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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0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서울 관악, 성북, 구로 상승폭 커서울 아파트 1월 평균 매매가 10억 육박 생애최초 주택매수 절반이 30대실거주 유예에.. 압구정도 한시적 갭투자 매물치솟는 공사비. 낮은 임대료. 멈춰선 청년 안심 주택"분당만 차별.. 재건축 인허가 제한 없애야"강남 주민 반발에 .. '수광선' 무산 위기이촌 리모델링 1호 '르엘' 122㎡ 당첨땐 26억 로또강북에 16조 집중 투자.. 지하고속도로. 성장거점 개발서울 민간 매입 임대중 80%가 빌리오피스텔, "아파트 매물 유도엔 한계"전세난 장난 아닌데.. 단기간 매물 집중..'신축 입주 단지'노려볼 만전세만기 두달 전까지 '아무 말이 없으면' 기존 저건으로 자동 연장"한국 핫플 즐기자" 중국 춘제에 명동 . 성수 북적북적​​[경제]코픽스, 5개월만에 소폭 .. 2026. 2. 20.
272. 불안함을 다스리는 방법. 새벽시간, 글을 쓸때는 어제를 한번 돌아봅니다. 글을 쓰는 이유기도 하죠. 혼자서 피드백이 되니까요. 메타인지를 높이는데도 도움이 됩니다. ​어제를 한번 돌아보니, 뭔가 안정되지 않은, 마음이 불편한 하루였습니다. 연휴중인데도 마음이 안정되지 않아 몇번이고 심호흡을 해야 했습니다. 병원에 가서 호소했던 , 마음이 갑갑해져 오던 그 마음인듯 합니다. ​불안함을 느낀 이유. 여러가지가 있을겁니다. 그래도 오늘은 좀 더 나은 하루를 위해 정리를 좀 해보려 합니다. ​1. 연휴간 해야 할것들. 이번 연휴에는 계획이 참 많았습니다. 꼭 해야 할 것들이 있거든요. 어제 중간정리를 해 보니, 되고 있는게 거의 없습니다. ;; 나름 매일 뭔가를 하고 있다고 행각헀는데 말입니다. ​이번 연휴간 이걸 해야 하는 이유는 .. 2026. 2. 20.
[2월19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15억 넘는 서울 아파트 거래 실종 - 10건중 9건이 '15억원 이하' 주담대 6억원 한도 영향초고가 단지 '래미안 웬베일리' 매매.전월세 거래 휩쓸어주택 규제 심해지자.. 성수 꼬마빌딩에 다시 볕드나아파트 3년내 완공 '옛말'.. 40개월 뉴노멀용산 재개발 '15억 웃돈' .. 지방은 1억 깎아도 안팔려"사업성 부족".. 성수. 서대문 소규모 재건축 잇단 포기위례신사선. 18년만에 본궤도.. 교통 호재로 송파.성남 '들썩''반포미도2차' 재건축 추진위 설립"디주택자 아닌 특혜 준 정치인이 사회악". 야권 겨눈 이 대통령 메시지서울 서남권 대표 뉴타운, 노량진.방화 내달중 분양"양도세 부담에 급매물 증가.. 전.월세 시장은 불안 우려"자녀 입시 때문에 .. 세종시도 '맹모삼천'​[경제[지역 건.. 2026. 2. 19.
271. 잠 잘 자는 것도 "해보기" 이번 연휴, 생각보다 잠을 많이 자고 있습니다. 여러 이유가 있긴 한데, 가장 큰 이유는 "해보기". ​성인에게 적정 수면 시간은 7~9시간이라고 하죠. 그런데 저는 지금까지 6시간 이상 잔 적이 별로 없습니다. 잠을 많이 자면 왠지 게을러 보이고, 시간이 아까웠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문득, "내가 스트레스가 많은 원인이 혹시 회복이 덜되어 그런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깊은 수면 시간에 기저활동의 회복이 되는데, 잠이 들때까지의 문제는 없지만, 절대적인 시간이 부족한건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10시도 안되어 잠이 든 어제. 새벽 네시 알람을 듣고 깨었다가, 이런 생각으로 다시 잠을 청했습니다. 사실, 약간의 게으름증도 있었던건 부인할 수 없습니다. ​루틴과 수면. 6년동안의 새벽 .. 2026. 2. 19.
269. 긍정경험이 습관을 만든다. - 갑갑할땐 달리기. 설 연휴를 맞아 시골 부모님 집에 와 있습니다. 부모님 집에 오면 뭔가 다 잊고 편해야 하는데, 이번 연휴는 꼭 그렇지만도 못합니다. 연휴 전 회사의 일로 마음이 좀 많이 불편하기 때문일겁니다. ​"연휴떄 회사 일은 잊자. " 라고 생각을 하려다가 왠지 이번은 그러면 안될 듯 합니다. 그러다가 그냥 또 일상으로 돌아갈것 같거든요. 그래도 어제 아침에 생각 정리는 약간 해 둔 덕에 구체적인 행동을 고민해보고 있는 상태라서 다행입니다. ​이와는 또 별개로, 시골집에 와서 차례를 준비하며 음식을 만들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이야기 하며 음식을 하노라니 꽤 줏어먹게 되네요. 개인적으로 음식하는것도 좋아라 하는 편인데, 확실히 좋아하는 걸 하면,기분이 좋아지는 걸 또한번 체감해 봅니다. 다른 생각이 별로 들지 않더.. 2026. 2. 17.
