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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틴45

151. 하루의 시작은 전날 저녁이 결정한다. 좀 더 자자!. 어차피 연휴인걸.어제 저녁, 9시가 좀 넘어 누웠다. 휴대폰을 잠깐 보다가 잠이 들었다. 9시 반쯤 잠이 들었나 보다. 그래서 그런가, 새벽 3시에 눈이 떠졌다. ​'일어날까?' 생각이 든다. 회사를 가지 않는 날이면 신기하게도 몸이 먼저 알아채고 일찍 일어나진다. ​"좀더 자자. 연휴인데 뭐. 언제 이렇게 또 자 보겠어"사실, 8월에 가지 못한 여름휴가를 지금에야 보내고 있다. 추석 연휴까지 얹어서 17일간의 휴가. 새벽에 깬 내 마음이 여유롭다. ​회사 가는 날 vs 안가는 날. 회사를 가는 날 새벽부터 마음이 바쁘다. 우선 일어나는것부터가 고역이다. 4시에 알람이 울리면, '좀만 더 , 좀만 더 '하다가 네시 반을 넘기기 일쑤다. 일어나면 책부터 부리나케 읽는다. 그나마 이렇게라도.. 2025. 10. 1.
142. 그냥 다시 시작하면 돼. 으악!! 이게 뭐얏!!!아침에 체중을 재보고 깜짝 놀랐다. 그제보다 3.5kg이 늘어 있다. 으어.. 이게 가능한거야??? 아니 뭘 했다고...​스위치온 다이어트를 시작하다. 인생 최대의 몸무게를 찍으면서, 운동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사실 생각만 하지 계속 조금 하다가 실패하고 조금하다가 또 그만뒀다. 과거, 저탄고지 식이를 하며 15kg을 감량한적이 있는데, (그 때의 모습을 내가 봐도 참 건강하게 생겼었다. )한 5년에 걸쳐서 다시 예전의 체중으로 돌아왔다 -_-;;​한번 감량에 성공한 경험이 있기에, '마음 먹으면 되지 뭐' 라고 생각했었고, 그때마다 저탄고지를 했지만 며칠 가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던 중, 아침 조찬모임에서 동료 한분이 "스위치온 다이어트"를 말씀하셨고예전에 했던 저탄고.. 2025. 9. 22.
105. 꾸준함과 유연함. - 삶의 목적을 생각하면 방법이 보인다. 내일은 아빠 혼자 갔다 와~주말에, 부모님 집에 방문하기로 했다. 항상 첫째 아들과는 함께 갔는데, 이번엔 아들이 허리가 아프다며, 혼자 다녀오라고 한다. ​나의 브랜드, 꾸준함. 부모님은 지금 여수에 계신다. 아버지의 건강이 많이 좋지 않아, 작년 말에 해남에서 작은누님이 있는 여수로 이사를 했다. 하지만, 삶의 터전이 모두 해남에 있기에, 어머니는 두세달에 한번씩 꼭 나를 불러 해남을 가자고 하신다. (누님들이 간것까지 하면, 한달에 한번정도는 가시나 보다)​최근에 비가 많이 오면서, 잡풀도 엄청 자랐고, 과일 나무들에 농약도 해야 한단다. 그래서 빨리 와야 한단다.. 이런. 아무리 빨리가도 세시간 반은 걸리는데..고민을 했다. 그럼 아침 루틴은 어떻게 하지?최소한 두시간은 걸리는데, ....​루틴을.. 2025. 8. 16.
080. 슬럼프를 극복하는 방법. 유난히. 뭔가에 집중이 안되는 날들이 있다. 그리고 이 날들이 며칠동안 지속이 될때, 우리는 이걸 [슬럼프] 라고 부른다. ​나의 경우, 이 슬럼프가 오게 되면, 가장 먼저 "루틴"이 싫어진다. 아침에 책읽는 것도 귀찮고, 글을 쓰는 것도 부담이며, 이미 운동을 다녀온지는 며칠이 된 상태다. 무엇보다, 아침 4시에 일어나기 힘들어 진다. ​ 원인은 있다. 만약. 미모가 힘들다면, 아침이 일어나기 싫은 이유를 생각해 본다.(사실, 습관이 잡혀왔다면, 눈이 떠지긴 할 것이다. 일어나기가 힘들고 싫은거지)​어제, 무얼 하다 늦게 잤을 수도 있을거다. 아마도, 생산적인 활동이 아닐 가능성이 많다. 저녁 늦게까지 무언가 의미있는, 생산적인 활동을 했다면, 아침에 그 에너지가 계속 지속됐을테니까. ​술을 한잔 했을.. 2025. 7. 21.
