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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 내가 가지고 있는 "감정에너지"는 어느 수준일까. (버크만의 감정에너지) 회사에서는 공과 사를 구분해야지.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어떤 사람이라고 생각이 되는가. MBTI "신봉자"라면, "아 저사람 완전 T네 " 라고 생각하며 '아니 사람이 먼저지, 사람에겐 감정이 있는건데' 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의외로, 저 말은완전 F인 내 입에서 나왔던 말이다. ​감정형 vs 감정을 표현하는 것. MBTI에서 말하는 감정형 vs 사고형은, 세상을 어떻게 받아들이는가.. 에 대한 내용이다. 그걸 가슴으로 받아들여, "감정"을 느끼는가, 머리로 받아들여 "논리적 사고"로 진행되는가 라는 것. ​예전에 있었던 일이다. 회사에서 꽤 일을 잘하는 후배인 A가 교육을 운영하다가 이슈가 생겼다고 한다"OOO책임이 오늘 배정된 숙소에 2인실은 싫다며 아주 강하게 클레임을 하고 있.. 2025. 9. 13.
[9월 12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서울 아파트값 31주 연속 상승5주만에 상승퐁 커진 서울 집값.. 마포. 성동. 분당 규제지역 "초읽기"임대단지 용적률 최대 500%로.. 2만7천가구 아파트 추가 공급상계.중계.하계동에 최고 60층 10만가구 들어선다"거래 규제에.. 외국계 임대주택 사업 불똥"다주택자, 연내 집 매도 해 세금 규제 피해야"아파트형 특화설계에 관악산 조망.. '힐스테이트 과천청사역' 이달 준공압구정 갤러리아 百, 8층 높이로 재건축​[경제]"기준금리 인하, 수도권 집값에 달렸다"다시 뜨거워진 오피스텔 투자, 역세권, 소형평수 위주 선별을초고액 자산관리 패러다임의 전환.. 왜 지금 패밀리 오피스인가가계대출 묶인 은행들.. 대학. 병원 등 기관영업 '사활'​[증권가]"주가 한참 더 오를 것.. 부동산 수요는 끊임없.. 2025. 9. 12.
132. 사람마다 다른 "신체 에너지" - 반응의 정도 요즘 팀장 교육을 하면서, 프로그램을 시작하는 날 아침엔 강당 안에 다과를 세팅한다. 모든 과정을 그렇게 하는건 아니고, 팀장급 이상 리더들 과정에는 그렇다. 나름 그분들의 고생에 대한 예우이기도 하고, 프로그램에 좀 더 집중 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이다. ​8시에 시작하는 업무에 맞추어, 사무실 분들은 출근을 하는데, 프로그램 준비 때문에 일찍 도착했던 나는 7시 반쯤에 도착한 동료 한분에게 말을 걸었다. 커피 한잔 하고 가요~. 우리 스타벅스 원두 쓴다?사무실과 강당은 거리가 좀 있는 편이기도 하고, 아직 준비가 되기 전이라, 좀있다 같이 가자는 나의 무언의 의도였는데, 동료가 바로 반응을 한다"어, 그럴까?"​어라??? 이게 아닌데?"아... 아니, 아직 준비중이니까, 8시에 맞춰서 같이 가자"​반.. 2025. 9. 12.
[9월 11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거래절벽 심해진 지식센터규제 비켜간 오피스텔.. 줄줄이 신고가끝나지 않는 임대사업자 악몽... "종부세 더 내라""관리처분 인가 전 임대주택 추첨해야"'소규모 재건축' 용적률 300% 완화, 2028년까지 8000가구 공급한다지역주택조합 위법 641건.. 불공정 계약 다수'묻지마' 공사비 증액에.. 지역주택조합 몸살택배, 충전, 주차도 척척..."'로봇친화' 아파트 뜬다청년. 신혼부부 매입임대 3503가구보상 손도 못댄 땅 2500㎡ - 3기 신도시에선 "땅값 더 달라" 소송 난무1기 신도시 정비마저 하세월.. 분당 재건축 최디어 '공회전'청년 . 신혼부부 수도권 공공택지 청약기회 확 넓어진다. 서울 동작. 부산동래에 힐스테이트.. 광명 자이 '대단지 청약'​[겅제]기업 달러 인출에 .. 은행 .. 2025. 9. 11.
