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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4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감정가 보다 60% 높아도 덥석.. 매매가 뛰어넘는 낙찰도 속출나인우너 한남 116억 낙찰.. 역대 경매 두번째 고가'10억 로또' 청량리 줍줍, 12만명 몰려국내 최대 수상태양광. 첨단데이터 센터.. 미래형 인프라 약진서울 첫 가로주택 집들이.. 5년간 서울에 1만가구 공급위기서 기회 찾는 엠디엠.. 해외부동산 공격 투자정부, 전세사기 피해주택 4000가구 넘게 사들여영정도 '분양 대전' .. 2600여 가구 공급​[경제]은행채 급등에.. 주담대 금리 2년만에 최고치은행.카드 다 막히자.. 풍선효과에 불붙은 P2P 대출서울 간 청년.. 소득 23% 증가.. 3명중 1명 계층 상승한국 유니콘, 4년간 고작 2곳 늘었다한국 내년 잠재성장률 1.7%까지 하락.. 41개국 중 24위로 밀려반도체 공장.. 2025. 12. 4.
203. 대화는 역본능이다. (feat. 그렇게 말이 많아서야... 쯔읍) 이렇게 말이 많은데 코치를 할수 있겠어요??어제 저녁 모임이 있었다. 사실 모임이라기 보다는 업무 미팅? 석식을 가장한 업무? 라는 성격이 더 맞을지도. 올해 팀장들을 대상으로 한 멘탈케어 프로그램이 있었고, 그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리더 몇분들과 간단히 맥주 한잔 하면서, FGI를 했다고 하면 어느정도 맞는 표현이겠다. ​6명이 앉은 테이블에는 내 오른쪽으로 멘탈케어 프로그램을 운영했던 외부 펌의 코치님 두분이 앉아 있었고앞 세자리에는 팀장님 세분이 앉아서 대화를 나눴다. ​어느정도 프로그램에 대한 올해 피드백을 듣고 난 후, 자연스레 팀장들의 요즘 고충에 대한 대화가 오갔다. 특히나, 요즘은 성과평가의 계절, 팀장들의 고충은 끝이 없다. ​(그러면 안되는데) 자꾸 내가 나선다. 코치님들도 옆에 계신다그.. 2025. 12. 4.
[12월 3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민간에서 임대 85% 충당, 내년에도 전.월세 오를듯"공공택지 보상 절차 1년 빨라진다이주비 대출도, 매도도 못해.. 대출규제에 조합원 '패닉'"우리도 올파포처럼" 문정.방이 재건축 속도반포미도.래미안트리니원... 서초 아파트 재건축도 '속도'구글사옥 닮은 '캠퍼스형 랜드마크'... 서리풀, 복합오피스 변신 데이터로 보는 서울.. '행복한 도시' 글로벌 6위LH, 수도권에 임대 3천가구 공급HL디앤아이한라 '에피트' 공공브랜드대상 최우수상"수도권 주택공급과 LH개혁 서두르겠다"중국인의 한국 부동산 '줍줍'에.. 외국인 자금출처 빈틈없이 검증​[경제]은행법과 충돌.. 원화 코인 '51%룰' 딜레마돈줄 마르자.. 영구채로 내몰리는 기업들유가 11%내렸는데 휘발유값 급등.. 가공식품도 '고환율 영향.. 2025. 12. 3.
202. 경험부자. [여행을 떠나요] 요즘, 점심때는 한시간 남짓, 이 책을 들으며 산책을 한다. 서울로 출근할 때는 운동할 곳이 없어 그냥 산책을 선택하면 되는데, 평택으로 출근을 하면 사내에 피트니스 센터가 있어, 선택지가 하나 더 있다. 산책을 할까, 운동을 할까.하고. 어제는 그냥 책이 더 듣고 싶어 산책을 선택했다. ​참 재미있는 현상이다. 선택지가 없으면 그냥 하는데, 더 좋은 선택지가 있으니 고민을 하게 되는.예전에 JB를 하며 "식당개선위원"을 하던때가 생각난다. 구성원들의 식당에 대한 백한가지 제언사항을 들으며"식당이 없으면 '식당이 있으면 좋겠어요!!!' 하나 나올텐데식당이 있으니, 이렇게 요청사항이 백만가지가 나온다"며​여튼 그렇다고. ​경험의 소중함. 책을 읽으면서, 아니 들으면서 놀랬던 점이 몇가지 있다. ​첫째, 이.. 2025. 12. 3.
[12월 2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올해 마지막 분양 '봇물', 서초.분당 등 2.5만 가구'재건축 큰손' 현대건설 '10조 클럽' 첫 입성북아현 2.3구역 재시동.. 8천가구 공급 급물살매물 가뭄에 .. 분양권 '손피' 거래 재등장비규제.역세권.대단지.. .'안양 랜드마크' 뜬다상반기 주택 부정청약 252건 적발"수면패턴. 생체리듬 조절.. AI시니어 주택 선보일것"잇단 투자유치.. 울산 인구 8년만에 반등​[경제]창원산단이 제조 AX혁신 이끈다.. 2028년까지 222억 투입30년 넘은 한옥, 외국인 민박 허용반도체.차 '쌍끌이'.. 올 수출 7000억불 신기록 쓰나'이재명표 예산' 두고 줄다리기.. 막판 타결 가능성도 스테이블코인 발행 주체 '은행 지분 51% 컨소시엄' 무게"의무공개매수, 자사주 소각과 연계처리""고객님, .. 2025. 12. 2.
