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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2

312. 휴식도 몸을 건강하게 만드는 방법중 하나다. 주말이었던 것 같다. 인터넷 강의를 듣고 있는데, 잠이 좀 오는 듯 하다.몸이 좀 나른해서 그런가?생각하며 일어서서 듣는다. 잠깐 깜박한듯 한데 몸이 툭 꺾인다. .. 서서 졸았던거다. ​예전에 너무 피곤한 날, 버스 손잡이를 잡고 졸다가 무릎이 꺾였던 적도 몇번 있었는데. 그때만큼이나 피곤한건가..?​어제의 하루를 복기해 보자. 그렇게 피곤할일인가?우선 자전거를 타고 출근했다. 속도가 영 안났다. 평소 그래도 23정도였는데, 어제는 21.2였던가?출근하면서 '에잇 바람이 너무 많이 부네?' 했었다. 음. 그러고 보니 월요일도 출퇴근을 모두 자전거로 했다. 자전거를 한참 탈때는 하루 5-60킬로미터씩 타는게 뭐 대수였겠냐만, 한참동안 안타다가 탔더니, 근육이 아직 붙지 않은 듯하다. 어쨌든, 자전거.. 2026. 4. 8.
279. 생각 전환 - 긍정적 경험설계의 중요성. 요즘 날씨가 많이 풀렸다. 일어나서 날씨를 체크하니. 이제 아침기온도 10도에 육박한다.봄.. 시작의 계절. 사계절 중 뭘 시작해 보기 딱 좋은 봄. 그도 그럴듯이, 웅크렸던 겨울이 끝난다. 이제 옷차림도 좀 가벼워진다. 지하철을 타면 두툼했던 옷 때문에 앉아있는 자리가 꽉 끼는데, 이제는 좀 여유로워진다. 점심때 산책을 하고 들어오면 스을쩍 땀도 배인다. ​그래서 봄은 시작의 계절이다. 새로운 공부를 시작하기도, 새로운 만남을 시작하기도, 올해 세웠던 뭔가의 계획을 '제대로' 시작하기 좋은 계절이다.​그래서, 사실 봄은 약간 부담스럽기도 하다. ​생각 전환. 멀리있으면 의미를 가까이 있으면 현실을. 아침 온도를 체크하자마자 솔직히 말하면 부담이 밀려왔다. ​아.. 이제 자전거 출근을 진짜 시작해야겠구나.. 2026. 2.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