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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강남 청약 600대 1.. 현금 부자만 웃겠네. 정부 공급대책, 분양보다 임대주택에 '방점'주택연금 가입 3개월만에 반등46살 은마, 금마로 탈바꿈.. 49층, 6000가구로 재건축자투리땅도 다시 본다.. 유휴부지에 주택공급 '속도'내실 다진 중견사들.. 수주.실적 '청신호'내년 주택 공급 '임대'에 방점분양주택 지원금 3분의 1토막'신탁사기 피해' 다세대 16가구 첫 매입​[경제]신혼부부 집 마련 부담 던다.. 경기, 전세금 최대 80% 지원"가계부채 대책 추가 필요시 차질없이 즉각 조치할 것"임금체불땐 최고 5년 형.. 알바도 주 52시간 넘기면 점주 징역형美 관세 쇼크 와중에 .."순익 30% 성과급 달라"금융노조, 끝내 총파업 결의​[증권가]"주주가치 제고".. 자사주 매입. 소각 급증비.. 2025. 9. 3.
123.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법. (수면관리) 요즘, 스위치온 다이어트로 다시 몸을 정상화 시켜보고자 하고 있다. 한때 LCHF (저탄고지) 식이로 15킬로를 빼며 80대 초반까지 갔었는데,다시 그 전상태로 복귀하니, 우선 내가 나를 보기도 쉽지 않다 -_-;;;​스위치온에서는 몇가지 지켜야 할 원칙들이 있는데유산균, 비타민 복용과 운동 뿐 아니라, 7시간 이상의 수면을 해야 한다는 내용이 있다. 깊은 수면 상태에서 노폐물 배출등의 대사가 원활해 지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런데, 시작하기가 무섭게 하루 네다섯시간밖에 못자고 있다. 월요일이었던 첫날은, 매 격주마다 있는 독서 모임이 22시까지 강남에서 있다 보니, 집에 오면 11반, 희한하게 독서 모임을 한 날은 머리가 핑핑 돌고 있는지 잠을 설치다 보니, 한시 넘어서 자고 네시반 기상을 했고어제는,.. 2025. 9. 3.
[9월2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은마. 잠실주공5. 올림픽 3대장.. 랜드마크 재건축 '속도'공사비 갈등 겪는 GTX-B.C노선.. 3기 신도시도 '삐걱'알고보니 무단증축.. 불법 건축물 매수자 구제 될까"추가 공급 여의치 않아.. 서울 집값 오를 것""준공 20년 된 구축을 새 아파트 처럼"재건축 안해도 2년 안에 신축 아파트 "변신"건설사 '미수금 공포'.. 타워크레인 멈추고 법정관리 속출문제는 일자리. 인프라.. '미분양 처방전' 바꿔야​[경제]'親노조'에 발목잡힌 석화 구조조정.. 건설경기도 더 추락업무상 질병 산재 처리기간 228일 --> 120일 대폭 단축탄소배출권 비용 급증.. .기업들, 年 1조 더 낸다'폭탄 돌리기'된 42조 코로나 대출李 공약 이행하려면.. 공공기관 부채 4년 뒤 127조 불어나'美관세 청구서.. 2025. 9. 2.
122. 오늘도 실패하는 중입니다. (feat.실패를 통해 성장하는 법) 시즌 4가 시작됐다. 이번 시즌 첫번째 책은 『적절한 좌절』, 내가 추천한 책이다. 여러가지 발제문 내용 중, "실패"에 대한 내용이 있어 있어 정리해 본다 ​발제문은 아래 내용. '실패와 좌절이 인생에서 중요한 이유' 중 '실패를 드러내는 것은 용기 있는 사람만이 할 수 있는 행동임을 서로 인정하는 분위기가 필요합니다.'라는 문장이 있는데 혹시 남에게 공유할 수 있는 나의 실수나 실패 사례가 있나요. 공유할 수 있는 범위에서 부탁드려요.각자 가지고 있던 실패에 대한 내용을 하나씩 말한다. 아니 하나씩이 아니고 "실패하면서 살아가는 " , 그러면서 성공하는 경험을 이야기 한다. 미라클 모닝을 실패하고 있는 경험, 운동하고 다이어트 하는데 실패하는 경험, 여권 안가져가서 공항에서 못나갈뻔 했던 경험 등,,.. 2025. 9. 2.
[9월 1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강남 옆세권' 안양, 송파만큼 집값 뛰었다. 신혼부부 무주택 요건은 '모집공고일' 기준여의도는 기본... 신길.대림.문래도 탈바꿈 준비 완료등록임대 의무기간 만료.. 전월세 더 뛸까가을 성수기 답게.. 올 최대 4만 가구 쏟아진다압구정 2구역 조합원은 100%가 한강조망 가능반도체 기업 몰리는 용인.. 산단개발 활기"마포.서대문 아파트 팔고.. 송파 재건축 소형으로 갈아탈 만"이익 본 부동산 여러개 양도할땐 연도 나눠야 절세2주택자, 장기거주한 집부터 파는게 유리​[경제]오늘부터 예금자 보호 1억까지.. 아직 남은 '年 3%' 예금은주택정책 전망은.. 갈림길 선 부동산 시장.. 투자 노하우 쏟아낸다잠잠하던 가계 대출.. 8월 들어 다시 증가내년 근소세 비중 더 커져.. 월급쟁이만 봉​[증권가].. 2025. 9. 1.
