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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하고싶은일2

181. 건강관리 - 살을 빼야 하는 이유. 나는 사실, 평생 날씬해 본적이 없다. 날씬은 커녕 정상적인 체형이었던 적이 없는 듯 하다. ​어릴때, 부모님이 가게를 하시면서 덩치가 확 늘었는데, 사실 그 전에는 정상이고 마르지 않았을까? 생각했는데, 사람들의 말에 따르면 그때도 통통했다 한다..​가~~~ 끔, 다섯, 여섯살때의 사진을 보고 있으면 그래도 좀 정상적인 것 같기도 하다. ​평생 달고 다니는 다이어트. 정상체중이 되고 싶은 마음은 항상 있다. 그래서 연간 다이어트를 달고 산다. 디톡스도 해 보고, LCHF도 해 보고, 무작정 굶어도 보고. 그러면서 운동도 최소한 일주일에 두세번은 한다. (의식하면 맨날 하려 하지만 가끔 몇주간 안하기도 하니까)​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공한적은 거의 없다. 딱 한번, 2016년이었을까? LCHF로 15킬로 .. 2025. 11. 6.
136. 힘들때 쉬어가기? 힘나는 일 하기? 4시, 일어났는데 잠이 덜깨는 것 같다. 영 피곤하다. 어제 일찍 잤는데, 9시 좀 넘어서 잠든것 같은데 ... 거의 7시간이나 잤는데도 잠이 안깬다. ​요즘 스위치온 식이를 한다고 술을 끊은지도 20여일이 되어간다. 음주도, 수면도 문제가 아닌데, 왜 새벽 기상이 힘들까. ​4시에 일어나서, 책을 읽는데 영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활자만 읽고 있을뿐 어떤 내용인지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결국 방 바닥에 잠깐 누웠다가 다시 일어나서 책을 읽어보는데 다시 또 안된다. 이정도면 되어야 하는데.. .찬물을 마셔봐도 안되어 차라리 좀 더 자고 오자 싶어 침대로 향한다. ​수년간 미모를 해 오면서, 지금 상태가 해서라도 깰만한 상태인지, 아니면 앵간해서는 안깨는 상태인지는 답이 나오는 편이다. 그런데 오늘 아침은.. 2025. 9.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