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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4일 데일리루틴] 경제뉴스 헤드라인 [부동산]서울 아파트 시가총액 1800조, 전국집값 절반 육박 김부장 여기에 집 산 이유 있네.. 강동.송파 거래량 최다공급 공백에 내년 서울 집값 상승세 계속.. 전월세는 더 뛴다. 공급부족, 유동성 증가.. "내년 서울 집값 4.2% 상승"서울 21개 자치구 집값, 규제 전보다 올라1기 신도시 정비 속도.. 모든 구역에 패스트트랙 확대주택 수요자 67% "내년 월세 뛴다""상권 살리자" 서울, 위기 감지해 '자동 경보'서울시, 정비사업 37곳 공사비 해결아크로 드 서초. 드파인 연희. 더샵 신풍역.. 서울 '청약 경쟁' 예고30억 들고 1000억 사업? 앞으론 못한다. 부동산 PF자기자본 비중 20%로 높아져​[경제]플라스틱이든 종이든 빨대는 금지.. 장례식장 일회용품도 없애는 정부금융사 서민금융 출.. 2025. 12. 24.
219. 쉬어가기, 루틴을 지키는 법 아침 4시 (새벽이라고 하는게 맞을라나)어김없이 알람이 울린다. 알람을 듣고 깨는 날은 컨디션이 그렇게 좋은 날은 아니다. 수년동안 해 보니, 컨디션이 좋은 날은 3시 59분에 깬다. ​휴대폰을 밖에다 두고 자야 하는데, 요즘 이게 잘 안지켜진다. 언젠가 한번 아들이 나보다 일찍, 아니, 내가 깨질 못하니 , 가서 끈 적이 있는데, 그게 나에게 기억으로 남아서일까, 변명이지만 변명처럼 그렇게 휴대폰을 옆에 두고 잔다. 알람을 끄고 잠시 기다린다. 1분 후에 알람이 또 울릴거다. 이번 알람은 그냥 끌수 없는 알람이다. 뭔가를 해야 하는.. 그 미션을 수행해야 꺼지는 알람이다. ​내가 아침의 상태를 측정하는 또한가지의 방법이 있는데, 이 1분동안 바로 잠이 들어버리면 수면이 좀 더 필요한 날이고, 그렇지 않.. 2025. 12. 24.
[12월 23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내년 서울 입주 물량 '반토막' 전세난에 월세 전환 빨라질듯'MZ 핫플' 도산공원.. 땅값 평균 4.5억 후끈'층층공원 1호' 미아동에 35층, 1730가구비강남권 신고가행진.. 중저가 아파트는 매물 급감주말 용인에 3만명 몰렸다 '푸르지오 클루센트, 수지자이 에디시온' 견본주택 북적카페.체험장.. 노후주거지에 활력 불어넣은 '도시 재생''영끌 막차'탄 30대.. 주담대 2.8억 역대 최대 ​[경제]창업하자마자 빚더미.. 20대 청년 자영업자, 연체율 가장 높다원화값 1480원대로 급락.. 8개월 래 최저치AI.로봇 기반 '에이지 테크' 신사업 키운다"바이오헬스 국가적 지원" 여야, 육성법안 공동발의​[증권가]개미, 국장수익률 32%.. 반도체.조선 집중 매수노후 불안해서.. '빚투' 가장 많은.. 2025. 12. 23.
218. 그래서 뭘하고 싶은데요? - 불만뒤에 숨은 진짜 질문 말문이 막힌 순간어제 송년회 자리. 불만을 쏟아내던 나에게 옆자리 동료가 물었다. "그래서 책임님은 뭘 하고 싶으신데요?" "어... 나는 말이죠..." 분명 하고 싶은 게 있었는데, 말이 나오지 않았다. 속으로 생각이 스쳤다.'지가 뭘 하고 싶은지도 모르면서 무슨 불만만 그렇게 많아.' 얼굴이 확 달아올랐다. 자리에서 몇 번이고 '왜 아무 말도 못했지' 되뇌다가, 결국 밖으로 나갔다. 찬바람이 필요했다.불만의 시작화가 났던 이유는 조직 이동 과정이었다.육성 조직에서 조직문화 팀으로 이동하게 됐는데, 정작 내 의사를 묻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지난주, 팀장으로 내정된 동료가 모니터를 툭 보여주며 "이렇게 될 것 같아"라고 한 게 전부였다. '이게 통보인가? 면담인가? 당장 이번 주부터 새로운 일을 시.. 2025. 12. 23.
[12월 22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 수지, 분당 집값 상승율 1위.. 잠실 주공 5단지 41억당첨땐 20억 차익.. 디에이치자이개포 '줍줍' 뜬다올해 서울 아파트 월세 상승율 3%대 '역대 최고'노량진. 북아현...'10.15대책' 비켜간 재개발 구역 노려볼 만시공사 찾기 쉽지 않네... 찬바람 부는 소규모 재건축핫한 용인 수지에 9년만에 신축 '자이'성북 1구역 재개발 수주. 올 도시정비 6조원 돌파. (GS건설)'이천중리 예미지' 등 전국 1485가구 분양잠실때문에 빚보는 동네가 있다고?도쿄.뉴욕 '미사용 용적률 판매' 역발상.. 서울은 도심개발 겹규제청와대 복귀에 .. 상인들 "상권 부활" 주민들 "시위 불안"물려받은 7억짜리 시골땅.. 세금 2억 내라고?​[경제]불확실성의 시대.. 든든한 비과세 자산의 가치못믿을 신용점수.. 2025. 12. 22.