웃는 얼굴, 내가 줄 수 있는 최고의 인사 먼저 웃자팀장 교육 담당자로 일하다 보니 회사 연수원에서 자는 날이 가끔 있다. 이번 주도 팀장 교육이 진행되고 있어, 교육 첫날인 화요일과 오늘 목요일, 연수원 숙박이다. 그제 저녁, 일과를 마치고 짐을 챙겨서 숙소로 올라가기 위해 엘리베이터에 올랐다.다른 분들도 비슷한 시간에 숙소 배정을 받았는지 엘리베이터 안에는 두세 분이 타 있었고, 연수원을 항상 깨끗하게 청소해 주시는 여사님도 한 분 계셨다.숙소로 올라가기 위해 6층을 눌렀다. 그랬더니 뒤에서 들려오는 말. "오늘 6층에서 주무시는 거예요?" 여사님 목소리다. 순간 이런 생각이 팍 든다. '응?? 이걸 왜 물어보시지?' 가끔 만나는 여사님 중에는 운영자가 숙소에서 머무를 때 뭔가를 요청하거나 부탁하는 분들이 있다.예를 들면, '이번에 오시는 교.. 2025. 9. 11.
[9월 10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압구정 2구역 '한강 100년 랜드마크'로 만든다5만가구 도심복합사업.. 문제는 실행력''10억 로또' 잠실르엘.. 4인가족 '만점 통장'도 떨어졌다오세훈 "강남 공급 카드 준비"수원 영화동 관광지구 개발.. .경제효과 2500억서울시, 청년 안심주택 보증보험 지원 추진"문래 일대 준공업지역 핫플레이스 될것"7호선 단지' 청약 인기.. 영등포. 부평 등 1500가구​[경제]전세기 오늘 미국행, 李 "기업활동 부당침해 안돼"구금된 직원들은 최정예 인력..."배터리 공장 건설 미뤄질것"중국 공세에 .. 대기업도 '빈익빈 부익부'​[증권가]코스피 공매도 11조.. 코인, 배터리 주가 타깃올 157% 뛴 마파리서치, 코스닥 시총 3위 등극정부 가격 규제에 사라진 경쟁..."전기 많이 팔아도 인센티브 없.. 2025. 9. 10.
130. 불현듯 후회되는 행동이 생각난다면. 오늘은 가벼운 이야기로.. ​이번주, 팀장 교육을 진행하면서, 회사 숙소에서 잠을 자게 됐다. 한번 교육을 진행하면 오시는 분들이 100분이 넘어 200분이 되기도 하거니와, 그 분들이 팀장들이고, 무엇보다 1일차 저녁에 네트워킹을 하는 시간이 있기 때문..​나이가 들면서, 수면에도 민감하게 되었는데. 희한하게 집이 아닌 다른 곳에서는 쉬이 잠이 들지 못한다. 신기하게, 자라고 등떠미는 호텔이나, 회사 숙소에서는 더욱 그렇다. 이상하게 그 하얀 침대시트와 이불, 그리고 베게가 이질감이 느껴진다 -_-;;;​​좀처럼 잊혀지지 않는 지난 밤 꿈희한한 꿈을 꿨다. ​꿈이 말도 안되는 전개로 이어지기는 하지만, 나는 꿈속에서 스타트업을 시작한 초보 사업가였고, 되게 부자인 어느 사모님에게 투자를 유치하고 있었던.. 2025. 9. 10.
