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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3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서울 관악. 용인 수지 상승세 이어가매물 쏟아지는 강남 대장주.. 단숨에 호가 36억 뚝 - 세금 압박에 강남 부동산도 흔들강남서 5억 낮춰 거래.. '15억 미만' 수요 몰린 외곽에선 신고가 서울 아파트 전.월세 '실종'.. 성북 노원 30% 급감"가계약은 중과 유예 안돼.. 계약금 증빙해야"분양가 뛰자.. 서울 미분양 단지 '완판' 행렬수도권 누르니. .울산.부산 집값 꿈틀LH래미안, LH자이 공공주택 2.6만호 속도대신그룹, 나인원 이어 한남동에 '제2랜드마크' 개발'오피스텔 준공 후 계약 해제 못하게 ' 메스드는 정부민간참여 공공주택 2.6만가구 '첫삽'강남 3구 첫 공공재개발 급물살압구정 하이엔드 재건축 '정조준' 현대건설 3.5구역 동시 출사표"실거주 의무 통했네" 외국인 주택거래 절.. 2026. 2. 13.
265. 미라클 모닝과 껌 하나. 요즘에 좋지 않은 버릇 하나가 생겼는데, 아침에 일어나면 냉장고 문부터 여는 .. 좋지 않은 버릇이 생겼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좋지 않은 식습관이 있습니다. 저녁에 7시에 식사를 양껏 하고, 10시가 되기 전에 잠자리에 눕는다는 건데요. 솔직히 말하면 지금 이를 바꿀 계획은 없습니다. ​지금은 저녁에 술을 먹지 않는 것이 더 큰 지상과제거든요. 술을 먹으면 그 다음날이 거의 통째로 날아가는 부정 경험들이 요즘 늘어서, 술을 안먹는것이 저의 요즘 첫번째 미션입니다. ​배가 공복인 상태도 아닌데, 아침에 습관적으로 냉장고를 열어봅니다. 마음이 편안한 주말이면, 아침부터 아이스크림을 먹는 저를 발견하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자기 변명을 하기도 합니다."어제 술도 먹지 않았고, 아침 4시 기상도 했으니까 이정도.. 2026. 2. 13.
[2월12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1만가구 목동 재건축, 불꽃튀는 '설계전쟁'"고척 대장보다 목동 막내 원해".. 신축 단지명 논란 " 구로 고척푸르지오힐스테이트 "목동 넣으면 집값 더 올라"살고싶은 브랜드 아파트 1분기에만 3만가구 분양압구정 8000가구, 성수 9000가구 시공사 선정.. 서울 공급 '탄력'조합 "아크로 못준다고? 다른 건설사 찾겠다"서울 등록임대 2만가구 풀린다... "매물 더 늘어날 것" - 8년 의무임대 대거 만기 실거주 유예에 '1주택바 매도'는 제외다주택자 퇴로 열어주자.. 서울 매물 하루새 1300개 쏟아졌다. - 전세낀 매물 일시 허용에.. 급매물 나오고 호가 뚝뚝20억 용산 집, 전세끼고 산다면, 입주때까지 현금 19억 마련해야자이 '파노라마조망' 설계 특허수도권 다수 물량.. 공급 불안 해소 .. 2026. 2. 12.
264. 눌은밥과 김치 요즘에 아침 루틴을 바꾸며, 회사에서 아침 식사를 하고 있습니다. 원래 회사에서는 식사에 대한 니즈가 별로 없는데, 일부러라도 챙겨 먹자. 생각하며 챙기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가서 샌드위치만 받아서 점심을 전후해서 먹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죠. 근데, 최근에야, 아침에 누른밥은 그냥 셀프로 떠가서 먹으면 된다는 걸 알고한그릇씩 먹고 오는 중입니다. ​누른밥 옆에는 김치와 참기름, 몇개의 양념등이 있습니다. 저는 누른밥과 함께 김치만 떠와서 먹곤 합니다. 승수효과 vs 구축효과누른 밥을 한번 떠먹어 봅니다. 꽤 구수한 것 같아 두어숟갈 더 먹습니다.​그 다음 김치와도 함께 먹어 봅니다. 슴슴한 누른밥 다음에 먹어서인지. 김치 맛이 꽤 강합니다. 적절히 어울리는 것 같기도 합니다. 아. 이래서 같이 먹으라고.. 2026. 2. 12.