268. 힘을 내요. 슈퍼파~~덜~~ 생각보다 마음의 우울함이 오래갑니다. 그냥 털어내려해도. 잘 안됩니다. 아니 사실, 그러고 싶지 않습니다. 이번 기회를 삼아, 진짜 하루라도 빨리 제 일을 찾고 시작해야 하는 게 맞으니까요. ​시골 집에 오면서 약간 병든닭처럼 있었습니다. 차 안에서도, 그리고 집에 와서도. 뭔가 하고 싶은 욕구가 생기지 않았습니다. 문득 '힘이 나지 않으면' 극약처방으로 썼던 술한잔이 생각나기도 합니다. 왠지 한잔 하고 나면 기분전환이 확 될거 같거든요.아마도 그럴껍니다. 많이 경험해 본 일입니다. ​하지만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술만은 먹지 말자고. 한번 의존하기 시작하면 그것도 좋지 않을 뿐 아니라그 다음날도 숙취로 망치고, 제게도 결국 별로 좋지 않은 기억으로 남을거니까요.​시골 집에 왔지만, 어머니와도 말을 많이.. 2026. 2. 16.
267. 우물 안 개구리 그제 있었던 팀장과의 통화가 적잖이 충격이었나 봅니다. 어제는 아침 루틴을 한 후, 왼종일 그냥 쉬었습니다. ​이성적으로는 '독립을 하기 위해 얼른 뭐라도 하자!'라는 생각에 움직여야 방법이 나온다. 는 생각에 이렇게 쉬고 있으면 안돼! 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지만. ​또 한편으로는 '내가 너무 여유가 없다 보니 조급한것 같다' 하는 생각도 해 보게 됩니다.그래서 오늘은 아침 루틴도 넘겼습니다. 넘겼다기 보다 새벽 루틴을 아침에 하고 있습니다. ​어제, 처남이 저녁 식사를 대접하고 싶다고 해서, 가족 모두가 나갔다 왔는데요.막창과 삼겹살을 먹으면서도 술한잔 하지 않은게 다행입니다. 어제 다짐했던 '연휴때 술 먹지 않기'를 첫날부터 깨질뻔 했는데 말이죠.​이번 설 연휴엔 많은걸 해 내겠다 보다는, 좀 더 깊.. 2026. 2. 15.
[2월 14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공급 절벽' 전주. . 지방서 이례적 집값 강세구리.동탄까지 가능.. 정부, 토허세 '핀셋 지정권' 갖는다송파 거여새마을에 1678가구, 강남권 첫 공공재개발 속도화곡동. 목동 모아타운 2606가구이대통령 '특혜 논란' 띄우자.. 금융당국, 다주택자 대출 실태조사 착수'잠긴 매물' 풀기 총력전.. 다주택자 '대출 만기 연장' 막히나​[경제]무주택자 갭투자땐 대출 최대 1억 "수요 제한" vs "시장 안정"서학개미, 달러. 미 증시 급변동땐 위험.. 정부, 국민연금 채권 환헤지 검토손경식 경촌 회장 5연임, 회장단 만장일치 재추대대한항공 새 성장엔진 장착.. 방산. 우주 산업 날개 펴고 '이륙;비데.가전.침대 '텐털 영토'무한 확장.. 코웨이, 28년간 60배 성장VC가 하던 '비상장AI'투자... 2026. 2. 14.
266.질책은 가끔 아주 강력한 동기가 된다. 어제는 참으로, 참으로 힘든날이었습니다. 새로운 팀의 팀장이 맘먹고 전화로 와장창창 깨더군요. 20분동안.회사 생활 22년 넘게 하면서 그렇게 깨진건 거의 처음인 듯 합니다. 자존심이 상하다 못해, 자존감까지 산산조각 나는 것 같은 기분입니다. ​아마, 팀장도 참다가 참다가 이야기 했을겁니다. 새로운 팀원이기도 했거니와, 본인보다 나이가 많고, 회사 경력도 더 있으니까요. ​별생각이 다들었습니다. 우선. 이렇게 깨질 일인가. 싶었습니다. 나름 어떻게든 해 보려고 하고 있기도 하니까요. 참다참다 이야기 한거겠긴 하지만 연휴를 앞두고 연휴내내 마음이 어렵도록 시점이 꼭 어제여야 했나 생각도 듭니다. 말투를 꼭 그렇게까지 했어야 했나 싶습니다. '네번 다섯번 말했는데'라는 몇번이나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 2026. 2.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