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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엔지니어링3

325. AI, 감탄할 것인가. 향유할 것인가. 쓰레드는 참 신기하다.'요즘 AI가 진짜 좋아졌어..' 라고 생각하며 잠깐 쓰레드를 들어갔는데신기하게도 바이브코딩, 클로드.. 이런 이야기들이 주로 나온다. 뭐지? 얘들 사람들 생각을 읽는 기술이 있나? 싶다. 진짜 신기하다. ​GPT의 발전. 어떻게 볼 것인가. 어제의 나를 돌아보니, 일상적으로 해 오던 일들은 그냥 하는데, 뭔가 고민해야 하고, 새로운 방식의 일이 필요할때는 GPT를 쓰게 된다. ​최근엔 퇴직후 삶을 어떻게 할까. 어떤계획은 어떻게 잡아봐야 하나. 생각할때는 여지없이 GPT를 쓴다. ​모두 무료 버전을 쓰다가, ChatGPT를 유료 버전으로 한번 써보고한때 Gemini가 성능이 좋아 그때 해 놓은 연간결제를 아직도 쓰고 있다. 그런데 최근엔 Claude 성능이 미쳤다. 실제로 앤스로픽.. 2026. 4. 21.
110. 공감은 누구 편에 서야 할까?- 역지사지와 상꼰대 사이에서. 그제 저녁에 있었던 동료와의 저녁 술자리에서 "공감의 대상"을 잘못 선택했구나.. 하는 깨달음이 있었다. 생각해 보니, 나는 내 앞에 있는 사람을 힘들게 하는 사람에게 공감하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 https://blog.naver.com/daily-ritual/223976568697 109. "그럴 수도 있겠다"의 함정, 사람냄새 잃어버린 순간최책임은 내가 그렇게 다른 사람 흉을 봐도 동조하질 않더라 항상 "그럴 수도 있겠다" 라고 해 ...blog.naver.com한번 더 곱씹어 보니, 그냥 난 "역지사지의 훈련"을 하고 있었던게 아닌가 싶다. ​앞에 있는 사람의 감정은, 말을 하면서 풀어낼테니.. 그 사람이 너무 엇나가지 않도록, 너무 상대방에게 부정적이지 않도록 조절해 줘야 한다고 생각했던걸.. 2025. 8. 21.
101. 역지사지.. 결국 나에게 돌아올거야. 죄송합니다. 실기시험은 다시 치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지난 토요일,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1급 (AI-POT) 시험 중 서버가 뻗어서 시험이 취소됐다. 해당 카페에는 주관사 (한국생산성본부)를 성토하는 글이 쏟아졌고, 생산성본부 홈페이지에 가서 항의하자고 하는 분들도 꽤 있었다. ​시간이 지나니, 보이는 것들. 사실, 지난 토요일은 나도 마음이 힘들었다. 준비해 온 시간이며, 재시험을 본다고 하면 또 하루 시간을 내야 하고, 공부를 다시 해야 하니.. 한번에 굵게 딱! 끝내고 싶었는데 뭔가 찝찝함이 있었다. ​하지만, 시간이 좀 지나고, 뒤에서 좀 조망해 보니, 보이는 것들이 있었다. 첫째. 공부는 다시 더 하면 된다. 사실, 내가 이걸 따려 하는 이유는 자격증이 있다! 도 있지만, 결국 나도 다른 사.. 2025. 8.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