[2월 11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집값 치솟고 1~2인 가구 급증.. '전용 59'의 반란노원. 도봉 등 서울 전역 아파트 매물 쑥 [이대통령 다주택 압박 이후 보름새 서울 매물 7.5% 증가]"압구정 잡아라" 건설 빅4 재건축 쟁탈전강남. 용산은 9월 9일까지 잔금.. 무주택자 '전세 낀 집' 구입 길 열려강남3구.용산, 9월 9일까지 잔금 납부 양도세 중과 유예공공 재개발 용적률 1.3배까지 높여.. 국토부 장관이 토허구역 지정도"기획소송에 분양시장 휘청.. 건축물 분양법 개정해야성수4지구 시공사 선정 '유찰'LH주도 모아타운1년만에 '관리계획 승인'​[경제]신촌 금화터널 상부도로 개통.. 빙돌던 길 한번에 간다'1000원숍' 돌풍 다이소. 3500억에 강남빌딩 품어저출생에 무너지는 어린이집, 서울, 786곳 긴급 지원 나선.. 2026. 2. 11.
[2월 10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전세만큼 흔해진 '반전세'.. 서울, 월 5000건 육박토허구역에서 집 살때 '자금 조달' 입증해야 - 부동산 거래신고법 오늘 시행한강을 한눈에.. 대우건설 성수4지구 승부수다주택 임대사업자 버티기 막는다.. 이대통령 '양도세 혜택' 정조준분양권 다운계약 성행.. 경기 과태료 부과 1년새 4배 급증단독주택 공시가에 지하철.학교 반영소음. 이격거리등 주택건설 규제 손질"아파트 모듈러로.. 목조 넘어 스틸 시장 공략" - 이윤호 자이가이스트 대표인천의 자승자박.. 쓰레기 다른지역서 소각​[경제]"위기의 자영업자 살리자" 서울시 2.8조 금융지원​[증권가]삼성.하이닉스 10조 던진 외인.. K반도체 앞날은급락후 또 급반등.. 코스피 5300 눈앞한회에어로 영업익 3조 돌파.. 3년 연속 사상 최대경영.. 2026. 2. 10.
263. 오지랖도 재능이 될 수 있을까? 오지랖이 있으니, 일단 합격이고.. 팀에서 요즘 같이 일을 하게 된 동료와, 최근 미래에 대한 고민을 이야기 하다가, 내가 하고 싶다는 "강사/컨설턴트"말을 듣고 해준 이야기입니다. ​오지랖, 재능이다 vs 재능이 아니다. "오지랖 넓다"라는 표현을 많이 쓰곤 합니다. 오지랖은 '옷의 앞자락'이라는 의미라고해요, 그래서 넓을수록 다른 옷을 가리게 되는데, 이걸 성격에 빗대어 표현한 것이라고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오지랖은 재능일까요? ​"에이, 오지랖 넓다는 말이 그렇게 좋은 표현은 아니지" ​아마, 대부분 이렇게 이야기 하실 것 같습니다. 사실, 저도 오지랖 넓은 제 성격이 좋은 것 보다는 고치고 싶은 적이 많았기에 재능은 아니라고 생각해 왔던게 사실입니다. ​근데, 동료가 저렇게 이야기 해 .. 2026. 2. 10.
[2월 9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관악.구리 집값 질주.."서울 외곽. 경기권 수요 이동"개포 '경우현' 통합 재건축, 추진위원장 교체로 급물살GTX.반도체 호재 많은 '경부축'.. 수지.영통 신고가 행진대치우성1차, 쌍용2차, 1324가구로 통합 재건축다주택 규제, 공유주거 업체에 '불똥'인천 '더블역세권' 포레나더샵, 전국 5곳 981가구 공급'대주주 양도세' 내달 3일까지 신고.납부 마쳐야​[경제]연금저축보험으로 세액공제.노후대비 '두 토끼'기업대출도 양극화.. 수도권 증가속도 지방의 2배​[증권가]빚투 개미 늘자 미수금 20년만에 최대치비과세 배당 예고에 주가 웃는 KB금융한국 증시 시가총액, 독일 이어 대만도 추월LG디스클레이 '가성비 OLED'로 중국 LCD와 맞짱사우디 호위함 수주 나선 HD현대중공업차 말고 문화도 .. 2026. 2. 9.
262. 좋은 환경은 나를 생각하고 움직이게 한다. 아. 다들 이렇게나 열심히 사는구나. 매주 일요일 아침, "조찬모임"에 나가고 있습니다. 뭔가 거창한 것 같지만, 호텔에서 하는 것도 아니고, 회사의 중역 사람들이 모이는 것도 아닙니다.파리크로아상에서 차 한잔하면서, 요즘 경제에 대핸 공부와 생각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동탄에 살때도 되도록 오려고 했던 모임입니다. 제 라이프스타일 - 아침 일찍 해야 할 일을 다 해버려야 하는-과 맞기도 하거니와 세상을 좀 Micro하게 보는 경우가 많은 저로선, 넓게 , 또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자리거든요. ​열정적으로 사는 사람들.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있으면 정말 '대단한'분들이 많습니다. 참 아쉽고 뭔가 미안하게도, 여전히 저는 여기서도 나이가 제일 많은 편에 속합니다.그런데 모이신 분들은 대부분 서울 강남.. 2026. 2.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