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관리1 361. [퇴사일기] 시간관리, 정신 똑띠 차리라. 퇴사를 하고 나면 여유가 좀 생길줄 알았다. 좀 쉬기도 하면서, 공부도 좀 하면서 , 책도 좀 쓰면서, 나름 여유 있게, 할일 다 하는 하루를 꿈꿨다. 그도 그럴것이 2020년 3개월 휴직을 하면서, 두가지를 깨달았더랬다. 하루가 생각보다 그리 길지 않다. - 하루에 한가지 뭘 하겠다고 선언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끝난다.회사 다닐때보다 더욱 강력한 루틴이 필요하다. 그래서 그때는 매일 도서관을 다녔다. 투자공부의 시작이 그때였다.경험으로 얻은 정말 좋은 깨달음 이었다. 바쁜데 왜 아무것도 못했지?어제, 원래 매주 있는 주식 스터디를 하는 날이었다. 각자 강의를 보며 스터디를 하고 그에 관련된 과제를 제안하고 있다. 그걸 목요일 저녁에 모여서 함께 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는 스터디인데, 목요일 .. 2026. 6. 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