[9월 9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서울 거래 4채중 1채 '신고가'마포.성동 토허구역 지정 임박'여의도 25배'.. 경기도 미군 반환지 개발 시동주택 10채중 8채는 민간공급 "공공주도 실효성 의문"6만호 신도시 재건축, 어디가 속도 더 낼까민간이 손들고 나간땅에 LH 2만가구 직접 공급'부채. 어음. 미분양' 없는 문장건설.. 김포. 무안에 '지엔하임' 분양 나서"GTX-B는 송도 신도시, C노선은 창동역 일대 주목""성인 남자가 뛰어도 조용" .. 층간소음 최초 1등급 기술 인증'극한정체' 서부간선 道.. 차로 늘리고 지하차도 원상복구​[경제]전세대출 규제에.. 신용대출 '풍선효과' 우려​[증권가]지지부진하던 건설주.. 9.7 대책에 '들썩'9월엔 외국인 컴백?.. '박스피 탈출' 기대감"리쥬란 맞으러 韓 여행온다" 실적기대.. 2025. 9. 9.
129. 책을 다 읽었는데, 기억이 나지 않는다면. 아. 책을 읽긴 읽었는데. 무슨 내용이었는지 기억이 안나가끔 우리는 이런 말을 많이 한다. 나도 상당히 했던(?) 말이기도 하다. ​소설책이나 수필등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는 책이라면, 읽고 나서 마음이 좀 덜불편하겠지만. 자기계발서나 투자서 등. 뭔가 나의 행동을 변화하고 싶어서 읽은 책인데, 내용이 기억이 안나면 상당히 난감하다. "나 뭐한거지??" 라는 생각이 들지도. ​​(아래 글은, 책을 진짜 읽지 않았던, 난독증이 있었던 나의 주관적인 경험이다)책을 다 읽었는데, 기억이 나지 않는 이유어떻게든 책을 읽긴 읽었는데, 기억이 거의 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아니 하나도 기억이 안나는 경우도 있다. 왜그럴까?​첫째, 책을 몰아서 읽기 때문 책을 잘 읽는 사람들은, 뭉탱이 독서를 하라고 한다. 혹.. 2025. 9. 9.
[9월 8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서울 빌라 거래량 34% 급장.. 지금 투자해도 될까서울 성동구 집값 상승률 최고.. 송파 뒤이어 "학교 일조권 침해".. 한남 뉴타운 층수 낮아지나강릉에 "세컨드 홈" 사면.. 재산세 94만원 깎아 줘사랑이 밥먹여줍니다. 놓쳐선 안될 '결혼 세액 공제'공공택지 LH가 직접 개발.. 수도권에 12만가구 더 짓는다1주택자 전세대출 한도 2억.. "평균 6500만원 줄어들것""재건축 지원 미흡... 공급 우려 여전할 것"강남 GBC 옆 건물 통 매입... '부동산 큰손' 대형 교회서울 홍대역 해모로 등. 이번주 분양 3520가구리모델링에도 '1+1 분양'허용가을 분양 '큰 장' 열렸다.. 수도권 6만가구 쏟아진다​[경제]금감위 부활.. 금융권 "시어머니 4명 됐다"막강해진 총리실... 예산편성. 통.. 2025. 9. 8.
128. 당신의 평소행동은 욕구를 잘 반영하고 있나요? [feat. 버크만 검사로 본, 관계의 비밀] 얼마 전, 이사가고자 하는 지역의 부동산을 들러 집을 몇개 보고 온 날. 집에 오자마자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침대에 누워 휴대폰만 하고 있는 저를 아내가 한참을 쳐다보다가 방에서 나갑니다. ​그렇게 삼십여분을 쉬다가 아내에게 말을 걸었더니, 아내가 "나는 당신이 아무말도 안하고 있으면 너무 갑갑해" 라고 하더군요아내에게 이렇게 답했습니다. 나 요즘 힘이 너무 없어. ​평소행동과 욕구는 다르다. 저는 MBTI 검사를 하면 외향형이 나옵니다. 그것도 꽤 극단적인 E 유형이에요. ​이 외향형의 특징은 외부 활동을 좋아하고 사람들 만나는 걸 좋아합니다. 외향/내향은 에너지를 얻는 방법인데, 외향은 에너지가 밖을 향해 있거든요. 그래서 세상과 충분한 교류를 통해 에너지를 얻는 사람입니다. ​​피델 MBTI 유형 .. 2025. 9. 8.
