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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 5년이 지나도 "주린이", 벗어나기 위해선. 새벽에 두어번 깨었습니다. 어제 저녁에 시작된 미국 장이, 심상치 않았거든요. 이렇게 보면 큰 것 같지 않지만. ​그나마 기사를 보면서 공부하고 들어갔던 개별종목들을 보면, 상태가 심각합니다. 나름 공부했다고 하는 편인데,이렇게 며칠사이 팍팍 떨어지는 상황은 아직도 여전히 매우 힘이 듭니다.​며칠전에 "주식이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으니 이제 좀 매도해야 할때가 온것 같다" 라고 생각했었는데애널들의 "상반기까지는 간다"는 말에 정리 하지 못한 것도 후회가 되려 합니다.​​​탐욕에 팔고 공포에 사라. 새벽 3시 50분, 평소보다 10분 일찍 눈이 떠졌습니다. 어제 아내에게 회사에서 굴러니던 패러글라이딩 맥주를 가져다 주며, 아내가 "당신도 한잔해요~"라는 말에 혹 할뻔 했다가, 간신히 음.. 2026. 2. 6.
[2월 5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1기 신도시 재건축 속도 격차, 분당은 질주.. 일산은 제자리'압구정 현대' 매물 한달새 60% 급증 , 다주택 막차 매물 쏟아져.. [비싼 동네만 매물로 나오는게 정책에 맞을까? 아님 비싼동네가 나오면서 전체적으로 하락이 퍼져갈까?]다주택자 물량 늘리려 '토허제' 족쇄 푸는 정부. 청주 'SK하이닉스 효과'.. 흥덕구 집값 들썩인다"서초 조달청 부지 빼고 태릉 CC는 넣고" - 부처 이기주의에 형평성 논란"자이 브랜드 앞세워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 핵심지 수주" - 남경호 GS건설 건축주택본부장주택임차보호법의 적용을 받기 위해 반드시 갖춰야 할 법적 요건은 : 전입신고 끝내야 대항력 생겨, 계약일 당일 등기부등본 확인, :" 다가구 주택에 입주할때엔 선순위 담보권리등 따져봐야​​[겅제.. 2026. 2. 5.
258. 리더가 "좋은 선배"가 되려면. 저는 격주 독서모임 이외에 매주 수요일 저녁 "주식 스터디"를 하고 있습니다. ​올해 목표인 주식, AI, 개인 책쓰기 중 '주식'에 대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셀프멱살'을 잡아 놓은거죠. 매주 수요일 8시에 예전에 부동산 공부를 하며 모였던 분들과 함께 하다 보니, 그때 했었던 '조장'의 역할을 이번 스터디에서 하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스터드를 하자고 했으니 "나선 사람이 하게 되는" 습성상 어쩔수 없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인생은 참 불확실성의 연속입니다. 어제는 서울 내에서 출장이 있었습니다.영상을 하나 만들어야 하는데, 대상자 분들이 멀리 있어서, 직접 가서 인터뷰를 하고 촬영을 해야 했죠. ​다행히 집까지는 지하철 한방에 가긴 합니다. 다만 1시간 넘게 걸리는게 좀 불편하달까요. 문득, 지하철.. 2026. 2. 5.
[2월 4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노도강'월세 상승률, 강남 앞질렀다지난해 서울 상업용 부동산 거래 역대 최대롯데건설, 7천억 자본 확충.. 부채비율 40%P 대폭 낮춘다강남역 5분거리 노른자 땅.. 대형 오피스로 개발성수 삼표부지 '직주락(직장, 주거. 여가)' 타운으로 변신.. 연내 첫 삽 뜬다전세사기 잡으려다.. '건설임대'까지 고사 위기강남 3구, 용산 중과세 피하려면 8월 9일까지 잔금 치러야구리.남양주.인천 '의대 학군지'급부상.. 대치맘도 이사 고민"지역 의사 되는 곳 맞나요?" .. 집값. 전셋값 꿈틀​[겅제]다주택자 매물 끌어내기 총력전... "양도 차익 적은 외곽부터 팔 것"점포 구조조정에.. 은행 보유 부동산 최저저축은행 중금리대출 39% '뚝', 대출 장벽에 서민 금융 막혀연체 늘자.. 정부, 서민 대출 .. 2026. 2. 4.
