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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1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강남은 온통 래미안 타운, 신규분양 절반 휩쓸었다KTX.GTX.수서광주선..'교통허브' 수서일대가 뜬다.'재개발 난항' 구로에 신축.리모델링 지원중화동 모아타운에 'e편한세상' 1760가구부주택 임차인에 뉴스테이 우선 분양용산에 1만가구 vs 8천가구.. 국토부-서울시 팽팽개발.운영까지.. 프로젝트리츠1호 '동탄 헬스케어리츠'새주인 찾은 반포 팔레스.. '주거.호텔'복합개발17년 표류 끝에 본궤도.. 인천 '로봇시티' 속도꽁꽁언 시장.. 실수요자 발 동동, 추가공급대책 '터닝포인트 될까. '1가구 조건', '주택수 판단' 등 양도세 관련 요건 반드시 사전 확인해야​[경제]뚝 떨어진 승인율, 저축은행 신용대출 '한파' (대출 3건 중 2건 거절)연체율 치솟는 토스뱅크, 보증대출로 체질개선25년 뒤.. 2025. 12. 11.
209. 감정형의 감정조절하는 방법. 어제, 아파트 단톡방에 이런 글이 하나 올라왔다. 처음에 CU에서 택배를 물어봤을때는 "어? 하지 않나? 몇번 썼었는데?" 라고 생각하면서 말해 줄까? 하다가 '최근에 써 보지 않기도 했고, 다른 분들도 많이 써 보셨는데, 말 안하는건 이유가 있을꺼야'생각하면서 잠깐 가만히 있었더랬다. 그러면서도 '예전꺼라도 알려줘야 하나? 그래야 기버의 마인드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하면서, ​역시나, 중간에 뭔가 변화가 있었나 보다. 화내고 욕하고 갔던 사람이 있었구나. ​이율배반적 생각.저 이야기를 듣고 생각난게 두가지가 있었다. ​첫번째는, '역시 환경이 좋은데로 가야해. '부동산 공부를 하면서 알게 된건데, 상급지로 갈수록 저런 '진상'이 없어진다. 물론 동탄도 충분한 상급지이긴 한데, 왠지 모르게 요즘에 저.. 2025. 12. 11.
[12월 10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규제 무풍지대.GTX-B 착공.. 인천 집값 8주째 상승'토허제 효과' .. 외국인 거래 40% 급감바이오산단.서울아레나 개발 속도.. 중랑천 일대 '베드타운'깨운다 GTX 교통망 확충. 재건축 호재도 잔뜩 [동북권 신경제중심지로 떠오르는 '창동.상계'여의도 광장, 최고 49층.1314가구로 탈바꿈 "전철 깔아준대서 계약했는데".. 창릉 신도시 청약포기 속출분담금 16조 걷고도.. 2기 신도시 18년째 '반쪽 교통망'거래도 경매도 '최악'.. 우울한 지산센터연말 내집마련 기회.. 과천.구리 등 5천 가구 공공 분양오세훈 "국토부 제안 주택용지 중 절반 공급"외국인도 집 구입할때 자금조달계획서 내야대형 건설사에 몰린 '수도권 청약''나혼자 산다' 역대 최대.. 800만가구 돌파서울 가까운 관광지역.. 2025. 12. 10.
208. 주어진 일을 시간안에 끝내는 방법. 으아. 늦었다. 어제 술은 왜 먹어가지고...연말이다. 술자리가 영 없을 줄 알았더니, 한개씩 생기고는 있다. 10시-4시 루틴을 위하여, 집에는 9시반 까지는 와야하는데,쉽지가 않다. 강남에서 집까지는 짧게 잡아도 한시간, 여의도나 마곡에서 할라 치면 두시간이 걸리는데,그러려면 7시반 8시에 출발을 해야 한다. 이건 뭐 회식을 참석하지 못하는 거지. ​이렇게 융통성이 없을 수는 없으니, 회식이 있는 날은 어쩔수 없이 늦게 잘 생각을 한다. 예전엔 그럼에도 불구하고 4시에 일어났는데, 수면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요즘에는 최대한 6시간 수면을 하려 한다. ​그래도 아침 루틴은 거를수 없기에, 4시에 일어난 날은 그래도 좀 여유롭게, 5시에 일어난 날은 좀 버겁게 루틴을 해 낸다. 이번주에 또 일이.. 2025. 12. 10.
