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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4

330. 사람은 모두 악하기도, 선하기도 하다. (feat. 시도하고 몰입하자) 요즘 클로드에 푹 빠져있다. 이놈이놈 이거. 대단한게 최근 메모리 기능까지 들어오니, 대화간에 내 문맥을 잘 알아듣는다. ​가끔씩 옆 대화하고 헷갈려서 그렇지, '그거 아니고!!' 라고 하면 찰떡같이 알아듣는다. 클로드하고 제미나이 둘다 유료 결제를 하고 있는데, 연간결제를 끊어둔 제미나이는.. 더이상 안쓰게 된다;;역시 헬스도 그렇고 AI도 그렇고 월 결제가 답이군. ​애가 탄다 애가 타. 토큰을 보고 있으니. 그저께는 바이브코딩에 대한 교안을 짰다. 최종 ppt 교안 작업시 토큰 사용이 많을것으로 예상되는 바, 약간 미뤄뒀다. ​어제는 GITC 이러닝 교안을 짰다. 원래 어제는 이러닝 녹화를 바로 하려 했고어떤 방법이 좋을까? 하고 간단히 물어보려 했다가. 왼종일 프롬프팅만 했다. 그래서 생각지도 못.. 2026. 4. 26.
325. AI, 감탄할 것인가. 향유할 것인가. 쓰레드는 참 신기하다.'요즘 AI가 진짜 좋아졌어..' 라고 생각하며 잠깐 쓰레드를 들어갔는데신기하게도 바이브코딩, 클로드.. 이런 이야기들이 주로 나온다. 뭐지? 얘들 사람들 생각을 읽는 기술이 있나? 싶다. 진짜 신기하다. ​GPT의 발전. 어떻게 볼 것인가. 어제의 나를 돌아보니, 일상적으로 해 오던 일들은 그냥 하는데, 뭔가 고민해야 하고, 새로운 방식의 일이 필요할때는 GPT를 쓰게 된다. ​최근엔 퇴직후 삶을 어떻게 할까. 어떤계획은 어떻게 잡아봐야 하나. 생각할때는 여지없이 GPT를 쓴다. ​모두 무료 버전을 쓰다가, ChatGPT를 유료 버전으로 한번 써보고한때 Gemini가 성능이 좋아 그때 해 놓은 연간결제를 아직도 쓰고 있다. 그런데 최근엔 Claude 성능이 미쳤다. 실제로 앤스로픽.. 2026. 4. 21.
207. 불편함을 감수해야 혁신이 온다. 코멧 브라우저를 써 보고 있다. Perplexity를 만든 회사에서 이를 잘 활용하도록 하기 위해 만든 브라우저다. ​세상의 이치가 그러하지만, 이 브라우저 또한 장단점을 가지고 있다. ​장점.빠르다. 마치 크롬이 처음 나왔을 때 처럼. 빠릿하다. 주렁주렁 달린 부가기능이 없어서이지 않을까 싶다.검색하면 바로 AI모드로 지원이 된다. 가끔 그냥 검색이 더 좋을때가 있는데, (예를 들면 이미지 검색, 혹은 단순 정보검색 등) 이럴때는 장점이 아닌 듯 하기도 한다.새로 열더라도 이전에 썼던 브라우저 기록이 그대로 열린다. 이 또한 단점일 수도 있지만, 아직은 장점이라고 보여진다 (왠지 이 기능은 설정에서 세팅이 가능할듯)크롬을 베이스로 만들었는지, 거기서 썼던 기능은 대부분 가져올 수 있다. ​단점자동완성 .. 2025. 12. 9.
159. 본질을 생각하자. 새벽에 일어나면 습관적으로 생각하게 되는게 있다. "오늘은 어떤 글감으로 글을 쓰지?"​글을 쓰는 것이 생각의 정리에 좋기도 하지만, 요즘처럼 매일 집에서 쉬며, 공부하며 하는 날에는 뭔가 글감이 떠오르지 않는 것도 사실이다. 글감을 찾다가 한시간씩 보내기도 한다. ​어떻게든 글감을 찾고 글을 쓰려다가가끔 조회수를 본다. ​​음... 처참하군. 아무리 조회수에 신경쓰지 않는다지만, 의지가 툭 꺾인다. 그래도 매일매일 쓰고 있는데, 한사람도 보러 오지 않는건 좀 아쉽다.​언젠가 선배가 했던 말이 다시 또 생각난다"너는 사람을 끌어오려는 노력을 안하잖아" 라고 했던. 맞다. 나는 다른 사람의 블로그에도 잘 가지 않는다. ​블로그의 목적. 사실, 나는 이웃 수나, 구독자 수를 많이 늘리는 목표는 없다. 글을 .. 2025. 10.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