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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인으로서/일상_생각,정리,감사236

704. 좌절, 너 성장이 되어라. [성장의 필요조건] 불행한 일, 슬픈 일.이 좌절과 슬픔이 당신의 삶을 노크하면정신을 바짝 차리고 집중하라그건 신이 주신 기회다. 그제 회사에서 '25년 중간리뷰'를 진행하면서 마음이 상당히 힘들었다. ​한 5년간 번아웃을 계속 겪고 있는 중, 올해가 상태가 제일 나아진 상태이고그 이유가. 올 상반기에 팀장 교육을 진행하면서 "내가 즐기면서 일을 하고 있구나. 그래서 내가 살아있음을 느낀다" 를 경험했고, 그래서 내가 진짜 하고 싶지 않은, 잘 못하고 있는 하지만, 회사생활에서 꼭 필요하다는 기획과 전략장표 만들기도어떻게든 꾸역꾸역 하고 있는 요즘이었다. ​하지만, 어느 정도 '격려와 칭찬'을 기대하고 간 리뷰 면담에서는 1시간 중 58분을 충고를 들었다. 소위 말해 "혼났다"하.. 외롭ㄷ. 상반기에 팀장 교육을 하면서 뭘.. 2025. 7. 4.
703. 나의 회복탄력성은 어디서 오는가. 오늘도 많이 더울예정이구나.하기야.7월인데.. 안더운게 더 이상하긴 하지. 개인적으로, 어제는 마음이 많이 힘든 날이었고, 오늘 아침에도 그 상황이 가시지 않고 있다. ​회사에서 상반기리뷰 미팅을 했는데, 팀장님에게 많은 챌린지를 받았다.뭐, 팀원으로서 상사에게 챌린지 받는게 하루이틀이냐. 라고 이야기 할수도 있지만. 마음이 많이 힘든 이유는 "인정받지 못해서"인듯 하다. ​올 상반기, 나름 열심히 회사 생활을 했고, 개인생활을 했다. 매일 아침, 어제의 나를 직면해 보면서, 어떤 부분이 부족할까 생각하며 나름대로는 무던히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려 노력했던 순간들이었고회사에서도, 팀장 교육 과정에서의 피드백과 에너지를 가지고 잘하지 못하는 "전략"장표를 어떻게든 만들어 내려고 했었는데...​상반기 리뷰를.. 2025. 7. 3.
[7월2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매물도 손님도 증발.. 서울, 거래 절벽 오나 신생아 대출로 강북 집 마련하기도 빠듯재건축 집주인들 날벼락. 이주부터 입주까지 돈줄 다 막혔다집주인 바뀌면 전세금 돌려줄때 대출한도 '고작 1억원'서울 '지하도로 시대' 열린다.. 서초.노원 들썩LH, 분양.임대 1.3만가구 입주자 모집, 동탄서 6년 분양전환 공공임대 첫선'李 부동산 책사' 이상경, 국토부 1차관에.. 주택 공급 기대감신창.흑석등 8곳도 신통기획 후보지로"경북 '7대 성장 엔진'으로 지방시대 선도"​[경제]"연내 기준금리 낮출 것" .. 채권형 펀드에 뭉칫돈 몰렸다​[증권가]"섹터 아닌 종목 순환매.. 주도 업종 속 숨은 진주 찾아라"상법개정 초읽기.. 지주사 주 신고가 갱신K뷰티 톱픽은 코스맥스 한국콜마불황 늪 석화.2차전지에 .. 2025. 7. 2.
702. 인생은 자전거타기다. 오늘도 폭염주의보..오후엔 비도 온다 하니, 오늘도 멘탈관리를 잘해야 하는날. 인생은 자전거 타기다. 어제, 팀장 과정에서 "리더십 커튼콜" 모듈을 담당했던 강사님께서 저녁에 초대해 주셔서 팀장님, 동료 팀원과 함께 신사역에 방문했다. 리더십 커튼콜은 오페라를 통한 인문예술과 리더십을 접목하여 팀장들에게 센세이션을 일으킨 모듈로, 올해 팀장과정의 가장 성공한 프로그램이라, 서로 기분 좋은 만남을 가질 수 있었다. ​맛있는 와인과 안주, 식사를 준비해 주시고, 오페라 설명도 곁들여 이야기 하다가 "건강관리"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제가 자전거를 한번 타면 최소 100km 정도를 탑니다. 어느날은 열심히 자전거를 타고 가고 있는데, 뒤에 한분이 절 쭉 따라와요. 이상하다.. 뭐지? 생각하면서 잘 타고.. 2025. 7. 2.
