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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7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땅값도 수도권만 올라. 지방은 찬바람 여전강남.용산 매물 찔끔 늘고 호가 3~4억 '뚝'다주택자 때렸지만 실수요자만 피해 '딜레마'광주. 침체속 광산.동구 회복.. 챔스시티 분양 '변곡점'내달 전국 1만2000여가구 '집들이'낙마한 이혜훈 90억 '원펜타스' 당첨취소 될까"다세대 소개 안해요" 공인중개사 손사래 왜?강남구 6.18% 치솟아.. 전국 땅값 2.25% 상승물류센터 강자 동원... "축구장 222개 규모 시공""서울 쓰레기 안받겠다".. 충청원 반입 잇달아 중단주거용전환 문턱 낮추는 정부.. 상가 공실. 주택난 둘다 잡는다​[경제]저축은행서 돈 빠진다.. 예수금 100조원 붕괴늘어난 신용사면.. 55조원 연체 삭제"글로벌 메모리 매출, 내년엔 53% 더 는다"삼성바이오에피스 사상최대 .. 2026. 1. 27.
249. 마음에 짐이 없는 사람. 마음에 짐이 많은 사람. 저녁도 못먹었다길래,올라가면서 애들하고 먹어.어제 저녁, 그렇게 큰매형은 마음의 짐을 덜었고, 나는 마음의 짐이 생겼다. 항상 본받을게 많은 분이다. 큰매형은. ​일의 발단. 지난 주말, 땅끝마을에 계신 어머니를 방문하기로 했다. 원래, 여수에 계셨어서 우리 가족이 여수를 들러, 어머니를 모시고 해남을 가려했는데, 지난 목요일 저녁에 어머니는 이미 해남으로 혼자 이동을 하셨다. 뭐. 이때도 소소한 일이 좀 있긴 했으나. 그건 나중에 다시 글로 쓰면서 생각해 보고. ​이번 방문의 목적은. 작고하신 아버지의 상속 내용 중 풀지 못한 여러가지를 모두 풀어내기 위함이었다. 시골집 상속등기를 어머니 앞으로 해야 했고,유족연금신청을 해야했고직불금을 받기 위한 경영체 승계를 해야 했고, 농협 조합원 탈퇴와 롯데보험 .. 2026. 1. 27.
[1월 26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용인 수지구, 6주연속 아파트값 상승률 1위강제경매 물량 쏟아진 집합건물.."섣부른 투자는 금물""여러단지 묶어 사업성 높인다".. 수도권 '통합 재건축'확산서울 제친 과천 '대장 집값'.. 푸르지오써밋 151㎡ 39억역세권에 시세 80% 장기전세주택 늘린다강남.마용성은 증여 선회.. 강북. 경기권 단기급매 늘수도 ​[경제]현금 이전보다 부동산 상속이 세 부담 낮춘다은퇴 앞둔 2주택자. '똘똑한 한채'로 합치기 보다 보유가 유리금소세 대상 40만명 돌파.. 중산층 덮치는 '부자세'원화 구매력, 외환위기 수준 추락. 64개국 중 63위"차 두뇌 갖다 쓰자".. 빅테크 손잡는 자동차 회사들"로봇 활용 세계 1위 한국, 국산화율은 40% 불과"출혈경쟁 제동건 중국 정부..K태양광에 볕든다​[증권가]".. 2026. 1. 26.
248. 실행은 [타이밍]이다. (feat.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는 것) 지난주 모르는 번호로부터 전화가 걸려왔다. '어? 뭐지?' 하고 금방 확인하고 전화를 끊으려는 순간AI assistant라는 아이가 화면에 뭔가를 뿌려준다. ​"모두의 연구소"​신기하다. 개인 전화인데 회사를 알려주다니. 역시 좋은. 대단한 세상이야.. 라고 잠시 생각하다가. 모두의 연구소에서 왜 전화를 했지? 라는 생각으로 넘어갔다. ​아. 연말에 내가 교육을 신청했구나 참. 그랬다 올해 3가지 목표 (AI, 주식, 개인저서)를 세우면서, 멱살을 잡혀야 한다고.. 주식은 스터디를 만들었고, AI는 학원을 등록해야겠다! 하고 과거에 잠깐 AI를 배웠던 모두의 연구소에 뭔가를 등록했던 기억이 났다. ​받을까 말까 고민을 했다. 흐음. 회사인데 받아도 될까. 받아서 뭐라고 해야 할까.. ​고민은 오래가지 않.. 2026. 1. 26.
247. 해야 한다면, 선언하라. [메타인지, 멱살잡기] 작년, 두권의 종이책을 공저하고 나서 "개인 책"애 대한 욕심이 계속 생겼었다. 내가 "책 읽는 습관"을 들인것도 놀라운 일인데, 거기에 넘어서 책까지 쓰다니. 공저이긴 하지만 무척이나 감사한 시간이었고, 생각보다 책을 내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허들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었다. ​왠걸. 금방 낼 수 있을 것 같다는 내 생각과 다르게 시작하는데 그렇게 쉽지 않았다. 역시나 이번에도 나의 발목을 잡는건 "컨텐츠". 사람에 대한 관심이 많아 "진단" - MBTI, 강점, 버크만, DiSC, 뇌파 등등 - 은 생각보다 임상이 필요하기도 했고, 글로써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엔 쉽지 않은 주제였다. ​그래서 고민만하다가, 거의 1년을 보냈다. ​일상에서 찾아온 주제. 주식에서 투자 종목을 결정하는 재미있는 .. 2026. 1. 25.
