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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공부10

345. 생각을 입으로 말하면 힘이 생긴다. 어제 동료들과 주식 스터디가 있었다. 주식 스터디의에는 목적과 목표가 있다. 목적은 나의 투자 역량을 높여 향후 독립적인 삶을 살게 한다. 는것이고 목표는 꾸준한 학습을 위하여 셀프 멱살을 잡는다. 동료와의 대화를 통해 투자 원칙을 세우고 그 원칙을 지킨다. 는 것으로 생각해 볼 수 있겟다. ​많은 사람들이 주식 공부의 최종목표를 "부자되기"로 생각하는데, 나의 최종 목표는 좀 다르다, 역량을 키우는 것이다. 주식 공부 = 사람 심리 공부왜 이 종목을 여기서 사셨어요?어제 스터디를 하다가 두번이나 이 말을 했다. 음.. 사실 이렇게까지 강하게 이야기 하면 안되었는데. (내가 이걸 그렇게 싫어하믄서....)어제는 솔직히 작정하고 이야기를 했다. ​스터디를 하면서 계속 말하고 있는게 '양봉'에서 거래량 나올.. 2026. 5. 14.
315. 하루를 빡세게 "살아낸다"는 것. 지나보니, 어제 하루를 참 알차게.. 를 넘어서 빡세게 살았다. 하고 나니 살았다. 보다 살아냈다. 의 느낌이 강하다. 살았다. 는 약간의 평어체인 반면, 살아냈다는 행동이 강하게 반영되었다는 느낌이랄까. 예전에는 마지못해 했다. 의 느낌으로 봤는데, 해 보고 나니, 살아냈다는게 가장 능동적인 단어로 들린다. ​GITC 문제 출제.. 오늘은 끝내야 하는데. 내가 좋지 않은 버릇이 하나 있는데, 한번 해 보고 나서,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 일이면 해야 함에도 미뤄둔다는것. 그게 마감 시한이 있으면 그래도 어떻게라도 하는데, GITC는 마감시한이 딱히 없었다가 갑자기 빨리 해달라는 요청이 있어서 갑자기 어제 똥줄이 타게 됨. ​해야 하는건 작년 결선 문제 2세트에 대한 모범답안과 신규 문제 2개 출제, 그.. 2026. 4. 11.
302. Fu...머니 말고 Fu .. 능력 한때 유행했던 Fuck you 머니. 회사를 다니면서 누가 뭐라고 하면 욕을 날려주고 회사를 그만 둘 수 있을 정도의 재력을 말하는 거다.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받을 때 마다 이 단어가 생각이 난다. 어제처럼 내 생각에 말도 안되는 걸로 깨질때면 더욱 그렇다. 팀장이 이해가 되면서도 이해가 안되는 .. 그런 날. ​머니 보단 능력. 어제, 주식 스터디가 있었다. 요즘 트럼프로 인해 주식이 요동치다 보니, "어제 팔껄", "살껄" 이라는 탄식이 자꾸 오간다. 듣다가 결국 한소리 했다. ​"어제로 돌아가면 팔 수 있으시겠어요?"​지금이야 차트가 완성되어 있으니까 그렇지, 어제는 어제 나름대로 최선의 선택을 했을꺼다. 오늘 떨어졌으니, 어제 팔껄, 아침에 팔껄 하는거지 어제로 돌아가면 선택은 비슷할 수 밖에... 2026. 3. 27.
297. 어제의 짧은 단상. 아침에 글을 쓰려고, 어제 무슨 일이 있었나. 생각해 보니, 글로 길게 쓸만한 건 없어서, 단상으로 남겨본다. ​이제야 좀 회사에서 스트레스 덜 받나 했는데. 최근, "일하는 방식"에 대한 푸시, 혹은 고민이 계속 되면서 조직에서 이런 선언을 했다​"더 이상 사람이 만든 PPT로는 보고받지 않겠다""하루 전, 보고 자료를 보내주면 회의에 들어오면 내용에 대한 피드백을 주겠다"ppt 만드는걸 너무 힘들어 하는 나에게 단비같은 소식이었다. 어렵게 만든걸 가져가서 피드백 받는게 꼭 혼나는 것 같았는데 .. 요즘에 팀 내에서 AI를 잘 쓰는 사람으로 대우받으면서 좀 괜찮아 지나? 싶었다. ​근데 어제, 우리 팀의 중요한 행사 - CEO 타운홀 행사 - 보고와 기획에서 완전히 배제된걸 보고 (아, 사실 여러 이유.. 2026. 3. 21.
284. 검은 화요일. [주식 폭락에 대처하는 자세] 하메네이의 사망과 함께 중동의 정세가 엄청 불안불안합니다. 코인도, 국장 주식도, 미장 주식도 모두 가지고 있는 저로서는 어제 하루가 참 다이나믹 했죠. ​그러면 안되는데, 사람인지라, 회사에서도 MTS를 자꾸 보게 되더군요. 오전 시간에는 그래도 버티는 것 같았는데, 오후로 갈수록 낙폭이 엄청 커졌습니다. 이게 3시 반까지 나와서그렇지. 애프터 마켓에서 낙폭은 더 커졌어요.데이 시장에서는 삼성전자 기준 -9.5%정도였던 것 같은데, 애프터 마켓에서는 -15%까지. 갔으니까요. ​폭락에 대처하는 방법 첫번째 - 자동 매도사실, 떨어지고 있지만 크게 고민하지는 않았습니다. 나름 수년간의 경험이 있다고,. "이런 날도 있는거지"라는 생각을 의연하게 해 봅니다. ​저는 "자동매도"기능을 씁니다. 어느 정도 주.. 2026. 3. 4.
