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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2

342. 하나씩 천천히. 오늘은 이거이거이거이거.... 해야겠군.하아아아..아침에, 오늘 해야 할일을 써 보는데, 밀린일이 너무 많다. 주말에 부모님께 다녀오다 보니, 주말에 하려고 미뤄둔 일 덕분에, 해야 할 일이 쌓인 탓이다. ​사실, 아내가 운전을 하기 때문에 차 안에서 그걸 좀 할수도 있었는데, 게으름 피우며 하질 않았다. 차안에서는 머리가 아프기도 하고, 아이들을 챙겨야 하는.. 좋은 '핑곗거리'가 있기 때문이다. ​당장 해야 할 일들은?머릿속으로 . 당장 해야 할 일들을 좀 추려본다. 개인 저서 글쓰기. -2주동안 한꼭지 밖에 쓰지 못했다. 다시 시작해야 할시간바이브코딩 강의 준비. - 20일에 한다. 처음으로 내 이름을 달고 외부 강의를 진행하는데, 사실 처음 해 보는강의이니 잘 준비해야 한다. 이번 강의에 내 앞으.. 2026. 5. 11.
223. 연말 연휴, 당신의 목표는 무엇입니까? (feat. 그저 작년보다 올해가 조금만 더 나이스하다면..) 지난달, 점심 산책을 하며 재미있게 들었던 배우 박정민의 『쓸 만한 인간 』의 앞쪽 부분에 이런 구절이 나온다 이제 곧 성탄절과 함께 연말연시가 다가온다. 올 초 다짐했던 목표들 얼마나 이루셨는지. 그런데 뭐 또 사실, 매년 못 이루는데 올 한 해 못 이뤘다고 죽지도 않고, 그리고 뭐 또 사실, 그리 실망스럽지도 않다. , 박정민 이때쯤 되면 올해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한해를 돌아볼 것이고, 그렇지 못했던 분들은 돌아보는 것 보다, 내년을 계획하는걸 선택할지도 모른다. ​나역시 올해를 돌아보는 척 하다가, 자꾸 후회만 남을 것 같아, 내년에 뭘할지를 생각해 봤다. ​내년 내가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건 딱 세가지 주식공부AI공부개인저서내기그러면서 연말 8일간의 연휴를 보람차게 보내자고 마음 먹고.. 2025. 1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