246. 나의 약점을 다루는 방법. - 너 자신을 알라. 요즘 새벽 루틴을 바꿨다. 4시에 일어나서 6시반까지 파파파파팍 책을 읽고 글을 쓰고, 경제기사를 정리하고 나가는 루틴이었는데 서울에 이사오면서 5시까지 글을 하나 쓰고, 씻은 다음 첫 지하철 타고 출근하는 걸로 바꿨다. 이유는, 첫째. 셔틀을 타 봤는데.. 너무 춥다. 전등을 모두 꺼 버려서 책을 읽지도 못하겠는데, 추워서 잠도 안온다. -_-;; 이런, 그래서 어떻게든 책을 읽어보려 했더니 울렁댄다. 이런22222.둘째, 아내에게 미안하다. 이사 오면서 방 세개중 두개를 아들들에게 내 줬다. 아내가 잘 설계를 해 준 덕분에 나는 큰방의 1/3정도를 서재로 쓴다. 문제는, 아무리 조용히 한다고 한들 키보드 소리, 의자 삐걱대는 소리는 날수밖에 없다. 그래서 아예 4시에 나가고 싶지만, 지하철.. 2026. 1. 24.
[1월 23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서울 이어 용인 경기권도 들썩목동 한달새 1억, 분당도 2억 '껑충'.. 노원. 관악까지 오름새"가구당 7억 내라니" 재초환 폐지론 재점화양재. 개포 일대 'ICT 허브'로 탈바꿈토허제. 금융규제로 벼랑끝에 선 공인중개사"용인 반도체 산단용 도로.지하송전망 건설"수성구, 신고가 나와도.. 대구 '공급과잉. 할인분양' 여전대우건설, 한남2구역.. '롯폰기힐스' 설계사 협업서울시 한옥 미리내집, 최고 956대1 청약경쟁용산 전자상가 상인들도 "상가 대신 아파트 늘려달라:"​[경제]뛰는 이자 위에 나는 서울 집값.. '고정금리 주담대' 딜레마꽉막힌 주담대.. 현금 13억 있어야 서울 '국평' 산다작년 '성장률 `1%' 털걸이 했지만, 반도체 빼면 0.4%[증권가]'AI날개'단 K 인더스트리.. 18년.. 2026. 1. 23.
123. 소통은 반응이다. [책한조각 생각한스푼 (관점을 디자인하라)] ​이 구절이 와 닿은 이유는, 철저히 나에 대한 반성 때문이다. "나는 열심히 했으니까", "나는 쉬지 않고 했으니까" 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지 않나 싶은 반성. ​어제, 회사 후배와 식사를 하러 가는 중에 후배가 말을 한다. "오전에 회의를 크게 했더니, 오전이 없어진것 같아요. 이제 출근한 것 같아" 라는 말에 이렇게 이야기를 했다. ​"선임때까지는 참.. 회사 와서 시간이 빨리 가면 좋았는데, 책임이 되니, 오늘처럼 확 시간이 가 버리면 일은 언제하나' 생각이 들더라구요"​지금 생각하니 참 꼰대다. 그 후배는 그래서 빨리 시간이 가니 좋다.. 는 말을 한것도 아니고, 말 할 꺼리를 찾은건데. 거기다 대고 "니가 아직 어려서 그래" 라는 말을 한 꼴이니. ​어쩄든, 그렇게 말을 하고 나서, 오늘 아침.. 2026. 1. 23.
245. <음주>와의 특별한 결투. - 밥 먹어야지~? 안되겠다. 뭐라도 먹어버려야지. 취침시간이 거의 다 된 9시, 건강에도 좋지 않다는, 그리고 올해 큰 목표중 하나인 살빼기에도 '독'인 늦은 시간 밥먹기..를 결국 저질렀다.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고, 어제 당시는 최선이었다. ​음주. 그 지독한 것에 대하여.얼마전에도 '음주'에 대한 글을 썼었는데, 마음을 다시 다질겸, 복기할겸 다시 한번 정리해 보려 한다. ​나는 개인적으로 술을 좋아한다. 문제는, 내가 생각해도 alcoholic 처럼 먹는다는 거다. [아무리 순화해 보려해도, 의존성 지수 검사가 별로다]목록 | 본인 자가진단 | 진단하기 : 중독치료와 예방! 첵미힐미(Check me Heal me)가 함께합니다. 목록 | 본인 자가진단 | 진단하기 : 중독바로알기-알코올중독치료와 예방! 첵미힐미(C.. 2026. 1.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