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이치1 324. 일주일의 시작을 준비하며 - 월요일 새벽의 단상. 아침에 글감을 찾아보다가 가장 난감한 일은. 글감이 될만한 일이 없을때다. 이런 날은 아침에 20분 30분을 멍때리며 어제를 돌아보기도 하는데, 오늘처럼 늦잠이라도 좀 잔 날은 그시간도 허락되지 않는다. 평소보다 늦게 일어났으니 전체적인 시간을 조금씩 늦추면 되는데, 또 다음 루틴 시간을 늦추고 싶지 않은 욕심이다. 오늘같은 날은 생각의 파편들을 글로 남겨보는 것도 괜찮다. 시간이 아깝지 않은 것들 + 내가 시간가는줄 모르는 것들. 나는 나중에 무엇을 하면 좋을까. 를 고민할때, 에전에는 할수록 힘이 나는 것들. 이라고 생각했는데, 최근에는 시간이 아깝지 않은 것들.. 이라고 바꿨다. 할수록 힘이 나는 것들은 생각보다 너무 없다. 사람들하고 이야기 하고 강의하는 것들이 할수록 힘이 난다고 생각했는데,.. 2026. 4. 2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