121. 나는 프로 멱살러. 늘 뭔가 열심히 하시네요. 어제, 투자공부를 같이 했던 동료들에게 버크만 워크샵을 하겠다고 알렸더니, 몇분께서 이런 말씀을 해 주신다. 이런 말을 들을때마다, 여러가지 감정이 든다. '나 진짜 열심히는 하고 있나?''열심히는 별로인데, 잘해야 하는데...''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안하니까. .. 선언해버려야 하게 되니까..'​나는 사실 의지박약이다. 생각해 보면 나는 젊을때부터 의지가 그렇게 강하지 못했다. 성향상 계획은 잘 세웠지만, 그걸 지키는 건 다른 문제. 10개를 세우면 두세개나 했을까? 그랬던 것 같다. ​오죽했으면. 입사한지 몇년 안되었던 시절. 아침마다 수영가겠다고 페이스북에 올렸던 글에. 사수가 "며칠이나 가는지 보자" 라고 했을까. ​나는 어찌 보면 "계획충"이었다. ​내가 열정적으로 .. 2025. 9. 1.
120. 내로남불 - 나는 어떤 사람이지? 보이는 행동과 진짜 마음 어제, 이사 갈 집을 구하기 위해 부동산을 다녀온 후, 아내가 "집 이야기좀 해도 돼?"라고 물어본다. ​금리의 흐름이나, 공급을 봤을때 아무래도 당분간은 집값이 올라갈 것 같아. 지난 2년동안의 과오 (사지 못했던) 를 뒤로하고 얼른 인 서울 해야 했다. ​주중에도 회사 끝나고 매물을 보고 오는 날들이 이어졌다. 그리고 집에 오면 8시반 ,, 저녁을 먹으면 거의 그냥 쓰러져 자기 일쑤였다.나는 어떤 사람이지?수년동안 부동산 공부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부동산 공부가 재미없다. 한때, 하루에 집을 50개씩 봤는데, 지금 생각하면 어떻게 그렇게 봤나 싶다. 찬찬히 생각해 보면, 해야 했으니까 했고, 공부처럼 했고, 사람들하고 함께 하는게 좋아서 했나보다. ​MBTI 유형상 극외향인 나는 사람들을 만나고.. 2025. 8. 31.
119. 아파야 결국 보이는 것들. - 나 자신을 아는 것이 힘이다. 어제 아침에 일어났을때 약간 목이 간질간질 하던것이. 오후에는 좀 더 묵직해 지더니, 저녁에는 기침이 나기 시작했고오늘 아침엔 결국 목소리가 잘 안나올 정도가 됐다. 요즘 코로나가 다시 유행이라고 해서, 어제 저녁에 집에 들어오자마자 자가 진단 키트를 찾았다. 음.. 아내가 이사 오면서 다 버렸다고 한다. 요즘도 코로나가 있냐며. ​집에 오기 전에 버크만 교육과 장애인 협회 회의에서 에너지를 다 써버린 나는 얼마전 다짐한 집에 들어오기 전 "미소"를 짓기로 한 나와의 약속도 잊어버린채 또 짜증을 부린다. ​"아니 그걸 왜 버렸어, 자리 뭐 얼마나 차지 한다고.."​요즘 이사 갈 집 알아본다고, 아내 혼자 고군분투 중인데, 알면서도 퉁명스러운 내가 참 못나 보인다. ​나 생각보다 여전히 못난 사람이구나. .. 2025. 8. 30.
[8월 29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부동산]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축소하반기 분양 시장 흥행 키워드... '서울. 하이엔드. 분상제'거래절벽에도 집값 뛴 한강변 성동, 광진수도권 빌라 전세 4곳중 1곳 대출 막힌다도봉, 동작, 영등포 등 8곳, 서울시 신통기획후보지"주택 공급 활성화 위해 공공역할 확대해야"대리 경작에 쪼개기분양까지.. 투기 판치는 용인 반도체 산단대통령실, 국회 의사당, 세종에 추가 설립 첫 발​[경제]중대재해처벌법 시행 3년 됐지만.. 산제 되레 늘었다이제서야.. 서산.포항..'산업위기지역' 지정흉물로 방치된 빈집 철거땐 토지 재산세 50% 깎아준다가계빚 증가 두달째 둔화. 이 달엔 3조원대 그칠듯이창용 "내년 상반기까지 금리인하 기조 유지"... 두차례 내릴듯복지부, 건강보험료 3년만에 인상.. 내년 직장인 月 223.. 2025. 8.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