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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3

373.[퇴사 Essay] 멀리봐야 길게 간다. 강사님, 7월말에 시간이 되세요?어제 오후, 사무실에 있는데 전화가 한통 걸려왔다. 발신자를 보니 하이프라자 OOO선임이다. ​지난번 하이프라자 지점장님 강의 후 감사메일을 보냈는데, 그 메일이 계속 오류나다가 이제야 간 모양이었다. ​"책임님 안녕하세요. 메일을 주셨더라구요~ 이제야 봤습니다.""아~ 네네, 제가 메일 주소를 잘못써서, 다시 보냈더니 늦었네요""감사합니다. 그런데, 프리랜서시라구요? 그럼, 저희가 강의의뢰를 해도 되는건가요?"​들어보니 7월 말에 팀장 교육 대상이 있고, 직접 강사 컨택을 하면 비용이 좀 줄어들지 않을까? 하여 연락을 준거였다. ​생각보다 촘촘해진 강의 계획의뢰된 날짜에 일정을 봤다. 이런, 지금 있는 회사에서 맡겨진 장기 교욱 과정이 한참 진행중일때다. 고민이 된다. .. 2026. 6. 19.
147. 기꺼히 감내해야 하는 것들. [만족지연능력] 아. 힘들다. 더이상 못하겠다.어제 저녁, 줌으로 회의까지 끝내고 났더니, 나도 모르게 단말마가 나온다. 강의 준비하는 건데, 내가 하고 싶은 일 준비하고 있는건데, 왜 힘드냐 이거..인생의 중반기, 분기점을 찾다. 40세가 넘으면서, 많은 변화가 찾아왔다. 가장 먼저 나에게 온 변화는 "건강"덩치는 크고 뚱뚱했지만, 운동을 매일 하던 나에게, 그도 그럴듯이 아버지께서 종합병원이셨기 때문에내 건강을 위해서는 신경을 많이 써야 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만 41세를 남겨놓은 3개월 전, 갑상선암 진단을 받고 만41세가 된 그달, 크리스마스 이브에 수술을 받았다. ​그 해부터 부동산 공부를 했다. 암진단을 받아서였기 때문일까, 우연히 였을까. 정확한 계기는.. 지금 살고 있는 이 집을 사면서 아내의 "아는 .. 2025. 9. 27.
[8월 24일 아침인사] 레버리지는 어느 곳에나 있다!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새벽부터 비가 계속 오네요. 이번 비 끝나면 꼭 시원해졌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내 블로그도 인기있고 싶다! 제가 블로그에 글을 쓴지 일년정도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티스토리는 며칠 되지 않았지만, 네이버 블로그에는 꽤 오래 했죠. ) 부동산 뉴스를 주제로 매일 하나씩 그리고 불특정 주기로 일상을 올리고 있는데 조회수가 영 안나오더라구요? 블로그 운영은 제 공부하는게 1번이라 오시는 분이 없더라도 지속적으로 올리고 있지만 약간 힘은 좀 빠지더만요. 그러는 와중에 요즘 워드프레스 강의를 듣다보니 왜 그러는지에 대한 이유를 좀 더 알수 있었습니다. 가장 중요한건 내가 알고 싶은것 이라기보다 사람들이 알고자 하는 것이더라구요. 제 공부를 위한 블로깅이라 알고 나서도 고민이 됩니다만 1.. 2023. 8.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