236. 절박함의 힘. 절박함을 끌어내는 법. "어엇!!" 갑자기 정신이 들어 시계를 본다. 3시 59분, 희한하게 일어나서 3초를 보고 있으니 4시가 되며 알람이 울린다. 알람을 끄자 마자 드는 생각.'아 맞다 1분 있다가 다른 알람 또 있지 참'. ​미션을 수행해야 하는 알람을 기다리다가 설핏 잠이 들었다. 또다시 울리기 바로 전 눈이 또 떠진다. ​침대에서 누워서 할 수 있는 미션이 나올때까지 계속 다른 미션으로 바꾼다. 결국 "손"을 찍으라는 미션으로 알람을 끈다. ​미션을 자꾸 바꾸는 그 십몇초간 머릿속에서는 갈등이 오간다다시 자? 아니, 그냥 일어나?"고민이 그리 오래가진 않았다. "일어나자!!​새로운 일, 새로운 사람들. 어제 주식 스터디 오프라인 모임을 하고 집에 오니 12시가 다 되었다. 많이는 아니지만 생맥주도 한잔, 소주도 세잔 .. 2026. 1. 13.
221. 할땐 팍! 쉴땐 푹. [나 그래도 강의 꽤 하는 사람인데. 쯔읍] (feat. 앞서나가는 사람들의 특징) 꼭 해 보세요. 프롬프트엔지니어링은 꼭 직접 해 보셔야 응용해 볼 수 있어요!!!아.. 진짜 드릅게 말 안들으신다들 참. ㅋㅋ​AI 교육을 하다. 어제, 장애인 특수교사 분들을 대상으로 AI 에 대한 강의가 있었다. 나라고 뭐 엄청나게 AI를 잘 쓰는 건 아니지만. Global IT Challenge 내에서 eCombination의 문제 출제를 담당하는 역할 상, 먼저 공부를 하고, 이를 활용하여 문제를 냈으니어찌 보면 이 선생님들은 내 교육을 억지로라도 들었어야 할지 모르겠다. ​그분들이 어떤 마음으로 들어왔는지는 알 길이 없으나. 나는 나름대로 참 열심히 준비했다. ​선생님들이 쓸만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법도 잘 찾아서 준비하고 이종학 교수님께 카톡으로 물어봐서 얻은 외국 논문 결과의 활용 [사실 .. 2025. 12. 27.
[2월 25일 데일리 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서초, 용산 웃돈만 '억소리'.. 강북 관악은 ';마피' 성수도 3.3㎡당 2억 거래.. 한강 조망의 힘한남 4구역 이어 5구역도 재개발 '째깍째깍"확 늘어난 수도권 3월 입주, 이사철 전셋값 숨통 트이나LH,건설 경기 회복 위해 19.1조 발주한남2, 간신히 자금 모집... 재개발도 어려운 PF 조달에스토니아 목조 주택 업자들이 한국 찾은 까닭5월 '줍줍' 제도 병경 앞두고 파주운정 무순위 청약 관심​[경제]더 팍팍해진 저소득층.. 한국인의 삶 만족도 4년만에 추락김병환 "은행 대출금리 내려갈 때 됐다"밸류업 나선 리츠, 헌 자산 팔고 새 자산 담고'밸류업' 우등생 메리츠, KB이어 금융주 시총 2위​[증권가]2차전지 株 긴 터널 끝났나.. LG엔솔, 삼성 SDi 반등세美 휘청여도 코스피 꿋꿋... 2025. 2. 25.
[1월7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무섭게 오르는 월세.. 서울 빌라 22개월째 상승을지로에 강북 최대규모 프라임 오피스 들어선다중견건설사 '줄도산' 공포 다시 커진다"금리 인하. 공급 감소로 하반기 서울 집값 반등할 듯"라온건설, 신흥동 3가에 주상복합 시공청년.신혼부부 매입임대 2814가구"강남.여의도 한번에"... 고양창릉 3.8만 가구'반도체 국가 산단' 속도전에 .. 용인 은화삼지구 주목방배 원페를라도 '완판'갈까.. 이달 전국 1만3천가구 분양새해 벽두 전국 1`만가구 주인 찾기.. 수도권 1400가구 그쳐​[경제]새해 주택담보대출 문턱 낮아진다. 4천억불 지켰지만.. 위기의 외환보유액주총 존재감 커진 국민연금. 과도한 대주주 전횡 막는다​[증권가]'수익률 꼴찌;의 반전.. K증시 , 새해 개장하자 깜짝 상승코넥스 시장.. 2025. 1.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