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커뮤니케이션2

313. 나의 의도를 유연하게 잘 전달하는 법 (feat. 말 이쁘게 하기)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문제와 모범 답안은 언제까지 받아볼 수 있을까요?영문 버전의 파일로 작업도 하고 계시는 거죠?어제, 폭탄같은 메시지를 하나 받았다. 장애인IT 챌린지의 국제 대회 문제 출제위원을 맡고 있는데,작년 문제에 대한 모범답안과 예상문제 출제, 그리고 그에 대한 답을 달라는 거다. 그리고 국제대회다 보니, 이것들이 모두 영어로 작성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어서 한마디가 더 올라온다. 추가로 문제풀이 영상은 언제쯤 받아볼 수 있는지도 확인 부탁드립니다작년 말에 e-Learning 에 대한 제작을 말했었는데, 그것도 빨리 달라는 요청이다. ​갑자기 가슴이 팍 막혀온다. ​좋은 마음으로 시작한건데. 취미와 업무의 차이점. 처음 든 생각은 "출제위원 그만 한다고 할까?" 였다. 그렇지 않아도 병원까지 .. 2026. 4. 9.
280. 결핍이 성장을 만든다. - 중심잡기. 어제. 점심에 회사 동료들과 밖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사실 저는 회사에서 점심은 먹지 않고 산책을 합니다. ​회사에서는 식욕도 별로 없을 뿐더러, 먹고 나면 오후 내내 속이 더부룩 한걸 몇번이나 경험했거든요. 이게 참 바보같은게, 그럼 점심을 조금만 먹으면 되는데, 꼭 또 아깝다고 양껏 먹습니다 -_-;중심 잡기가 참 어려워요. ​그런데 어제는 왜 식사를 했냐면. .팀장이 교육을 가고 없었습니다. 요즘에 우리 팀이 많이 힘든데 다들 팀장의 일 스타일에 대한 불만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저런 이야기도 할겸, 최근에야 우리 팀원들이 서로 좀 말을 하기 시작해서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그리고, 제가 요즘에 회사에서 자꾸 주전부리를 먹고 있더라구요. 옆에 있는 과자도먹고 샌드위치도 먹고.. 그러고 있었.. 2026. 2.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