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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인으로서258

526. 좀더 웃음이 많아진 요즘, 감사합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은 낮기온이 26도까지 올라가네요. 꽤 따뜻? 더울? 것 같습니다. 여유로운 하루를 보낼 수 있어 감사합니다.생각해 보니, 어제 한번도 밖으로 나가질 않았습니다.-_-예전에 버크만 검사를 해 보니, 저는 주말에는 집에만 있을 유형이라 했을때 '에이 슬마~' 라고 했는데. ㅇ영락없이 맞았네요.​집에서 언슬전을 정주행 했습니다. 사실, 한번 보면 끝까지 달려야 할 성향인 걸 알기에 완결된 때를 기다렸다가 본게 맞습니다. 어차피 볼거라면,;;; 한방에, 그리고 빨리 -_- 봐버리는게 맞으니까요. ㅎㅎ​이사 챙겨주는 아내, 고맙습니다. 이사 날짜가 잡히고 나서도 아내는 계속 바쁩니다 이사 업체를 정해야 하니까요. ​어제만도 세개, 토요일도 있었는데... 언뜻 보니, 한 일곱체 업체는 왔나 .. 2025. 5. 26.
524.이러려고 돈 벌었나 싶다가, 그래 이러려고 벌었지! 밤새 비가 좀 오면서 기온이 많이 떨어졌네요!어제 제 방 문을 좀 열어놓고 잤더니, 아침에 상당히 춥더라구요. 그래도 오늘 낮에는 비가 안온다 하니, 외출을 즐겨봅시다아아아!!돈버는 이유를 눈앞에서 보여주는 가족들. 감사합니다. 일주일이 지나갑니다. 요즘 일주일에 두번은 집에 못들어가고 있어서, 못들어간 다음날 중 하루엔 아내와 아이들을 불러 외식을 하곤 합니다. 회사 앞 음식점들이 비싸기만 하다고 생각했는데, 우리 아들들이 회사 앞 음식점들이 맛있다고 하는걸 보니, 그냥 비싸기만 한건 아닌가 보더라구요. ​어제는 지난주에 이어 회전초밥집을 갔습니다. 지난번에 한번 다녀오더니, 너무 맛있다고 한번 꼭 더 가자고 했었는데, 말 나온김에 어제 다녀왔습니다. ​두 아들놈이 접시쌓기 경쟁을 합니다. 속으로 '어.. 2025. 5. 24.
523.하면서 힘이 나는 일을 해야 합니다. 왠지 선선한 기분의 아침입니다. 어제보다 약간 기온이 떨어진것 같은데, 선선한 느낌이에요. 오늘은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도 없으니, 한껏 공기를 들여마셔 봐야겠습니다. 한번 더 웃고 있는 나를 발견합니다. 요즘, 사람 만날일이 많습니다. 무엇보다, 회사 전체의 팀장급 교육을 진행하다 보니, 일주일에 300명씩은 만나게 됩니다. 앞에 나서는 일도 꽤 많구요. ​어제 네트웍 라운지에서 팀장 한분이 "여기 정수기는 어디에 있어요??" 라고 물어보십니다. 그래서 싱크대에 달려 있는 이 정수기를 보여 드리며"여기 있습니다~~" 라고 했더니. '에?? 그거에요??' 라는 듯의 표정으로 잠깐 물러났다가 눈쌀을 잠깐 찌뿌리고 다가오십니다. 그래서 제가 "어어어?? 회사의 팀장님이 우리 회사 제품을 몰라보시나요????" .. 2025. 5. 23.
522. 일단 해보자, 안되면 말고! 죽기 전에 후회하지 말자. 요즘 상당히 습합니다. 비는 좋아하는데, 습한건 또 싫네요. 사람이 이렇게 이기적이다니요 ㅎㅎㅎㅎㅎ그래도 오늘도 선선하고 미세먼지 상태가 좋으니 다행입니다. [아, 선선하지는 않겠네요. 좀 더울거 같군요!!!]일단 해 보자!! 의 마음으로!!!최근 공저 책 『그래도, 오늘은 다르게 살기로 했다 』 책을 내고 예약 판매에 들어갔습니다. 어제는 같이 책 쓰신 동료 작가님께서 이렇게 북토크를 제안해 주셨습니다. '궁금하긴 한데.. 내가 할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다른 작가님도 비슷한 생각이셨나 봐요고민하고 있는데, 선생님께서 나서주십니다. 그래서, 또 한번 도전해 볼 기회가 생겼습니다. ​사실, 첫 북토크라 설레임보다 긴장감이 더 큽니다. 뭘 준비해야 할지도 모르겠구요. ​ 그래도, 오.. 2025. 5. 22.