217. '재밌겠다'는 긍정의 아이콘 (feat. 응답하라 1988] 2년 전, 산하 본부의 인재육성팀으로 갔다가 본사 연수원으로 다시 돌아왔을때, .. ​가장 많이 들었던 이야기가 "긍정의 아이콘 최C!, 얼른 돌아와라!!" 였다. ​에전엔 항상 "한번 해 보자!!" "그럴수도 있지 뭐!" 라는 말을 하면서 엄청 잘 뛰어다니고, 웃고, 긍정적이었는데. 6년만에 돌아온 나를 보니, 너무 염세적이고 불만이 많은 사람이 됐다고.. ​그 말을 들으면서아.. 나 왜 그랬지.왜 이렇게 된걸까. 하는 생각을 엄청 했었더랬다. ​그리고 글을 읽고, 쓰고, 책을 쓰며, 나 자신에 대한 메타인지를 높이는 중인데생각보다 다시 긍정의 아이콘으로 돌아오기는 쉽지 않는 중이다. ​그래도 쭈욱 한다. ​힘들었던 지난 시간들을 반추해 보며싱어게인을 한참 즐겨보던 시절. "질풍가도" 음악이 나왔고, .. 2025. 12. 22.
216. 움직여야 하는 이유. (feat. 주말에는 방구석호랑이) 말에 운동부터 하고, 산책도 하고, 아이들하고도 나가봐야지. 매 주말을 기다리며 이렇게 다짐을 한다. ​주말에 뭔가 열심히 계획해서 한다기 보다, 일단 내가 움직여야 에너지를 올릴 수 있다는 걸 머리와 몸이 알기 때문이다. ​다만, 나의 성향에서 오는 기질적, 기능적인 '게으름'으로 인해 자꾸 움직이고, 나가는걸 미룬다. ​'일단' 나가면 어떻게든 움직일텐데. 자꾸 그걸 안하게 된다. 근데 뭐, 나가지 않는 사람들 대부분이 이런 생각이 아닐까? "나는 게으른 사람은 아니야, 한번 움직이면 잘 해" 라는 말은꼭 어릴때 우리 부모님이 버릇처럼 이야기 하던"쟤가 머리는 좋은데 공부를 안해"와 같은 결이다. ​움직여야 하는 이유. 내 마음을 다잡기 위해 내가 생각하는 움직여야 하는 이유를 정리해 봤다. ​세로토.. 2025. 12. 21.
[12월 20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대구공항 8배' TK신공항 짓는다'국장투자'가 부동산을 대체하려면​[경제]엔화빌려서 기업운영.. 달라지는 자금전략세금은 적게, 수익은 크게".. K배당주 투자 봄날이 온다코인 거래소, 해킹, 전산장애땐 전액 배상삼성, 차세대 스파트폰 두뇌 공개.. AI폰 성능 113% 끌어올렸다'이건희 기부금' 백신개발에 쓴다원자재값 하락에 ... 신사업 키우는 종합상사"대출금리 하락" vs "핀테크 타격".. 중개수수료 규제 논란​[증권가]두산에너빌 8위 도약.. 셀트리온 16위로 밀려M7 흔들리자.. 미국 중소형주 ETF, 한달만에 7.5조 유입​[국제 경제]일본 기준금리 30년만에 최고.. 엔화는 여전히 약세미국 물가 둔화에도 찜찜한 시장 "11월 CPI 못믿겠다"한화시스템, 보잉 올라탔다.. '천조국'.. 2025. 12. 20.
215. 생각한대로. -메타인지, 좋은의도 - feat. K직장인 아니, 이렇게 하지 못하면 어떻게 하려고강사 섭외도 하지 않고 보고를 했어요?어제, 옆 팀의 팀장이 전화를 해서 회의실에서 잠깐 보자시더니, 대뜸 이렇게 직구를 날린다. 갑자기 속에서 울분이 올라온다.아마 얼굴에서도 나타났을꺼다. ​구구절절 설명을 하는데 "알았어요, 아직 뭐 실체가 없네" 라고 말을 끊는다. 아.. 폭발할뻔.;;;​그렇게 몇마디를 섞다가, 굳은 표정으로 회의실을 나왔다. 다 때려 치우고 싶다. 인사이동, 새로운 팀장을 맞이하며. 25년 말, 회사의 인사이동 철. 나는 팀장 교육 담당자로서 "신임리더 교육"을 준비하고 있었다. 팀장 인선 발표가 나자마자, 짠!!! 하고 팀장들에게 "환영합니다!!! 팀장님의 첫번째 공식 스케줄은 리더로서의 역량을 쌓는 것입니다!!" 라는 취지의 프로그램을 .. 2025. 12.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