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사새옹지마2 352.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퇴사 1일차. 여전히 4시에 일어난다. 심지어 잠을 거의 못잤다. 어제 글에 쓴 것 처럼, 교육 담당자의 "갑질"에 교안을 새로 짜느라, 12시까지 했는데, 희한하게 이런 날은 잠이 잘 오지도 않는다. 그렇게 한시반인가? 시계를 보고 설핏 잠이 들었다. 그리고 3시 40분??에 일어났으니 두시간 정도 잤나 보다. 강의는 항상 긴장과 설렘의 시간. 첫차를 타야 하는데, 약간 늦어 두번째 전철을 탄다. 한시간 반을 가야 하는 안산, 어제 채 하지 못한 강의 리허설을 하며 이동해 본다. 그렇게 도착한 반월역에, 나를 어제까지고 '괴롭힌' 담당자가 차를 가지고 마중나와있다. 사실, 나는 이런 교육 담당자를 참 좋아한다. 자기 일에 열정을 가지고 있는. 그래서 어떻게는 학습자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는. 그래서 .. 2026. 5. 21. 326. 인생의 법칙. - 가속도의 법칙, 위기와 기회는 같이 찾아온다. 요즘 어찌보면 하루하루가 다이나믹 하다. 왼종일 고민도 많고 , 그러다 보니 생각변화도 많다. 평범한 하루를, 깨달음이 있는 하루로 바꾸기 위해 어제 있었던 일을 한번 정리해서 남겨본다. 게으름도 가속도, 실행도 가속도자전거를 타고 출근했다. 월요일 출근도, 월요일 퇴근도. 그리고 화요일 출근까지.좋아. 이 기세도 이번주는 쭈욱 자전거 출퇴근을 해 보자. 편도 23km로 거리가 만만치 않지만, 그 덕에 운동도 하고, 왼종일 에너지도 좀 생기는 듯 하다. 뿌듯해 하며 의지를 다져 본다. 점심때는 여의도 공원 산책도 한다. 좋다. 오늘 운동은 꽤 되겠다. 그렇잖아도 오늘은 아침부터 이것저것 먹어대서 속이 별로인데 운동 열심히 해야겟다! 생각을 해본다. 좋다. 운동에도 가속도가 있다. 이대로 쭈욱!오후.. 2026. 4. 2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