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멱살1 [369][퇴사일기] 셀프멱살과 자기선언은 자기관리의 시작 지난 토요일, 있었던 출간 기념회.끝나고 나서 사진들을 보니, 지금껏 인식하지 못한 이전보다 더 후덕해진 내가 있었다. 회사를 퇴사하고 나서 자기관리에 신경써야 했는데, 집에 있으면서 식사는 끼니대로 챙겨먹고, 저녁엔 또 술 약속 있는 날이 많다보니. 얼굴이 넙대대 해진다. 아내가 "배 안나오는게 신기하네?" 라고 했는데이러다간 배도 나오게 생겼다. 프리랜서에게 더욱 필요한 자기관리 - 운동회사를 다닐때는 어떻게든 시간관리가 되고, 조금만 신경써도 자기관리가 됐었는데(사실 그때는 그것도 어렵다 생각하긴 했지만)프리랜서로 활동을 하니, 이게 참 쉽지 않다. 마음은 먹지만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 시간관리는 그나마 이제 조금씩 되는 것 같기도 한데. 조금씩 여유를 가지고 살면 되니까. 근데 운동은 여.. 2026. 6. 1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