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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당연한다고 믿는것에 대한 반기. [책한조각 생각한스푼 (관점을 디자인하라)] 서서히. 이 책에 대한 나의 한계점이 넘으려 한다. 해야 할것들이 생각보다 많다. 사실 너무 해야 할게 많으면 대부분은 잃어버리게 될까봐 약간은 불안하기도 하다. 이런류의 책들을 나는 좋아하면서도 가까이하지 못한다. 데일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이나 김성오부회장의 육일약국 갑시다.. 처럼적용할게 너무 많은 것들은, 진도를 빨리 나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너무 욕심부리지 말자고 다독여 본다. 우선 "왜" 라는 시선, 당연한것을 당연하게 보지 않는 시선을 가지게 된것만으로도 충분하다. ​해체와 조립이 거두는 두 번째 효과는 본질에 더 가까이 다가가게 하고 진실을 도출해내기 위한 수단이 된다는 것이다. 특정 요소를 분석하면 우리는 그것에 숨겨진 본질적 특성을 이해하게 되고, 보이는 것 뒤에 숨겨져 보이지 않는 요.. 2026. 1. 7.
[1월 6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서울 집 대출 상환 부담, 다시 커졌네강북 '재건축 대어' 성산미영. 미미삼 시동유명무실 '1+1 분양' .. 재개발 사업 경고등잠실서 4500여가구 입주장 '잠래아'이어 '르엘' 집들이GTX-B 인천 청학역 신설.. 지역 부동산 들썩이달 아파트 1만 1635가구 나온다"올해는 AI 전환과 안전관리 원년돼야"생숙 1실만 소유해도 합법영업 길 열렸다​[경제]"셋째 낳았어요".. 장성군, 출산률 전국 5위 비결은작년 예금 1%대 찔끔 증가, 시중은행 자금조달 '비상'쏟아진 세 감면.. 지강인 3명중 1명 '세금 0원'​[증권가]새해 증시 파죽지세.."1분기 내 오천피 돌파" 전망도D램 '메가 호황'.. 삼성.SK 영업익 150조씩 거둔다세계 4위 D램업체 중국 CXMT 첫 흑자'130인치 초대형' .. 2026. 1. 6.
231. 나의 재능, 강점의 단서를 발견하는 방법 - 칭찬에 관심가져라. 자, 이제 우리 칭찬샤워 한번 해 볼까요?어제 인생독모 시즌5의 첫번째 모임이 있었다. 11명의 정원중 3명이 빠져, 약간은 아쉬운 모임이 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또 나름대로 인생독모 처음의 모습을 볼 수 있어 의미있는 시간이기도 했다. ​우리 독모에는 딱 두가지 원칙이 있는데, 하나는 책을 읽고 독서 후기 및 발제문을 내야 한다는 점. 또 하나는 낸 발제문은 모두 하고 간다! 는 점이다. ​어제 시즌 1부터 함께 해온 동료가 이런 발제문을 냈다. 이 발제문의 순서가 되자, 역시나 항상 밝으신 이 동료분이 "자자~ 우리 서로서로 칭찬좀 해 봅시다!!!" 라고 한다 ​분위기가 잠깐 어색해 진다. 이게 참, 친해질수록 칭찬은 더 하기도, 받기도 쉽지 않다. ​칭찬을 하는 연습도 , 받는 연습도 필요하다. ".. 2026. 1. 6.
[1월5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용인 수지구, 2주연속 아파트값 상승률 1위성수지구 30㎡ 자투리땅, 감정가 265%에 악찰된 이유 빨라지는 신림동 재개발 시계.. '숲세권' 대단지 변신재건축 막는 '알박기'줄인다. .여, 주택공급 확대 속도불붙은 송파 집값.. 헬리오시티 99㎡ 32.5억에 팔렸다서울 집값 양극화, 절반이 문 정부때 못미쳐올해 첫 분양시장은 '숨고르기'20% 저렴하게.. 남양주.동탄.창릉 내집마련 찬스서울 청년안심주택 3300가구'5월 전까지 팔아라' 압박.. 다주택자 버티기 땐 '거래 절벽' 심화 [양도세 중과 유예, 새해 경제성장전략서 빠져]정부, 이달 중순 공급대책.. 서울 유휴부지 개발. 블록형 주택 도입 담길듯보수.진보 정권 따라 폐지.부활 '도돌이표'​[경제]연매출 1.4억 이하 창억 중소기업, 법.. 2026. 1. 5.
230. 설중 캠핑 영상을 보다 가슴이 아려온 이유 운동을 할때나, 쉴때는 유튜브를 즐겨 보는 편이다. 특히 운동을 하는 시간에는 운동을 하는 시간이 나에게 스트레스로 다가오지 않게 하기 위해되도록 재밌는 영상이나, 생각없이 웃을 수 있는 영상을 보려 하는 편이다.(근데 어제는, 동기부여 2026 버전 영상을 봤더니, 영 피곤하다. ㅎㅎㅎ)​최근, 에 대한 영상이 내 알고리즘에 떴다. 그게 왜 떴는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본 영상에 자꾸 하나씩 더 보게 된다. 처음 나를 매료시킨건, 산속에 하얀 눈이 온 경치였다. 아름드리 큰 나가 빽빽한 산에 함박눈이 오면서 가지 하나하나가 모두 하얀눈을 머금고 있는 그 모습. 이런 장면을 보면 너무 힐링이겠다. 싶은 생각이었다. ​두번째 나를 매료시킨건, 그 생활을 하는 유튜버였다. 캠핑을 하는데, 뭔가 여유롭다. 모든.. 2026. 1. 5.