[12월 9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서울 아파트 '상승 거래' 비중 커져뛰는 울산.부산 집값.. '균형발전' 기대도 커져 공공지원 민간임대 재건축 '매입가'올려 사업성 개선입주권 조작의혹에.. 신용산역 재개발 휘청뉴스테이형 재개발도 일반분양.. 도심공급 늘린다미국인 아파트 구매 70% 뚝, 중국인 매수는 28%만 줄었다 (외국인 토허구역 지정 3개월, 실거주 2년 의무화 영향)미아사거리역 인근 5500가구 재개발, 재건축 '속도'자이가이스트 '목조 모듈러 기숙사' 준공​[경제]충북, 청주공항~수도권 1시간대 연다KTX-SRT '10년경쟁' 막내려.. 고속철도 합친다. 내년부터 우체국에서도 은행대출 받는다의료쇼핑 부추긴 1.2세대 실손 개편 "보험료. 건보재정 부담 완화"두나무 "해킹 피해 가상자산 26억원 동결"​[증권가]위기의 .. 2025. 12. 9.
207. 불편함을 감수해야 혁신이 온다. 코멧 브라우저를 써 보고 있다. Perplexity를 만든 회사에서 이를 잘 활용하도록 하기 위해 만든 브라우저다. ​세상의 이치가 그러하지만, 이 브라우저 또한 장단점을 가지고 있다. ​장점.빠르다. 마치 크롬이 처음 나왔을 때 처럼. 빠릿하다. 주렁주렁 달린 부가기능이 없어서이지 않을까 싶다.검색하면 바로 AI모드로 지원이 된다. 가끔 그냥 검색이 더 좋을때가 있는데, (예를 들면 이미지 검색, 혹은 단순 정보검색 등) 이럴때는 장점이 아닌 듯 하기도 한다.새로 열더라도 이전에 썼던 브라우저 기록이 그대로 열린다. 이 또한 단점일 수도 있지만, 아직은 장점이라고 보여진다 (왠지 이 기능은 설정에서 세팅이 가능할듯)크롬을 베이스로 만들었는지, 거기서 썼던 기능은 대부분 가져올 수 있다. ​단점자동완성 .. 2025. 12. 9.
[12월 8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강남보다 더 뛴 과천.. 지난주 집값 '상승률 1위이주비 대출 어쩌나... 재건축 .재개발 사업지 '패닉'속도내는 서울 모아타운...'조합원 지위 양도.분담금' 살펴야브랜드에 달린 재건축 아파트값.. 압구정4, 성수2 어떤 간판?'규제 직격탄.. 2030 청약서도 밀려났다집주인,세입자 쌍방 정보 공개.. 새 계약모델 등장남양주 왕숙 공공분양 등, 이번주 3172가구 청약생태공원형 아파트 출입 갈등..."입주민 아니면 돈 내라"​[경제]연봉 5500만원 무주택자, 월세 납부액 17% 공제주담대 21개월만에 감소, 신용대출은 2년만에 최대10.15 대책 후.. 가계빚 증가세 진정 됐을까잘나가는 롯데백화점 잠실,명동 올해 매출 5.5조 역대 최대세금 오르고 노동시장 규제까지.. 기업들 "국내투자 할 .. 2025. 12. 8.
206. 내 인생의 중심가치 40세 = 불혹(不惑) : 사물의 이치를 터득하고 세상 일에 흔들리지 않을 나이 41세 = 망오(望五) : 50세를 바라본다는 뜻48세 = 상수(桑壽) : 상(桑)자를 십(十)이 네 개와 팔(八)이 하나인 글자로 파자(破字)하여 48세로 봄 50세 = 지명(知命) : 천명을 아는 나이. 지천명(知天命)이라고도 함 40세를 넘어 50이 가까워 오면서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생일이 막 지나서 에누리 없이 40대 후반이 된 지금. "지천명" - 하늘의 뜻을 아는 알게 되는 나이.. 이기 때문일까. 부쩍 생각이 많아지는 듯 하다. ​돌아보며.수년동안 나는 "안정"을 위해 많은 공부와 활동을 해왔다. 부동산 공부를 해서 얼른 부자가 되고 싶었고 (그렇다고 된것도 아니지만 ㅜㅡ)생활의 안정을 위해 씀씀이도 많.. 2025. 12. 8.
[12월 6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44주 연속 오른 서울 전셋값.. 송파 919가구 중 전세는 단 1건은평구 불광5구역에 2425가구.. 수색 8구역 620가구오세훈표 개발 '세운4'이어 또 발목, 용산 국제업무지구 급제동 알짜 입지에 '두근두근' , 반포.방배.노량진.장위.. 내집 마련 꿈은 이뤄진다. [경제]10월 해외투자, 경상수지의 3배.. 고환율 불렀다얼라인, 에이플러스 공개매수가 올렸다​[증권가]공매도 대기자금 114조, 대형주에 집중'테마 선물세트' 대기업 그룹주 ETF전성시대온오프라인 '투트랙' 질주하는 에이피알 휴머노이드 관절 못만드는 한국, 갈길 먼 로봇 국산화만도체 DNA 이식 나선 SK에코포스코 주요계열사 수장 전원 유임.. 안정에 방점 둔 장인화 호삼성중공업도 마스가 '출항'.. 미국 선박건조 거점 확보도.. 2025. 12.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