127. 책쓰기의 효능 - "평소행동"이 바뀌게 되다. 다시 집을 보러 다니다. 요즘, 다시 마음을 다잡고 서울로 이사를 해 보려 하면서, 어제, 집을 보러 갔다. 원래 목표하던 강남 3구는 아니었지만, 어쩔 수 있나. 지금 여기 있는 것 보다는 어쨌든 한단계 올라가야 할테니.​10시 약속이었는데, 하필 아침 8시에 줌 모임이 생겼다. 요즘 한참 공부하고 있는 버크만 강사들과 스터디 OT가 생긴 탓이다. 아무리 빨리 끝내도 9시 전엔 끝내기 힘들 것 같았다. 지난번에 이동할때도 처음엔 한시간이라고 나왔다가 결국 한시간 반이 걸렸던 기억이 났다. 시간을 조정해 볼까 .. 싶다가 내 사정인데, 내가 조정해야지 생각하면서 결국 나는 새벽에 미리 이동해서 그 지역 스타벅스에서 미팅을 마쳤다. ​미팅을 마치고 약속시간인 10시가 되어간다. 비가 억수로 쏟아진다. 이런.. 2025. 9. 7.
[9월 5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서울 집값 30주째 상승.. 송파 0.29% 쑥다시 상승폭 키우는 마.용.성LH 빚 200조 코앞인데.. 땅 팔지 말라니공장지대 용적율 완화 첫 수혜지는 도봉'전세사기 늪'서 허우적대다.. HUG 적자 탈출을지로 '주거. 업무. 관광' 복합공간 탈바꿈외국인이 산 최고가 주택은 180억 장학파르크한남''노후주거지'신림동.. 재개발 시계 빨라진다"중계동 학세권 노후단지, 장기투자 매력적"​[경제]급증하는 정부 보증채무 올해 16조 --> 2029년 80조꽉막힌 대출에.. 마이너스통장 인출 급증소상공인 대출도 '갈아타기' 신설.. 빚부담 年 2730억 덜어준다'1년짜리' 정부지출 구조조정.. 교육교부금 내년 6천억 줄고, 2년 후 5조 늘어완전자본잠식 새마을금고, 반년새 2배 늘었다​[증권가]외국인 .. 2025. 9. 5.
125. 비어 있는 시간을 채우려 애쓰지 않아도 됩니다. "OO님, 비어 있는 시간을 채우려고 애쓰지 않아도 되요"​지난 월요일, 가 있던 날. 인원이 많이 늘어 12명이 참여하고 있어서 두 조로 나뉘어 토론을 한다. 우리 모임은 각 6명이 발제한 내용에 대해 모두 토론하고 가는걸 그라운드룰로 하고 있기 때문에 상당히 활발한 토론이 이뤄진다, 그에 따라 가끔 옆길로 새기도 해서 언젠가부터는 자연스럽게 "사회자"가 진행을 하고 있다. ​지난 시즌, 강점발견을 통해 [진행자]로서의 자질을 발견하신 OO님이 우리조에 있어 이번에도 진행을 부탁드렸다.(지금 생각해 보니, 너무 당연하게 말한건 아닌가 .. 미안하기도)​발제문이 너무 어려운거 아니냐고!!이번 책은 『적절한 좌절』, 책은 진짜 술술 읽혔는데, 발제문들은 너무 어렵다. ​책이 원래 그런건지, 아니면 시즌을.. 2025. 9. 5.