257. 새벽 루틴은 지켰지만, 나를 놓쳤던 시간. 어김없이. 오늘도 새벽 네시에 일어납니다. 뭔가 액션을 수행해야 일어나는 알람앱. 그거 효과가 확실하네요. 요즘 계속 그 알람 '덕분에' 일어나고 있습니다.​일어나긴 잘 일어났는데 영 몸이 정신을 못차립니다. 오랜시간, 새벽 일어나는 루틴을 했기 때문에, 압니다. 지금 수면이 부족한지, 오늘 상태가 괜찮은지. 오늘 몸 상태는 잠을 좀 더 자야 회복이 될 상태인듯 합니다. ​근데, 어제 점심때 산책하면서 들은 『돈의 속성』에서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은 규칙적이어야 한다' 내용이 갑자기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아침에 물한잔을 먹고 스트레칭과 함께, 잠자리를 정리하라는 말이 생각나 고이고이 시행해 봅니다. ​아.. 그래도 잠이 안깹니다. 엎드린 자세로 얼굴을 잠깐 이불속에 묻어봅니다. 금방 다시 잠이 들 것 .. 2026. 2. 4.
[2월 3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늘어나는 용산 물량 4천가구 중 25% 임대""용산.태릉, 숫자 맞추기 불과.. 정비사업 착공, 1년 앞당길 것" 서울시, 공급대책 정책협의회용산.과천 주민들 "교통대책 만들어 달라"수도권 공공주택지구 조성땐 그린벨트 '해제 총량' 서 제외디에이건축, 목동 재건축 설계 출사표고액전세대출도 DSR검토, 집값 올리는 전세 옥죈다이달 아파트 1만 4222가구 쏟아진다'이혜훈 사태' 여파.. 분양대행업 제도화 '급물살'민주 "집값 잡힐까 두렵나".. 국힘 "재건축 활성화 해야"​[경제]다주택자 압박하는 청와대.. "보유세는 최후의 카드"증시 빚투족, 온투업 대출에 몰렸다금.은 믿었는데 하루 60% 폭락.. 레버리지 베팅한 개미들 '비명'​[증권가]모건스탠리도 "21만 전자. 110만 닉스 간다"60조.. 2026. 2. 3.
256. 루틴을 유지하는 방법.-유연하게 적용하자. 어제 독서 모임을 끝나고 나오는 길, 독모 동료 한분이 친근하게 말을 걸어왔습니다.오늘처럼 늦게 자면, 다음날 좀 더 늦게까지 주무시나요?제가 수년째 미라클 모닝을 하고 있는건 이제 독서모임 분들은 다 아는 사실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그분들에게는 쉽지 않은 영역인지, 가끔 이런 저런 질문이 들어옵니다. ​다만, 이제 그분들도 마냥 부러워는 하지 않습니다.독서 모임 내 토론을 통해, 각자만의 인생에 열정적으로 살아내는 방법을 알고 있기 때문일겁니다. 루틴을 유지 하는 방법. 사실 저 질문은 잘 나오는 질문은 아닙니다. 대부분 네시에 일어난다고 하면 "몇시에 주무세요??" 까지의 질문이 대부분입니다.​질문을 받고 어떻게 대답을 해야 할까. 약간 고민이 됐습니다. 제 생각과 행동이 가끔씩 왔다갔다 하.. 2026. 2. 3.