201. 별로인 게 적으면 좋은 거고, 별로인 게 많으면 그야말로 별로인 지난주 재택/휴가를 하며 거의 운동을 하지 않았더니, 내가 보기에도 허리 사이즈가 늘었다. 루틴이란게 참. 그렇다. 매일 반복되는 "출근"을 할 때는 다른 루틴도 잘 지켜지는데, 마음이 편한 주말 혹은 쉴때는 루틴도 잘 안지켜진다. ​복잡하다. 결국 쉬는 날에도 하루 계획을 잘 세워야 루틴을 지킬수 있고루틴을 잘 지켜야 하루가 완성이 된다. 결국 아침에 움직여야 한다. ​어제, 그런 생각을 하며 점심때 한시간 남짓을 꼬박 걸었다. 회사에서는 "점심시간 1시간 사용하기 캠페인"을 하지만, 좀이라도 더 걸어야겠다 싶은 마음에 11시 40분에 나와 12시 50분에 들어간다. 10분 정도는.. 커피 한잔 한 셈 치자 생각하며. ​걸으며 "박정민 산문집"을 듣는다. ​듣다가, 가슴을 치는 문장이 하나 들어온다. .. 2025. 12. 2.
[12월 1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 분당 아파트값 고공비행.. 1주새 0.44% 뛰어 청량리 역세권에 초고층 '10억 로또' 나왔다공공임대 늘려야 하는데 .. 재원될 기금 비상서울 고덕역, 불광동 복합지구 지정.. 4156가구 공급이달 수도권 1만2000여가구 입주.. 전세난 '단비'될까 용인 반도체클러스터에 거미줄 교통망'부부 공동명의' 1주택, 종부세 18억까지 공제13억 상속받은 부부, 주식투자보다 '내 집 마련' 부터 해라​[경제]한국 가계빚 증가속도 3위.. 빚 갚느라 지갑 못 열었다노란봉투법 앞두고.. 공시 찬바람, 노무사 과열AI직격탄.. 한국 청년 일자리 3년간 20만개 증발​[증권가]"투자시장으로 머니 무브.. 코스피 비중 늘려라"900선 넘어선 코스닥, 이젠 달릴까부동산 vs K컬처.. 조각 투자 거래소 3파.. 2025. 12. 1.
200. 힘이 있는 말을 하는 사람의 특징 제가 투자공부를 하는 이유는 사람들에게 저의 경험과 역량을 전달해 주고, 그것들로 사람들과 세상을 좀 더 풍요롭게 바꾸고 싶기 때문입니다. ​제 말에 힘이 실리기 위해, 저는 투자로 성공을 하고 싶습니다. 어제, 매주 일요일 마다 진행되는 조찬모임. [인디워커]를 읽고 나서 책의 구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 중, 나는 구본형 선생님께서 IBM에서의 사내 강사 시절의 에피소드 부분에 대해 이야기 하며나의 비전과 사상에 대한 나의 생각을 말했더랬다. ​나의 역량(지혜, 경험, 지식)을 통해동료와 사회의 긍정적 변화를 이끌어 낸다.내 책상 앞에 씌여 있는 나의 비전 선언문이다. 이 한줄의 메시지를 찾기 위해 참 오랜시간이 걸렸다. 5년 정도 걸린듯 하니까. ​내 말에 힘이 없는 이유. 가끔 이런 모임을.. 2025. 12. 1.
199. 인생에 변명하지 말자. 주말, 일주일 정리도 할겸, 집에서 쉬며 유튜브를 좀 오래 봤다. 왠만하면 오래 보려 하지 않는데, 근간에 꼭 보고 싶었던 프로그램이 있어서그냥 맘 먹고 봐버렸다. ​[신인감독 김연경]원래 스포츠 서사를 좋아하는 편이기도 하거니와 김연경 선수의 파이팅을 알고 있어서, 감동과 깨달음이 있을 것 같았기 때문. ​한가지 더.. 나에게는 없는 "리더십"이라는 부분이 김연경이라는 선수에게는 철철 넘쳐 흐르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도 좀 배우고 싶었다. ​그게 루저 마인드야. 누가 말하느냐에 따라. 말에 힘이 생긴다. 한때 시끄러웠던 "루저" 단어. 우리가 살면서 뭔가에 대한 이유를 대잖아?이유를 100가지도 댈 수 있어. 그게 루저마인드야. 자꾸 핑계대고, 이유대고. 어찌보면 아주 흔한 내용이고 자기계발서 어디서든.. 2025. 11.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