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1 286. 나 자신과 싸우기 보다는 메타인지 새벽 네시에 일어나, 글을 하나 쓰는 루틴이 있습니다. 글감이 생각나서 바로 착수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오늘 처럼 유난히 집중이 안되는 날들이 있습니다. 4시에 일어나서 괜히 이런 저런 뉴스를 보고, 주식을 정리해 보다가. 30분이 지난 이 시간에야 글을 쓰기 시작합니다. 5시 10분에는 출근준비를 해야 하니, 시간이 별로 없네요. 집중이 안되는 이유.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 제 머릿속의 이유는 "술"입니다. 어제 먹은 것도 아니고 그제 먹은 술이지만, 오늘 아침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술을 적당히 먹었다고 생각했는데, 꽤 먹었는지, 역시나 또 어제 하루를 거의 날려먹고;;; (회사에서 영 집중을 못했습니다)오늘 아침까지도 잘 안되는 것 같은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 2026. 3. 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