[2월 2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지난주 상승률 1위는 안양 동안, 용인 수지수도권 6개단지, 오늘부터 '줍줍 청약' 시작'송파 대장' 잠실 리센츠.. 매매가 TOP5 중 2곳 차지귀해지는 서울 신축전세.. 서초. 은평 노려보세요국토부 장관도 정비구역 지정.해제 추진서초 노른자 땅에 1만8천가구 공공주택 짓는다전국 8곳서 1242가구 분양"부동산 정상화, 오천피보다 쉽다".. 이 대통령, 자신감 통할까'6000억 펀드' 만든 정부.. 1기 신도시 정비사업 속도 낸다'집값 보증수표' GTX-A 완전체로 달린다.. 교통 호재 아파트는​[경제]'30년 고정금리 주담대' 이르면 하반기 출시된다연봉 5000만원 직장인 '세율 24% -->15%' 꿀팁은, 부모명의 계좌에 자녀자금 섞어 운용하단 '낭패'성과급 1억중 절반이 세금.. 퇴즉연.. 2026. 2. 2.
255. 내 폐활량이 마음의 크기를 결정할 때 요즘 부쩍 숨이 갑갑해 지는 순간을 마주하곤 합니다.작년부터였을겁니다. 한참 줌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숨이 차오름을 느낍니다. 강의를 하다 말고 심호흡을 했습니다. ​이 갑갑해 지는 순간은 임원보고를 하거나, 팀장과 이야기를 하는 중에 많이 일어났습니다. 팽팽한 긴장감속에서 보고를 하거나 대화를 하게 되는 상황에서 나도 모르게 호흡이 얕아졌던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의식적으로 숨을 크게 들이 마시게 되면 그제야 내 몸의 상태가 선명하게 느껴집니다. 내 몸은 한껏 안으로 굽어 있었고, 크게 들이마신 숨에 폐의 꼬깃함이 펴지는 약간의 통증이 느껴집니다. ​'나'는 원래 이런 사람입니다. 원래의 '나'는 대중 앞에서 말을 꽤 자신있게 하는 사람입니다. 특히나 내가 준비된 멘트를 할때, 그리고 .. 2026. 2. 2.
254. 역시 대화는 역본능! 어제. 모임이 또 있었습니다. 집들이 였죠. 2년전 부동산 투자 수업을 들으며 경기도에서 강남으로 들어오셨던 분이2년만에 서초구, 명실상부한 우리나라의 대장단지 중 하나로 이사하시면서 축하겸, 집 구경겸 해서 모였답니다. ​당시 그 카페에서 독서모임을 했었고, 같은 조로 활동했던 우리는 가끔씩 모여서 임장도 추가로 하고톡 방에서 활발히 이야기를 하다가 근 1년동안은 별로 이야기를 하지 않긴 했습니다.모두들 현생이 바쁘시나 했습니다. 사실 저만 이사를 못했고, 다른 분들은 저보다 10살씩은 어렸는데 대치, 반포, 잠원 등등에 집을 마련하신 분들이니 대단한 분들이었고, 그만큼 일상을 또 열심히 살고 계셨기 때문일겁니다. ​메타인지부터. 저는 요즘 모임을 가면, 대부분 나이가 제일 많습니다. 그리고 혼자만 남.. 2026. 2. 1.
[1월 31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6만 가구 중 내년 착공 5% 뿐.."임대 비율 명확히 제시해야""청년 주거 복지 기대' vs "임대주택으로 집값 못잡아"지방에 기술 창업도시 10곳 육성. K자 성장 돌파구 찾는다"토허제 묶이기 전 막차 타자".. 과천 땅에 현금 부자들 몰린다"토허제 해제는 아직 시기 상조" 국토부 1차관 밝혀​[증권가]개미 1.7조 폭풍 매수.. 사상 첫 90만 닉스최대매출 찍은 LG전자.. 전장. 공조로 체질 전환"낮은 배당. PBR, 대기업 집중".. 미국이 분석한 원화 약세 3요인 [미국 재무부 환율보고서 발표]삼성파이오에피스, 특허 합의, 유럽서 망막치료제 연내 출시코스피 웃돈 건설업 지수 수익률청년 투자고수 톱픽은 우주.반도체.로봇26만전자, 150만 닉스.. '반도체 투톱' 목표가 고공행진​[경제.. 2026. 1. 31.