630. 경험이 있으면 성장이 있습니다. 월요일 아침입니다. 오늘도 찜통더위가 예상 되는군요!마인드캐어 잘해 봐야겠습니닷!​다름을 경험하면 성장이 옵니다. "우와, 피델 쌤! 고생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지난주, 버크만 성격검사 레벨1, 레벨2를 배우고, '빨리 활용해야겠다'라는 생각에 총대를 메고 스터디를 해보기로 했습니다. 스터디가 끝난 다음날 투표를 하고, 10분정도의 선생님들이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월) 저녁에 OT를 하기로 했지요. ​여러 경험상 바로 시작하지 않으면 의지가 다 꺾이기도 하고, 진짜 제대로 하실분들을 얼른 필터링하기도 해야 하고무엇보다 제가 멱살잡히지 않으면 안할걸 알기에 (요즘은 이게 더욱 심해진듯;;)어제 아침에 GPT 와 함께 오늘 있을 OT를 준비해 봤습니다.​간단한 소개와 의견을 묻는 질.. 2025. 6. 30.
629. 한숨이 나옵니다. 오늘도 너무 많은 걸 기대했나.... 새벽 공기가 음청 축축합니다;; ​​하루가 끝나면 한숨이 먼저 나옵니다. 오늘도 너무 많은 걸 기대했나....​어제,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입원으로 여수에 다녀왔습니다. 파킨슨을 앓고 계신 아버지께서, 그제 저녁에 갑자기 응급실로 이송되었고, 요관 파열이 되어, 급하게 대학병원으로 이송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너무 경황이 없지만, 여수계신 작은누님 덕분에 로컬 병원에 입원은 되었고, 다음날이 토요일이라, 대학병원 수술이 될까? 하는 불안함을 가지고 어제 새벽 일찍 여수로 향합니다. 며칠짜리 일정이 될지 몰라, 아내에게는 "수일이 될 수도 있을것 같다"라고 이야기 하고 옷가지를 쌌습니다. ​내려가는 길, 누님들과 함께 있는 톡방에 메시지가 옵니다. "지혈이 그래도 잘 되어서 여기서 입원하기로 .. 2025. 6. 29.
628.직면의 힘: 불편함을 넘어 기회로 좋은 주말 아침입니다. 오늘은 비가 다시 오네요. 후텁지근한 날씨가 아니길 기대해 봅니다. 피하지 말고 직면하자. 어제는 재택 근무를 했습니다. 보고를 해야 할 당장 급한 업무가 있지는 않았고, 무엇보다 조직 책임자 분들이 모두 출장을 가셨기 때문에굳이 회사에 나갈 필요가 없었거든요. 덕분에 아침에 운동도 여유롭게 하고 좋았답니다. ​아이 등교를 시켜주고 온 아내가 들어오면서 방에 빼꼼 고개를 내밀고 "원전 해체관련주!!!" 라고 이야기 합니다. 무슨 말인가? 하고 봤더니, 아침에 원전해체 관련 뉴스가 떴다고, 오늘 주식 시장 테마는 그게 될거라고 합니다. ​"그럼 풍력 관련주도 한번 봐봐요" 라고 이야기 합니다. 응??? 하고 보는 아내에게, 원전해체를 하면 어디서든 전력을 얻어와야 하는데, 그렇다면 .. 2025. 6. 28.
627. 나는 어떤 사람인가!! 를 아는 것은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장마철이 좋은 이유가 소수 있겠지만 그중 한가지는 미세먼지가 거의 없다는 점 일겁니다!. 비는 너무 많이 오니 말고 송송송송, 왔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수다쟁이였다!내가 어떻게 에너지를 얻는지 아는것은 매우 중요하다.5년전, 투자공부를 같이 하던 동료들과의 모임이 어제 저녁에 있었습니다. 대부분, 이렇게 모이자!! 라고 하는건 제가 제안을 많이 하는 편인데, 제안을 하는 것에 비해, 실제로 모이게 하는건 별로 은사가 없는지, 번번히 실패한 이후, 언젠가부터 제안을 별로 하고 있지 않은데, 어제 모인 동료들은 그래도 일년에 한두번은 꼭 보게 됩니다. 감사한 분들입니다. ​솔직히 이야기 하면, 그렇게 가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저의 버크만 수치최근에 알게 된 저의 성격인데, 저는 평소 보여.. 2025. 6. 27.
625. 재미있어야 오래 갑니다. 목적이 있어야 견딜수 있습니다. (feat. 강남 집값) 시원한 아침입니다. 선풍기를 통해 들어오는 창밖의 공기가 시원하지만, 물기가 꽤 묻어나는 것 같아요.다시 장마의 시작인가 봅니다. ​​​잘하는 사람보다, 좋아하는 사람이 끝까지 간다. "아.. 이제 강남 입성의 꿈은 접어야 하나보다"​아침에 강남 집값을 한번 봤습니다. 예전부터 타겟했던 단지가 있었거든요.봤더니, 2년전보다 10억이 올랐습니다. .심지어, 저보다 늦게 그 단지를 보던 동료는 18억에 샀는데, 지금 호가가 29억입니다. (캡쳐를 떠서 붙이려다, 보는 것 자체도 혈압이 올라서.. 패스)한숨이 나옵니다. 이제는 방법이 생각도 나질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부럽습니다. 2년전 강남에 입성하신 동료들이.아니. 솔직히 말하면 배가 아픕니다. 많이. ​나 진짜 열심히 살았는데...열심히 살았는데.. 2025. 6.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