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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2

293. 적당히 혹은 기분좋을 정도로. 술을 되도록 먹지 말자! 했는데. 지난주는 목금토 3일을 모두 먹은것 같습니다.​목요일은 회사 동료들과 회사 지하에서 맥주 한잔을 했고금요일과 토요일은 집에서 한잔 했네요. ​술을 먹고 나면 가장 힘든게 다음날 활동하는 건데, 다행히 평소보다 한시간 정도 늦게 일어났을 뿐, 그래도 깔끔하게 생활을 할 수 있었던 듯 하여 첫번째 느끼는 감정은 "다행"이었달까요. 세 날의 공통점은 적당히 먹었다.. 는 점입니다. 그리고 물도 많이 먹었구요. 하나의 재미있는 사실이 있다면, 대부분의 날에, 술을 먹었음에도 둘째가 장난을 치러 왔다는 겁니다. 원래 둘째가 아빠 술먹는걸 되게 싫어하는데, 이번엔 술을 먹은걸 알면서도 장난을 치기도 하고 , 침대에 누워도 가라고 하지 않고 자리를 만들어 주더라구요. ​두가지 생각이.. 2026. 3. 16.
095.세상에서 가장 어려운것 - 적당히. 아.. 자야 하는데, 배가 불러서 잠이 안오네.아침 기상 시간을 한시간 당기기 위해 9시에 잠자리에 들기 이틀차. 어제는 첫째 아이가 소란스러워 잠들기 힘들더니, 이제는 내 배가 불러서 잠이 안온다. 이런 무슨. ;​자리가 두군데인 우리 팀 사람들은 반은 서울, 반은 평택인데,나는 주 근무지가 서울이라, 별일 없으면 서울로 출근을 해야 한다. 서울에서 퇴근을 해서 집에 오면 7시 반이다. 평택이면 6시면 집에 오는데;;;​점심을 건너뛰던지 샐러드로 먹는 편인 나는, 집에 오면 충분한 식사를 하는 편이다. 아니, 약간 더 솔직히 말하면, 음주를 하지 않기 위해, 요즘엔 식사를 충분히 하려 한다. 집에 오면서도 배가 허한 상태에서 왼종일 회사에서 받은 스트레스 및 해야 할일들을 생각하면'하, 오늘은 그냥 아.. 2025. 8.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