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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24

257. 새벽 루틴은 지켰지만, 나를 놓쳤던 시간. 어김없이. 오늘도 새벽 네시에 일어납니다. 뭔가 액션을 수행해야 일어나는 알람앱. 그거 효과가 확실하네요. 요즘 계속 그 알람 '덕분에' 일어나고 있습니다.​일어나긴 잘 일어났는데 영 몸이 정신을 못차립니다. 오랜시간, 새벽 일어나는 루틴을 했기 때문에, 압니다. 지금 수면이 부족한지, 오늘 상태가 괜찮은지. 오늘 몸 상태는 잠을 좀 더 자야 회복이 될 상태인듯 합니다. ​근데, 어제 점심때 산책하면서 들은 『돈의 속성』에서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은 규칙적이어야 한다' 내용이 갑자기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아침에 물한잔을 먹고 스트레칭과 함께, 잠자리를 정리하라는 말이 생각나 고이고이 시행해 봅니다. ​아.. 그래도 잠이 안깹니다. 엎드린 자세로 얼굴을 잠깐 이불속에 묻어봅니다. 금방 다시 잠이 들 것 .. 2026. 2. 4.
256. 루틴을 유지하는 방법.-유연하게 적용하자. 어제 독서 모임을 끝나고 나오는 길, 독모 동료 한분이 친근하게 말을 걸어왔습니다.오늘처럼 늦게 자면, 다음날 좀 더 늦게까지 주무시나요?제가 수년째 미라클 모닝을 하고 있는건 이제 독서모임 분들은 다 아는 사실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그분들에게는 쉽지 않은 영역인지, 가끔 이런 저런 질문이 들어옵니다. ​다만, 이제 그분들도 마냥 부러워는 하지 않습니다.독서 모임 내 토론을 통해, 각자만의 인생에 열정적으로 살아내는 방법을 알고 있기 때문일겁니다. 루틴을 유지 하는 방법. 사실 저 질문은 잘 나오는 질문은 아닙니다. 대부분 네시에 일어난다고 하면 "몇시에 주무세요??" 까지의 질문이 대부분입니다.​질문을 받고 어떻게 대답을 해야 할까. 약간 고민이 됐습니다. 제 생각과 행동이 가끔씩 왔다갔다 하.. 2026. 2. 3.
159. 본질을 생각하자. 새벽에 일어나면 습관적으로 생각하게 되는게 있다. "오늘은 어떤 글감으로 글을 쓰지?"​글을 쓰는 것이 생각의 정리에 좋기도 하지만, 요즘처럼 매일 집에서 쉬며, 공부하며 하는 날에는 뭔가 글감이 떠오르지 않는 것도 사실이다. 글감을 찾다가 한시간씩 보내기도 한다. ​어떻게든 글감을 찾고 글을 쓰려다가가끔 조회수를 본다. ​​음... 처참하군. 아무리 조회수에 신경쓰지 않는다지만, 의지가 툭 꺾인다. 그래도 매일매일 쓰고 있는데, 한사람도 보러 오지 않는건 좀 아쉽다.​언젠가 선배가 했던 말이 다시 또 생각난다"너는 사람을 끌어오려는 노력을 안하잖아" 라고 했던. 맞다. 나는 다른 사람의 블로그에도 잘 가지 않는다. ​블로그의 목적. 사실, 나는 이웃 수나, 구독자 수를 많이 늘리는 목표는 없다. 글을 .. 2025. 10. 9.
105. 꾸준함과 유연함. - 삶의 목적을 생각하면 방법이 보인다. 내일은 아빠 혼자 갔다 와~주말에, 부모님 집에 방문하기로 했다. 항상 첫째 아들과는 함께 갔는데, 이번엔 아들이 허리가 아프다며, 혼자 다녀오라고 한다. ​나의 브랜드, 꾸준함. 부모님은 지금 여수에 계신다. 아버지의 건강이 많이 좋지 않아, 작년 말에 해남에서 작은누님이 있는 여수로 이사를 했다. 하지만, 삶의 터전이 모두 해남에 있기에, 어머니는 두세달에 한번씩 꼭 나를 불러 해남을 가자고 하신다. (누님들이 간것까지 하면, 한달에 한번정도는 가시나 보다)​최근에 비가 많이 오면서, 잡풀도 엄청 자랐고, 과일 나무들에 농약도 해야 한단다. 그래서 빨리 와야 한단다.. 이런. 아무리 빨리가도 세시간 반은 걸리는데..고민을 했다. 그럼 아침 루틴은 어떻게 하지?최소한 두시간은 걸리는데, ....​루틴을.. 2025. 8. 16.
