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러놓으면하게된다1 328. 일단 질러놓긴 했는데..& 생활의 균형 잘 한거 맞겠지? 음.. 스트레스..가?최근에 변화가 많다. 우선 AI쪽으로 강의 요청이 왔고, 그걸 하기로 했다. 솔직히 처음엔 강사 소개 요청이었는데, 지인이 해당 회사의 HR 수장인관계로, 내 강의모습을 봤던 그 지인이 "왠만하면 니가 해~, 너도 이제 등단해야지" 라는 꼬드김에 넘어갔다. 한주 앞이 불확실한 상황이고, 실제로도 미래 준비를 해야 하기에 "무리지만" 한번 해 보겠다고 마음 먹었다. 어제는 AI 부서에 있고, 대학교 강의도 나가고있는 동료와 강의 수준에 대해서도 이야기 했다. 그러다 보니, 이제 쓰레드에 광고처럼 뜨는 AI 활용 방법들이 광고스럽지 않다. 이것도 알려주면 좋겟는데? 이건 아이스브레이킹에 써도 좋겠다. 싶다. 질러놓으면 하게 된다. 그렇다. 인생을 살아보니, 질러놓.. 2026. 4. 2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