521. 꾸준히 할 수 있는 힘. - 좋아하는 일에서 에너지를 받자. 기온이 계속 올라가는 하루입니다. 어제도 꽤 더웠는데 오늘도 만만치 않겠네요. "좋은 날이야!!!" 생각하며 하루를 시작해 봅니다.​​루틴을 지속할 수 있는 하루, 감사합니다. 어제 이어 같은 감사의 내용입니다. '원래 매일 하는게 루틴인데, 그걸 할 수 있는게 무슨 감사냐??'라고 생각이 들수도 있는데요. 최근, 수면 시간 조절을 잘 못하고 저의 생체 리듬이 흔들리면서 아침에 일어나서도 멍~ 한시간이 많아지고 있거든요. 점심때 운동을 하면서 다시 가져오기도 해 보고 있지만, 좀처럼 잘 안되네요. 개인적으로는 팀장 교육이 끝나면 좀 괜찮아 질것 같기도 합니다만,.. ​어쨌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침 루틴은 지켜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아침 명상 루틴이 하나 추가 됐구요. 오늘부터는 3P 바인더 루틴을 하.. 2025. 5. 21.
520. 싫은 일에도 나를 버티게 하는 것. 아침 기온이 확 올랐네요. 비오고 난 후 미세먼지도 참 좋은 아침입니다. 출근할때 가벼운 마음으로 좀 걸어야겠습니다. ​개인적인 변화를 느낀 하루 , 감사합니다. 어제는 임원에게 보고도 한건이 있었고, 퇴근전에 경영층에 올라갈 자료를 만들어야 했습니다. 제가 그렇게도 싫어하는 두가지 일이죠. 임원 보고, 그리고 장표 만들기. 일을 받자마자, 몸이 먼저 반응하는 걸 느낍니다. 머릿속이 하얘져요. '아, 맞다, 나 이게 너무 힘들어서 번아웃 왔었지 참'​해 봅니다.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 라고 했지만 ,즐기지는 못하겠고, 그래도 요즘은 상태가 좀 괜찮아졌으니 해 봅니다. 어라? 생각보다 그냥 되네요?뭐, 물론 제가 지금까지 벌려놓은 행동들이 있으니, 임원 보고할때도 그렇게 잘했다는 칭찬을 받지는 못했지만,.. 2025. 5. 20.
519. 하루를 잘 시작하는 힘- 루틴이 있는 하루 오늘도, 제가 좋아하는 비가 좀 오는군요!기왕 올거 시원~~ 하게 왔으면 좋겠습니다. 기분좋게 하루를 시작해 봅니다새로운 경험을 해 볼 수 있어 감사합니다. 이번에 공저한 책이 "베스트셀러"를 달았습니다. 솔직히 이야기 하면, 지금은 예약 판매 기간이라, 저자들이 지인들에게 소개하면서 '의리'로 사 주는 분들이 대부분일거지만, 그래도 새로운 경험을 해 보고 있습니다. 어제, 마지막 퇴고를 하면서 제 글을 봤더니'그래도 못봐줄 정도는 아니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침 조찬 모임에 가서도 축하를 받았는데, 아직 얼떨떨 하기도 하구요. '어? 글쓰기 한번 해 볼만 하네?' 라는 생각을 했는데, 1기에 공저 하셨던 선배님께서 '이걸 하고 나서 두번째 공저를 하시던지, 아님 자기 책을 쓰기도 한다'는 말.. 2025. 5. 19.
517. 복기하면 감사하게 됩니다. 공저 책 출간!!! 비가 오고 나서 기온이 좀 떨어졌네요. 그래도 미세먼지가 꽤 좋아졌으니, 콧바람이 필요합니다!!​​복기 일기를 써 보기로 했습니다. 새로운 관점에 감사합니다. 아침에 책을 읽으면서 '복기'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됐습니다. 지금까지 저는 결과가 잘 나온건 '잘나왔는데 뭐, 더 생각할게 뭐 있어' 안나온건 '아 생각하기도 싫어, 마음이 힘들어' 라고 생각하고 자꾸 복기하는 걸 싫어 했는데,​복기의 의미를 '잘 보내는 의식'이라고 생각하니, 제대로 생각해보고, 배울 내용을 찾아본 후에, 잘 보내주면, 더이상 그것 때문에 힘들지 않겠구나, 나의 성장감이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리고 또 생각해 보니, 복기 일기가 결국 감사일기가 되겠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뒤돌아 봄을 통해, 내가 생각하지 못한 .. 2025. 5. 17.
516.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마음. 나를 다시 알게 된 하루. 아침에 사무실에 있는데. 빗소리가 쏴아!!! 하고 들립니다. 저는 이 소리를 참 좋아하는데요. 아침부터 좋아하는 소리를 들어 기분이 좋아지는 하루입니다. 저의 본분을 일깨워준 동료. 고맙습니다. 요즘 팀장 교육이 매주 2번씩 1박2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화수, 목금 진행이 되는데, 1일차 저녁에는 네트웍 라운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하자면, 장소를 정해두고 리더분들이 오셔서 맥주 한잔하시면서 이야기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는 거죠. ​생각보다, 호응이 좋아서, 5시반에 시작하는 라운지가 11시를 넘기기 일쑤입니다. 벌써 7번째 교육. 서서히 일상이 되어갑니다. '내가 굳이 여기 남아있을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사실, 이번주 토요일에 자격증 시험이 하나 있는데 , 공부를 하나도 .. 2025. 5.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