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싱1 290. 소확행. vs 플러싱 어제 아침은 집중이 참 잘되었는데,오늘 아침은 또 글감을 찾다가 30분동안 뉴스를 보고 있는 저를 발견합니다. '주식 공부를 하니까 정세를 잘 알아야 해!' 라고 생각해 보긴 하지만 사실 집중이 잘되었다면 어제처럼 바로 글 쓰기를 시작했을 것 같다. 는 생각에 약간의 실망감이 생깁니다. 오늘은 긍정적인 글을 쓰고 싶은데, 어제를 돌아보니 자꾸 부정적인 감정들만 올라옵니다. 사실, 이것도 플러싱(Flushing)을 해야 온연히 다시 채울수 있는데, 무조건 모른척 하면 안되니 말이라도 해야겠습니다. 삼성전자의 연봉 인상 소식이 약간 불편합니다. 21.7%? 인상이라니. 대단하다는 말밖에..쳇.! 이라는 말이 튀어나옵니다. 입사할때는 우리회사와 그렇게 차이가 나지 않았는데 지금은 비교할 수 없게 되어 버린.. 2026. 3. 1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