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법칙3 332. 두 개 중 선택이 고민 될때. - 미래는 대응의 영역이다. 퇴사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올 초까지만 해도, "희망퇴직 말만 나오면 무조건!!"이라고 했는데, 막상 희망퇴직의 기회가 오니 망설여진다. 준비가 많이 되어 있어 퇴직후에 바로 경제활동이 가능하거나, 아예 하나도 안되어 있으면 고민을 할 이유가 없는데, 준비를 오랜시간 동안 해 왔는데, 그게 아직 결실이 맺힌 상태가 아니라서 고민이 깊어지는 이유다. 인생극장MBC였던가. 인생극장이라는 개그프로그램이 있었다. 스토리상 선택의 기로에 서 있던 이휘재가 두가지 삻을 모두 살아보는 거였다. 사실, 그때당시는 권선징악 구도였던걸로 기억이 나는데, 요즘 딱 .. 그렇게 두개의 삶을 살아보고 결정하면 어떨까! 싶은 생각이 많이 난다. 지금 나의 생각에는 어떤게 선이고 어떤건 악이지 않지만, 그래도 어떻게.. 2026. 4. 28. 327. 일단 해 보자. 안되면 말고, 죽기전에 후회말자. 예전에 인상깊게 읽은 책 중 [인생에 변명하지 마라] 라는 책이 있다. 똥개 훈련때문에 이슈가 많은 책이었지만, 그래도 자신의 인생을 대하는 자세는 탁월했다는 생각이 들며나를 돌아보게 한 책이었다. 그 책에서 1층뷰, 2층뷰. 에 대한 말이 나온다. 1층에서 바라본 모습과 2층에서 바라본 창밖모습은 다르다는거, 그렇기에 2층에서 바라보지 못하고 1층뷰만 보고 세상을 다 봤다고 하면안된다.. 라는 취지였던 것 같다. 내가 있는 위치에 따라 보이는게 다르니까. AI 교육을 해 보기로 하다. 그제 고민하던 AI 교육을 내가 해보기로 했다. 처음 의뢰가 들어왔을때는 강사 소싱에 대한 부탁이었지만, 이야기를 하다가 '최책임이 해 주면 좋겠다." 라는 멘트와. 클로드가 자신감을 뿜뿜 해 주는 바람에 "한번 해 .. 2026. 4. 23. 191. 꾸준함이란. - 그냥 하면 돼. 가끔.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이 있다. 매일 하고 있는 책읽기도, 글쓰기도, 운동도 다 하기 싫다. 사실 오늘 아침이 그렇다. 4시에 기상을 했는데, 알람을 끄고 다시 잔다. [수면이 중요하다고 했어, 그래도 돼] 라고 생각한다. 두 번의 알람소리를 더 듣고 결국 일어난건 5시반, 누군가에게는 빠른 시간이라고 하지만, 나에게는 늦잠을 자다가자다가 일어난 시간이다. 일어났지만 뭐도 하기 싫은 날이 있다. 5시에만 일어나도 후딱 하면, 한시간 반 이내에는 루틴이 모두 되기도 하는데, 오늘같은 날은 그냥 늘어지고만 싶다. https://www.youtube.com/shorts/DzDgD2LrqLU어제 저녁에 본 영상이 생각난다이제는 [장관급]이 된 박진영의 "꾸준함"에 대한 영상. 자기관리의 끝판왕이.. 2025. 11. 1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