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하게하기1 261. 익숙한 것을 익숙하게 해내는 법. 그런 말 많이 들어보셨죠?지각은 멀리 사는 사람보다 제일 가까운 사람이 한다고. 우리는 편하고 익숙한걸 익숙하게 잘 해내지 못합니다. 이러니, 뭔가 인생이 1,2차원 방정식이 아니고 다차원 방정식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익숙한 것의 반항 어제, MBTI 전문강사들의 세미나, "활용연구회"가 있었습니다. 오후 두시 ,성수역에서 가까운 곳에서 한다고 해요. 지하철 두번을 갈아타야 했습니다만 그래도 집에서 30분이면 가네요. 역시 서울에 사니까 좋습니다. 경기도 살때도 이 모임을 나갔었는데, 두시간 전에 출발해야 했거든요. 30분밖에 걸리지 않지만, 가서 다른 분들하고 인사도 좀 해야 하니까. 1시 20분에 나가면 되겠다. 생각합니다. 병원에 간 아내를 대신해, 아이 밥도 챙깁니다. 쓰던 글도 마저 마무.. 2026. 2. 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