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1 264. 눌은밥과 김치 요즘에 아침 루틴을 바꾸며, 회사에서 아침 식사를 하고 있습니다. 원래 회사에서는 식사에 대한 니즈가 별로 없는데, 일부러라도 챙겨 먹자. 생각하며 챙기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가서 샌드위치만 받아서 점심을 전후해서 먹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죠. 근데, 최근에야, 아침에 누른밥은 그냥 셀프로 떠가서 먹으면 된다는 걸 알고한그릇씩 먹고 오는 중입니다. 누른밥 옆에는 김치와 참기름, 몇개의 양념등이 있습니다. 저는 누른밥과 함께 김치만 떠와서 먹곤 합니다. 승수효과 vs 구축효과누른 밥을 한번 떠먹어 봅니다. 꽤 구수한 것 같아 두어숟갈 더 먹습니다.그 다음 김치와도 함께 먹어 봅니다. 슴슴한 누른밥 다음에 먹어서인지. 김치 맛이 꽤 강합니다. 적절히 어울리는 것 같기도 합니다. 아. 이래서 같이 먹으라고.. 2026. 2. 1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