253. [뿌듯하시겠어요] 나에 대한 메타인지를 키우는 방법 요즘, 회사에서 새팀으로 옮겨서 일을 하다 보니, 별의 별 생각이 다 드는 중입니다. 사실 긍정적인 생각은 잘 없고 꼭 비판적인 생각이 많이 납니다. ​그걸 따지고 따져서 가보니'회사 생활 꽉꽉 채워서 22년인데..여전히 이렇게 자기결정권 없이 회사생활해야 하나'라는 생각이죠​결국 아무리 오래 버텨도 10년후면 퇴사를 해야 할꺼고지금 아무리 봐도, 내가 리더가 될 가능성도, 하고 싶은 마음도 없는데이걸 언제까지 해야 할까... 의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중이랄까요. ​매일 점심때 김승호 회장님의 『돈의 속성 』 책을 들으며 걷다보면'나는 어떤 강점을 가지고 있을까?''난 결국 뭘로 먹고 살아야 하나' 에 대한 고민이 다시금 머릿속을 채워옵니다. ​뿌듯하시겠어요.저는 "메타인지"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2026. 1. 31.
[1월 30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서울 아파트값, 동작구 상승세 가장 커서울시 "정비사업 규제 풀어야 공급 절벽 해소"서울 52주째 상승.. 정부대책, 집값 불안 잠재울까"핵심부지 대 방출.. 집값 당분간 숨고를듯".. 지자체 협의가 관건 [수도권에 6만가구 공급]용적률 높이고 자투리 땅까지 영끌.. 판교 신도시 2배 물량 확보 서울의료원.강남구청 수도권 노후청사 34곳, 법 바꿔 1만가구 공급강남 서울의료원, 성수 기마대 터. .한강벨트에 청년공공주택"10.15대책 적법.. 규제지역 선정 문제 없다"김윤덕 "6만가구 끝 아냐.. 신규 용지 계속 발굴"용산 업무지구에 1만가구.. 과천 경마장 9800가구 미니 신도시리모델링 앞둔 아파트 경매 노린다면, 조합원 지위 승계 가능한지 꼭 살펴야​[경제]3기 건설 확정에 창원 '원전부활.. 2026. 1. 30.
252. 안락함은 성취의 적이다. (Comfort is the enemy of achievement) 요즘 날씨, 참 만만찮습니다. 여름이 그렇게 덥더니, 겨울이 좀 춥겠구나, 생각을 하긴 했는데, 자연의 섭리란.. 참. 대단합니다. ​오늘 아침도 기온은 영하 7도지만, 바람때문에 체감온도는 영하 11도라고 하네요.​날씨가 추워지면서, 그리고 이사온 후 아침에 첫차를 타고 출근하게 되면서 따뜻한 외투가 필요했습니다. 정신머리 없이 지난 12월 초에 어머니 집에 두고온 롱패딩이 참 그리웠는데, 지난 주말 드디어 다시 가져와서 아침에 따뜻하게 출근할 수 있게 됐습니다. 점심때도 산책을 하는데, 이젠 좀 따뜻하게 산책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음.. 근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지하철 안의 따뜻한 공기와 롱패딩의 안락함이 만나자. 머릿속에 "집중" 대신 졸음이 들어차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몸이 차.. 2026. 1. 30.