[매수 프로젝트] 국민주택채권, 꼭 사야 할까? 안팔면안되나? 얼마나 사야 하는지 한눈에 정리 제가 최대한 보수적으로 잡아 보면요, 1억당 18만원 , 6억이면 100만원 정도는 통장에 있어야 합니다. 지난주, 주택담보대출을 위한 자서를 진행했다. 생각보다 엄청 많은 서류에 서명까지 다 하고 난 후, 추가적인 비용을 물어보는데, 국민주택 채권을 사야 한단다. ​"아? 그래요? 집 매수할때 사는거 외에, 근저당 잡을때도 국민주택 채권을 사야해요?"​그렇단다. ​국민주택채권이란. 채권이란건 알겠는데, 왜 국민주택채권이라는 말이 붙었고, 반드시 사야 하는건가?​정부가 주택사업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발행하는 채권이란다. 1종은 인허가, 등기, 등록시2종은 분양가 상한제 관련 채권이지만 2013년 이후 폐지 됐다. ​정부가 자금마련을 하기 위해 발행하는 채권이니, 기금이라고 하지만 솔직한 시쳇말로, 세금이나.. 2026. 1. 4.
[1/6 BC카드 내용 추가] 2026버전, 취득세 낼 때 카드 한도가 부족하다면? 카드사별 일시 한도 증액 및 확인 방법 총정리 이사준비를 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복병을 만나게 된다. 바로 취득세에 대한 카드 납부. ​금액이 많지 않다면 우선 현금으로 납부하기도 하겠지만집값이 너무 올라버린 요즘, 조금이라도 늦게 낼 수 있다면, 그리고 카드로 세금을 내면 할부혜택이나 포인트 혜택도 있을텐데, 한도 때문에 포기할 수는 없지 않은가. ​취득세율 주택 가액전용 면적취득세농어촌특별세지방교육세합계 세율6억 원 이하85㎡ 이하1.0%비과세0.1%1.1%85㎡ 초과1.0%0.2%0.1%1.3%6억~9억 원85㎡ 이하1~3%*비과세취득세의 10%1.1~3.3%85㎡ 초과1~3%*0.2%취득세의 10%1.3~3.5%9억 원 초과85㎡ 이하3.0%비과세0.3%3.3%85㎡ 초과3.0%0.2%0.3%3.5%6억~9억 구간 취득세 계산식: (취득가액 .. 2026. 1. 4.
229. 4시 기상보다 중요한 것. (feat,수면과 루틴) 아이고, 일곱시간 넘게 자 버렸네. 오늘 아침, 일어나니 7시가 넘었다. 어제 12시가 넘어서 잠을 잤더니, 일어난 "사건"이다. 새벽 루틴의 힘. 수년째 새벽 4시에 일어나는 루틴을 하고 있다. 책을 읽고글을 쓰고, 경제 기사 정리를 하고 나면 6시반 출근시간이 된다. 주말에는 약간 여유가 있게 진행하지만, 거의 비슷한 패턴이다. ​성격상 그게 맞는건지, 아니면 새벽에 이렇게 하다 보니 성격이 이렇게 된건지 모르겠지만해야 할일의 대부분을 새벽시간에 모두 끝내는 것 같다. ​글을 적극적으로 쓰기 시작한 재작년말, 그래서 작년에는 매일매일 새벽에 글을 쓰고 생각 정리를 했다. ​투자 공부를 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난독증이 있는걸 알았고평단지기 독서법으로 하루 30분 글을 읽고 30분 정리하면서 독.. 2026. 1. 4.
[정보공유] 2026년 1월 세금 납부 혜택 총정리: 카드사별 무이자 할부 vs 포인트 적립, 뭐가 이득일까? 지난번, 취득세 무이자 할부 카드에 대한 내용을 포스팅 한 후,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찾아주신듯 하다. 간단한 내용이지만, 1월은 세금의 달이라, 고민이 좀 깊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 https://blog.naver.com/riki78/224130119029 [정보 공유] 카드사별 무이자 할부 / 수수료 2026버전. (고액 세금(취득세등) 납부시 참고)26년 1월에 취득세를 납부해야 하는데, 생각보다 취득세 납부 금액이 많다. 한번에 내기는 영 부담스러워, ...blog.naver.com솔직히 나는, 이제 일주일도 남지 않아, 그냥 BC카드 (무이자 3개월)로 하는걸로 마음 먹었는데, 그래도 알아본 카드들이 몇개 있어, 내용을 남겨놓고다음에 참고도 하고, 다른 분들도 참고가 되셨으면 하여 올려본다... 2026. 1.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