는 하루 5-60킬로미터씩 타는게 뭐 대수였겠냐만, 한참동안 안타다가 탔더니, 근육이 아직 붙지 않은 듯하다. 어쨌든, 자전거.. 2026. 4. 8.
[4월 7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서울 아파트값 상승거래 7개월만에 최저용적률 1.4배 혜택.. 공공 도심재개발 속도매물줄고 집값 꿈틀대자.. 다주택자 '급매의 시간' 한달 연장'전세낀 1주택자 매물'도 나오나.. 정부, 공급 확대 총력전처분보다 물려주기? 증여 3년만에 최대정비사업 강자 대우건설.. 오래 수주액 2조원 돌파"지역주택조합 80% 토지 확ㅂ조하면 사업 승인""입주 이후의 삶 AI로 미리 둘러봐요"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용적률 1.4배까지대우건설, 기흥1, 성산3 수주부산 '투자 축제'.. 중견제조사도 줄섰다​[경제]금융지주 18조 벌었는데.. 존재감 없는 카드사4대 금융지주, 환율 충격에도 최대 실적​[증권가]실적, 터보퀀트, D램값.. 삼전닉스 주가 가를 '3대 이슈'"증설 공식 바뀐 메모리, 공급 과잉 없을 것.. 2026. 4.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