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류 전체보기1057

623. 사람은 환경의 동물입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장마였는데, 장마가 아닌 느낌?? 이 드는 월요일 아침인듯 합니다. 어제 오늘 날씨가 맑고 이번주 금요일까지는 비가 없네요. 꾸준히 하다 보면 결국 의미를 찾습니다. "아우!! 가려워!!!" 아침에 일어났는데, 몸 여기저기가 가렵습니다. 뭐가 몸에 안맞는지, 알러지 반응이 나타났습니다. ​"명현현상인가.." 생각해 봅니다. ​금주와 함께 탄수화물을 줄인지 (끊고 싶은데 그건 쉽지 않고) 16일째가 되었습니다. 사실 아직까지 체중변화도 크지 않고, 그냥 그렇습니다. 그래도 금주는 꽤 잘 지켜지고 있어서, 머리는 맑아진것 같기도 합니다. ​지난주에는 술자리가 두번이나 있었지만, 이런저런 변명을 대면서 잘 빠져나오기도 했습니다. ​사실, 조바심이 납니다. '이정도 했으면 그래도 몇킬로는 빠져.. 2025. 6. 23.
622. 알아차림, 멈춰 생각해 보면 달리 보입니다. 비가 소강상태입니다!!!개인적으로 빗소리를 듣지 못해 쪼꼼 아쉽지만, 그래도 뭐든 적당한게 좋으니까요!!​비온 후 밖에서 들리는 새소리도 꽤 정겨운 아침입니다. ​알아차림, 멈춰 생각해 보면 달리 보입니다. "니가 의사한테 선물이라도 하나 하는게 어떻겠냐?"어머니께서 점심을 먹으면서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한 2주, 아버지가 작은누나 다니는 병원에 입원 하셨는데, 그 의사가 워낙 신경을 많이 써 주셨다고 하십니다. ​말을 들었을때, 처음 저의 생각은 '굳이?' 였습니다. ​ 좀 더 이야기 해 보니, 어머니의 속내가 나옵니다. 그 병원 원장님이 작은누나와 동갑내기인데, "왜 너만 계속 와서 고생하냐, 집에 너 혼자 밖에 없냐?" 라고 했다는 거였습니다. 다른 사람의 시선이 많이 신경쓰이는 어머니는 (원래 .. 2025. 6. 22.
621.준비되지 않은 자리라면 "No"도 괜찮다. 비가 와서 시원한 아침입니다. 서울은 오늘 비가 잠시 소강상태인가 보네요. 비가오는 차분한 주말, 나름 좋습니다. ​정신없이 달려온 사이, 주말입니다. 요즘. 제가 뭘 하고 있는 건 별로 없는 것 같은데, 머릿속은 상당히 복잡합니다. 마인드맵을 해서라도 해야 하는 것들 잘 정리하면서 가야겠습니다. ​​생각했으면 실행한다. 해보면 답이 나온다. 요즘, 책쓰기를 목표로 하면서 와이작가님의 책에서 주신팁을 이용해서 소재를 정리해 보고 있습니다.11시 40분에 알람을 맞춰두고 그날 오전에 있었던 일을 잠깐 복기해 보면서적어 봅니다. ​아직 처음이어서 그런가,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그래도 소재는 한바구니가 되네요해보니, 메시지를 끌어 내는게 가장 어렵습니다. 아니, 사실 어렵다기 보다는 시간이 많이 걸.. 2025. 6. 21.
[6월 20일 데일리루틴] 아침 뉴스 헤드라인 [부동산]강남 재건축발 서울 집값 급등세 지속'文때 폭등 학습효과' 패닉 바잉에.. 갭투자부터 차단 긴급 처방"호가 뛰어 부랴부랴 집 계약".. '2018년 폭등장' 오나노도강 다시 '들썩' 수도권 상승세 확산"3만가구 공급".. 국토부 , 안정책 내놓는다정부, 지방 미분양 1만가구 매입.. PF 토지비 대출도 지원3기 신도시, 용산개발에 소액으로 리츠 투자 가능다음달부터 공공택지 전매 가능.. 노후계획도시 주민동의 기간 단축5,7,9단지 정비계획 확정.. 목동 재건축 '순항'잠실 5단지, 65층 6387가구 '초대형 단지' 변신서울 아파트값 들썩이자. 전세대출도 DSR 적용 검토​[경제]절박한 서민이 찾는 햇살론, 신청도 거절도 모두 늘었다부실 털어내도.. 계속 치솟는 카드 연체율월급 370만원 직장인.. 2025. 6. 20.