[9월 4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얼어붙은 서울 경매... 강남아파트도 낙찰 '제로'은마 공공분양, 싸도 문제 비싸도 문제네아이파크 '호수조망의 힘' 춘천서 27대1 청약 돌풍서리풀 '그린벨트해제' 첫발.. 강남권 2만가구 '속도전'"입지는 좋은데".. 백병원 부지 개발'딜레마'삼성.현대 '재건축 10조 클럽' 경쟁"재개발 재건축 양극화".. 목동.강남.한강변 주목"​[경제]'고강도 가계대출 규제의 역설".. 예금금리 하락에도 주담대 상승폐업 후 신용회복 땐 추심 '올스톱'.. 서울 신보 올 손실만 2000억벌어지는 '악어의 입' 40년 뒤 국가채무비율 전망, 5년만에 두배로​[증권가]김빠진 밸류업, 시들해진 증권 주진격의 밈 주식.. 오픈도어, 두달새 10배거래정지인데 무더기 체결.. 한국거래서. NXT는 '네 탓'"반등할 줄.. 2025. 9. 4.
124. 다리에 쥐가 났다. 자다가 - feat. 할거면 제대로 이번주부터 동료들과 함께 스위치온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나이가 들면 약간의 과체중이 좋다고는 하지만, 과체중을 넘어 비만 수준이기에..이젠 8년전인가, 몸무게 80대 초중반이었을때 나름 샤프 -_- 했던 모습을 기대하며, 동료들의 멱살 덕분에 시작해 보고 있다. ​그간 많이 해 봤던 여러종류의 식이들..개인적으로 평생동안 날씬 해 본적이 없지만, 항상 뭔가를 했기에 이런저런 식이는 꽤 해 봤던 것 같다. 디톡스도 해 보고, 단식도 해 보고, 운동만 열심히 해 보기도 했다. ​8년전 효과를 봤던 식이는 LCHF - 저탄수화물 고지방 식이였다. 당시 상당히 센세이션 했다. 삼겹살을 먹으면서 살을 뺀다고?? 하면서, 탄수화물을 극도로 제한하고 자연순수의 지방을 섭취하는 LCHF는 생각보다 배고프지 않았고채소와.. 2025. 9. 4.
[9월 3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강남 청약 600대 1.. 현금 부자만 웃겠네. 정부 공급대책, 분양보다 임대주택에 '방점'주택연금 가입 3개월만에 반등46살 은마, 금마로 탈바꿈.. 49층, 6000가구로 재건축자투리땅도 다시 본다.. 유휴부지에 주택공급 '속도'내실 다진 중견사들.. 수주.실적 '청신호'내년 주택 공급 '임대'에 방점분양주택 지원금 3분의 1토막'신탁사기 피해' 다세대 16가구 첫 매입​[경제]신혼부부 집 마련 부담 던다.. 경기, 전세금 최대 80% 지원"가계부채 대책 추가 필요시 차질없이 즉각 조치할 것"임금체불땐 최고 5년 형.. 알바도 주 52시간 넘기면 점주 징역형美 관세 쇼크 와중에 .."순익 30% 성과급 달라"금융노조, 끝내 총파업 결의​[증권가]"주주가치 제고".. 자사주 매입. 소각 급증비.. 2025. 9. 3.
123.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법. (수면관리) 요즘, 스위치온 다이어트로 다시 몸을 정상화 시켜보고자 하고 있다. 한때 LCHF (저탄고지) 식이로 15킬로를 빼며 80대 초반까지 갔었는데,다시 그 전상태로 복귀하니, 우선 내가 나를 보기도 쉽지 않다 -_-;;;​스위치온에서는 몇가지 지켜야 할 원칙들이 있는데유산균, 비타민 복용과 운동 뿐 아니라, 7시간 이상의 수면을 해야 한다는 내용이 있다. 깊은 수면 상태에서 노폐물 배출등의 대사가 원활해 지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런데, 시작하기가 무섭게 하루 네다섯시간밖에 못자고 있다. 월요일이었던 첫날은, 매 격주마다 있는 독서 모임이 22시까지 강남에서 있다 보니, 집에 오면 11반, 희한하게 독서 모임을 한 날은 머리가 핑핑 돌고 있는지 잠을 설치다 보니, 한시 넘어서 자고 네시반 기상을 했고어제는,.. 2025. 9.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