[1월 29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 '165㎡ 미만' 불법 단독주택, 면죄부 받는다불법증축 빌라 6만동 '합법화' 길 열렸다중랑구 사가정역 등, 서울 도심 주택 3천가구대전 유성.서구 '14억 클럽' 중.동구는 미분양 부담양천구 서부트럭터미널부지에 990가구킨텍스 제3전시장 건립.. 마이스 판 커진다"정부 공급발표 효과보려면, 정비사업 규제도 풀어줘야"재개발 공공지원으로 꾸준한 공급신호 줘야"청와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두달 더 유예 검토"​[증권가]'천스닥' 찍자.. 은행서 이틀째 16조 '썰물'하루 거래대금 26조.. 순환매 장세 왔다코스닥 인버스, 1주새 25% 급락.. '역베팅 개미' 비명HBM이 이끈 하이닉스 매직.. 영업이익률 58% '역대급'반도체 .2차전지 '쌍끌이'.. 파죽지세 한국 증시코닝 'AI인프라주 ' .. 2026. 1. 29.
251. 주린이의 기억을 담아. - 요즘 주식시장. 주식 시장이 불장이다. 불장이다 못해 불화산 같다. ​코스피가 1년전만해도 2천 중반이었는데, 5천을 뚫고 5200을 향해 가고 있고, ​지지부진하다고 생각햇던 코스닥도 이틀 사이에 거의 12%를 올라버리면서 불기둥을 뿜고 있다. ​이런 시장에서 나를 다독이고자, 다듬고자. 생각을 엣지있게 해야 하는 시장이라, 오늘 글로 정리해 본다. 주린이지만 주린이 스럽지 못한. 6년차 투자자. 난 요즘 시장이 무섭다. 뭐 주린이들은 다 그렇지. 지금 함께 공부하고 있는 동료들도 다 무섭다고 한다. ​특히, 지수가 너무 오르니, 이런 저런돈, 사연있는 돈들이 다 들어오는 듯 하여, 걱정스럽다. 내가 걱정할 실력도 되지 않지만, 그래도 이 시장에는 꽤 있었기에 걱정이 되기도 한다. (6년이라고 썼지만, 공부시작한게 6.. 2026. 1. 29.
[1월 28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서울 전용 84㎡ 매매가 13억 넘어. [광진구 1년새 29.4% 뛰어]전매풀린 서울 신축 3600가구 큰 장 선다다주택자는 이주비 대출 한푼도 안나와 "3.1만 가구 공급 차질]공급 급한데.. 이주비에 막힌 서울 3만가구"입지만 좋다면 작아도 돼".. 한강벨트 10평대에도 줄서공급대책 발표도 안됐는데.. 과천.용산 "우리동네 빼 달라"신탁이 내 전세보증금 지켜준다고?.. 집주인들은 '글쎄'"10년 민간임대가 공급 발목.. 조기분양 전환해야"​[경제]주말만 오는데 .. 농어촌 기본소득 줘야 하나달라진 예테크족.. 은행 창구도 '펀드 열풍' [증시 고공행진에.. 은행서 예.적금 깨고 펀드 가입]시장 불안땐 대미 투자 없다더니.. 트럼프 재촉에 환율 반등​[증권가]"실적 뒷받침땐 코스피 5700가능.. 2026. 1. 28.
250. "나다움"은 회복의 문제, 그리고 강력한 무기이다. 예전에 "창의적 문제의 해결"이라는 교육 과정의 강의를 한적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창의적"은 타고 나야 한다고 이야기 하는데, 사실 창의적이라는건 회복의 문제라고 말한다. ​가장 창의적인 사람은 누구일까?를 보니, 아이들이라는것. 그래서 모든 사람들은 아이였으니 창의성은 회복의 문제라는 것이었다. 그게 참 기억에 남았다.​사람은 첫인상이다. 어제, 동료와 저녁자리를 가졌다. 왼종일 회사일에 힘든 상황에, 영상 제작을 하기 위한 인터뷰까지 하고 나니, 맥주가 한잔 마시고 싶었다.(아.. 술 안먹으려 했는데. 그래도 어제는 다시 돌아가도 술 한잔을 할거 같다. 좀 힘들었다.)그리고 함께한 동료와는 십수년전부터 나름 친하게 지낸 분이었는데,최근 같은 팀으로 오고, 또 팀장보다 나이가 많다는 동병상련(?).. 2026. 1.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