620. 멱살의 힘!『혼자는 어렵고, 함께는 용감하다』 아침에 오는 비가 시원합니다. 낮기온도 어제 34도까지 올라가더니, 오늘은 25도정도면 선선하겠네요. 장마가 시작인가 봅니다. 동료의 힘을 믿어보자! - 멱살잡기 예정!!!어제, 이번 공저를 같이 한 이윤경 작가님과 함께 와이작가님을 뵈었습니다. 공저한 분들의 고마운 마음을 모은 선물도 전달드릴겸. 책쓰기를 얼른 해야 할 것 같은데... 개인 책을 써야 할까. 공저를 해야 할까 상의도 하고 싶었거든요.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책쓰기 이야기를 꺼내봅니다."개인 저서를 쓰고 싶은 마음이 있긴 한데, 퇴고의 과정을 거쳐 보니그 많은 40개 꼭지를 어떻게 퇴고할 수 있을까, 벌써부터 고민이 된다" 는 저의 시작하지도 않은 고민에. "일단 시작해 보면 어떻게든 한다"는 결론으로 기울었습니다. ​그리고"개인.. 2025. 6. 20.
[6월 19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압구정 현대백화점도 40년만에 재건축 시동세계 건축거장 2인의 압구정 빅매치쏟아지는 서울 호텔 매물.. 외국인 관광객 늘자 투자자 '관심'"용산 정비창 1구역에 '대형 면적' 확대"'민간아파트 , '제로에너지' 의무화 결국.. 신축 아파트 태양광 의무화"개발.운영 아우르는 프로젝트 리츠.. PF대안으로 뜬다"韓, 서울-지방 '집값 양극화' 세계 1위.. 일본의 2.4배​[경제]이창용 "추경, 물가에 주는 영향 크지 않을 것"주담대 위험가중치 대폭 높여.. 은행 대출여력 200조 이상 줄듯"여금 이자 더 받자".. 은행 --> 상호금용 '이동'해외 밈코인은 되고, K코인 안되고.. 상장 막힌 기업들 韓 떠난다​[증권가]웃돈 주고라도 공개매수.. 줄줄이 '셀프상폐' 현실됐다17% 급등한 네이버 .. .. 2025. 6. 19.
619. 일단 해보자. 시도는 나의 몫, 반응은 너의 몫 으악! 오늘은 33도까지 올라가는군요. 원래 6월이 이렇게까지 더웠었나요.. 올 7,8월은 벌써부터 걱정이 됩니다. 자꾸 적어보고, 말로 해 봐야, 내 생각이 정리가 된다. 위원님을 보면 한번 꼭 말씀드려야 겠다고 생각한게 있어요인생을 너~~~ 어무 열심히 살면 힘들어요, 활 시위도 계속 팽팽하기만 하면 끊어진다니깐요어제, 서울시 장애인IT 챌린지 대회의 최종 회의가 있었습니다. 동국대에서 1시간 반의 회의를 마치고, 저보다 15살정도 많으신 국장님과 함께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는데 저 말씀을 해 주시더라구요. ​제가 너무 바쁘게, 너무 열심히 산다고, '뭔가 하지 않음'을 나태하다라고 생각하지 마시라고.. 그러면서 "즐겁게 하세요, 즐거운 일을 해야 오래가요" 라는 말씀도 툭 붙이십니다. ​그러다가, 제.. 2025. 6. 19.
[6월 18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지금이라도 살까" 서울 주택 매매심리 '쑥' - 한달새 토허제 해제 수준 회복"고급화 보다 속도" 마음급한 강남 재건축4인 가족 만점 통장도 탈락, 서울 로또단지 '바늘구멍'대우건설 이어 삼성물산도 참전... 불붙는 개포우성7차 재건축도심 오피스 초과공급?.. "인허가 . 공사비 리스크로 부족"서울시, 정비사업 '전자 삼총사' 본격화"살만한 집은 부족... 공유 주거 키워야"시공사 공모 중단 넉달째.. 3판교밸리 난항서리풀 복합시설 개발 본궤도, 5조원 대규모 자금조달 성공​[경제]주담대 많이 내준 농협. SC銀 가계대출 문턱 높이기 나섰다보험사 "금리 인하에 20조 추가 조달 비상"한국판 엔비디아.TSMC 키워, 부동산에 쏠린 돈 선순환 유도韓 국가 경쟁력 7계단 추락한 27위. 계엄. 청년.. 2025. 6. 18.
613. 꾸준함은 신뢰를 가져다 준다. 우앗!!! 오늘 기온이 32도까지 올라가는군요!!!점심때 운동겸 산책을 해야 하는데.. 고민이 됩니다. 그나마 점심때부터.. 습도는 낮아지는 것 같아 다행이네요. ​오늘도 그럼 산책을 해 보는 걸로!!!꾸준함은 신뢰를 가져온다. "선생님, 왜 늦게 오셨어요! 저희가 가지고 있는 계획이 있었는데!~~"어제 헌혈의 집에 가서 문진을 하고 나와서 헌혈대기를 하고 있는데 수간호사님께서 저를 보시더니 먼저 이렇게 인사를 해 주십니다. ​"어? 제가 헌혈한거 까지 오늘 패킹해서 출고하기로 하셨어요??라고 여쭤보니, "아뇨 그건 아니고~~~" 라고 하시면서 설명을 해 주십니다. ​대략 정리해 보니, 6월 14일, 세계 헌혈자의 날을 맞아, 기념품이 들어왔는데, 14, 15, 16에 걸쳐 다 나갔다. 근데 오늘(17일.. 2025. 6.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