095.세상에서 가장 어려운것 - 적당히. 아.. 자야 하는데, 배가 불러서 잠이 안오네.아침 기상 시간을 한시간 당기기 위해 9시에 잠자리에 들기 이틀차. 어제는 첫째 아이가 소란스러워 잠들기 힘들더니, 이제는 내 배가 불러서 잠이 안온다. 이런 무슨. ;​자리가 두군데인 우리 팀 사람들은 반은 서울, 반은 평택인데,나는 주 근무지가 서울이라, 별일 없으면 서울로 출근을 해야 한다. 서울에서 퇴근을 해서 집에 오면 7시 반이다. 평택이면 6시면 집에 오는데;;;​점심을 건너뛰던지 샐러드로 먹는 편인 나는, 집에 오면 충분한 식사를 하는 편이다. 아니, 약간 더 솔직히 말하면, 음주를 하지 않기 위해, 요즘엔 식사를 충분히 하려 한다. 집에 오면서도 배가 허한 상태에서 왼종일 회사에서 받은 스트레스 및 해야 할일들을 생각하면'하, 오늘은 그냥 아.. 2025. 8. 6.
078. 미모를 6년 넘게 지속할 수 있는 방법. 너는 어떻게 하루도 빼지 않고 글을 쓸 수 있는 거냐?며칠 전 만난, 헤드헌터 업체의 전무님께서 나한테 물어본다. (사실, 나에겐 10여년전 해외영업에서 같이 일한 파트장님이시지만)형수님이 맨날 그런단다"당신은 꾸준함이 없어, 뭔가 하나 끝까지 하는걸 못봤어" 라고, ​그 말을 받으면서, 이렇게 화답했다"형님은 뭐 하나에 빠지면 그것만 파잖아요. 저는 그게 안되요. 한번에 몇개씩 하다 보니 정신이 없어요" 라고사실이 그랬다. 나는 이렇게 매일 새벽에 일어나면서도 매일 시간이 부족하다. ​6년넘게 미모(미라클모닝)를 하면서 생각보다 사람들에게 "어떻게 미라클 모닝을 그렇게 해요?" 라는 말을 꽤 들었다. 자기는 2-3일 하고 나서는 절대 안된다고. 아침에 일어나기 너무 힘들단다. ​근데, 미라클 모닝을 하.. 2025. 7. 19.
706. 루틴.. 미모에 대하여 으악!! 늦었다!!!오늘은 조찬모임이 있는 날이다. 서울에서 7시에 시작이라. 6시 9분 GTX는 타야 하는데.. 일어난 시간이 5시 50분이다.;; 이런!!!​죽어라 빨리 준비해 볼까?? 다음 GTX를 탈까?? 하다가오늘 모임 장소를 찍어 보니, 평소 조찬 모임장소보다 약간 거리가 더 있다.. "어쩔 수 없다. 오늘은 좀 늦을수 밖에..."​아주 급한 의사결정의 시간이 가고 나니, 현타의 시간이 온다. 아우.. 아침에 해야 하는 "평단지기 독서"도 써야 하고, "어제 하루를 오직 하루 만들기" 글도 써야 하는데, 5분 글쓰기도 해야 하고, 경제 공방에 글도 써야 하고, 카톡으로 아침인사도 해야 하는데, 다 무너졌다.. 아우..​성격상, 해야 할 일이 있으면 안절부절 못한다. 그래서 이것부터 아침부터 다.. 2025. 7. 7.
508.[오직 하루] 아들과 아내에게 인생을 배웁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아침은 선선하고, 낮은 따뜻하네요 [긍정 버전]사실, 아침은 춥고, 낮은 덥습니다. [까칠 버전]그래도 날씨가 좋으니, 밖에 나갈 맛이 나네요. ​운동 3일차아침에 엄청 고민을 했네요. 나갈까 말까. 그래도 운동하고 오니, 참 기분이 좋습니다. 정신도 깨구요. 생각해 봤는데, 아침에 나가기 싫으면 일단 찬바람을 쐬면 괜찮을거 같아요. ㅎㅎ둘째의 어버이날 편지, 감사합니다 .퇴근을 하고 아내와 이사갈 집 후보를 보고 들어왔습니다. 식사를 하고 있는데, 둘째 아들이, "아빠, 선물 있어~~" 라고 하더니 웃으며 다가옵니다. [사실, 엄마한테 다 ~~ 줬는데 제가 달라고 했습니다. -_-]​편지네요. 바깥에는 아빠라는 표시로 "빠" 라고 써 있습니다. 어버이날이라고 편지를 써 줬군요!!!​".. 2025. 5. 8.
[10월1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다 짓고도 못파는 미분양 4년만에 최고3년 11개월만에 '불꺼진 아파트' 가장 많다'5인가족 . 15년 무주택"은 돼야 강남 청약 턱걸이1만2천가구 곧 집들이... 가구. 건자재 '들썩'5억 로또 수방사...'알짜 공공' 풀린다'e 편한세상 명덕역' 1758가구 공급"인구 감소지역, 민박규제 완화해야" [경제]"PF 연착륙 지원... 건설산업 활력 이끌것"부동산 PF에 발목.. 증권사, 신용도 '먹구름'국민.하나銀도 금리 올린다. 은행권 주담대 '도미노 인상' 식지 않는 '영끌'.. KB. 하나은행도 주담대 금리 또 올려더딘 소비 회복, 투자 부진..."내수 부양 시급" [증권가]기죽은 日, 기펴는 中.. 아시아 증시, 환율 '요동'케이스톤 '스마트헬멧' 세나테크 경영권 인수'셀 코리아 '1조... 2024. 1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