706. 루틴.. 미모에 대하여 으악!! 늦었다!!!오늘은 조찬모임이 있는 날이다. 서울에서 7시에 시작이라. 6시 9분 GTX는 타야 하는데.. 일어난 시간이 5시 50분이다.;; 이런!!!​죽어라 빨리 준비해 볼까?? 다음 GTX를 탈까?? 하다가오늘 모임 장소를 찍어 보니, 평소 조찬 모임장소보다 약간 거리가 더 있다.. "어쩔 수 없다. 오늘은 좀 늦을수 밖에..."​아주 급한 의사결정의 시간이 가고 나니, 현타의 시간이 온다. 아우.. 아침에 해야 하는 "평단지기 독서"도 써야 하고, "어제 하루를 오직 하루 만들기" 글도 써야 하는데, 5분 글쓰기도 해야 하고, 경제 공방에 글도 써야 하고, 카톡으로 아침인사도 해야 하는데, 다 무너졌다.. 아우..​성격상, 해야 할 일이 있으면 안절부절 못한다. 그래서 이것부터 아침부터 다.. 2025. 7. 7.
707. [럭키비키] 생각의 조건 - 세상 모든 일에 의미없는 경험은 없습니다. 아... 또 잘 못탔어.. 오늘 왜 이러냐.어제는 조찬모임이 있던 날입니다. 3개월간, 각자가 설정한 "꾸준한" 루틴을 진행하고, 그걸 성공적으로 완성한 사람들 30여명이 호텔 조식과 함께 조찬모임을 하기로 했죠. ​​​미모.. 실패하다. 7시 모임이라. 6시 GTX는 타야 하는데요..어제 글에도 썼지만, 미모를 실패 했습니다. 6시가 되기 10분전에 일어났어요. 동료분이 "5시 50분이 미모 실패라뇨!!!" 라고 하셨지만, 전 4시 기상을 위해 10시에 자고 있으니그리고 제 자신하고 약속한게 있으니, 우선 실패가 맞죠. 물론 한번 실패했다고 "에유.. 내가 이렇지 뭐" 하는 단계는 넘어섰지만, 하필.. 서울에서 7시 모임이 있는 날 미모 실패라니..​"하.. 날씨도 더운데 그냥 못간다고 할까?? 살도.. 2025. 7. 7.
[4월 16일 데일리 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 稅 혜택 받는 '세컨드 홈', 공시가 4억 이하로 결정 서울 창동 일대 첫 지역 개발 청사진 서울 분양가 3800만원 넘었다 "20% 할인하니 팔리네"... 더샾송파루미스타 경쟁률 59대1 대단지 들어서는데도 , 광명 분양시장 '찬바람' 안성, 7개월만에 '미분양 관리' [흐음..서울은 지표가 좋아지는데, ... 이제 경기 남부도 지방으로 봐야 하는건가..] 단독주택, 나홀로 고공행진 [경제] 중동 긴장 고조에... 유류세 인하 또 연장 이복현 "채산성 낮은 PF, 주인 바뀌는게 적절하다" 저축은행 절반이상, 1분기 적자... "최악땐 올해 2.2조 순손실" 주담대 금리 또 내린다... 코픽스 넉달 연속 하락. 3월 0.03% 떨어져 3.59%, 美 금리 인하 기대 식어 오를수도 현금없는 세상.. 2024. 4. 16.
[3월 7일 데일리루틴] 아침 뉴스 헤드라인 [부동산] 북창동 임대료, 명동 제쳤다 서울 주요상권 1층 점포 조사. 월 평균 1087만원으로 최고 개발제한구역 '50년 족쇄' 푸는 서울시 서울 면적 25%... 일부 해제 검토 [흐음.. 강남, 서초 쪽 아래땅 좋겠구만] 한남공원 갈등 풀리나.. 서울시, 부영에 사업계획 요청 "학교 계획 취소돼도 재개발 속행" 쌓여만 가는 지방 미분양, 강릉,군산 또 '관리지역' "준주택 인정해야"... 뿔난 레지던수 주인들 [경제]ㄴㄴㄴㄴ 신생아 특공 당첨자, 특례대출 못받는다. 둘다 '2세 이하 자녀둔 가구' 청약~입주까지 3년 시간차 [그렇지,입주자 모집 공고때 2세 이하인 아이가 청약,입주때도 2세는 아니니까] "노른자 강남땅 다 내놓을판" 다가구.상가 주인 집단 행동 서울역광장 '노숙인 술판.확성기' 없앤.. 2024. 3. 7.
[12월 16일] 부동산 주요 뉴스 [분양캘린더]12월 셋째 주, ‘고양장항제일풍경채’ 등 6976가구 분양 https://v.daum.net/v/20231216060113605 [분양캘린더]12월 셋째 주, ‘고양장항제일풍경채’ 등 6976가구 분양 12월 셋째 주에는 전국에서 총 6976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16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2월 셋째 주에는 전국 11개 단지, 총 6976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이 중 일반분양은 5242가구다. 주요 단지로 경 v.daum.net 분양가 치솟더니…서울지역 '미계약 물량' 사후 무순위 공급 '봇물' https://v.daum.net/v/20231216060008531 분양가 치솟더니…서울지역 '미계약 물량' 사후 무순위 공급 '봇물'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이달 들어 서울 아.. 2023. 12.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