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2 299. 에너지 불어넣기.- 햋빛과 땀 일요일 아침. 영 컨디션이 좋지 않다. 요 며칠 수면시간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한 탓도 있고, 운동을 하지 않아서인지 왠지 모를 나른함과 뻑뻑함이 몸을 감싸는 것 같다. '아. 맞다. 오늘 임장가야 하는 날이지.'스터디를 하고 있는 카페에서 구리 임장을 마련해 준 날이다. 예전에 , 다른 부동산 공부 카페에서는 사실 수십만원을 내고 .. 함께 했던 스터디인데여기서는 무료로 진행해 준다. 심지어 그 카페보다 퀄리티가 더 좋다. 생각해 보니, 고마운 일이다. 망설임. 인간은 참 신기한 존재다. 돈을 내고 공부를 하면 그렇게 열심히 하는데, 돈을 내지 않고 무료로 공부를 시켜주면 그만큼 열심히 하지 않는다. 사실 이런 인간의 습성 때문에 교육업이 흥하는지도 모를 일이다. 나른함과 뻑뻑함이 '오늘은 나가기.. 2026. 3. 23. 170. 월요일을 대하는 직장인의 자세. 그게 언제였더라?나는 개인적으로 음악 경연 프로그램을 좋아하는 편이다. 특히, 히든싱어라는 프로그램은 시즌1부터 시즌3는 제시간에 챙겨봤던 것 같다. (다른 프로그램은 시간이 아까워서라도, 그 시간에 챙겨보는건 안하고 차라리 유튜브로 압축본으로 본다)시즌4의 첫 방송을 본 기억이 있는데, '어? 이제 2편도 했지 않았을까? 내가 놓쳤나?' 하고 생각해 보니, 지난주 화요일이었다. 아직 일주일도 채 되지 않은 거다. 근데 왜 이렇게 오래된 것 같을까?Time Flies like an arrow.흔히 시간은 화살처럼 흘러간다고 한다. 그리고 또 우스갯소리로 "화살 속도는 나이와 같다"라고도 한다. 나이를 먹을 수록 시간이 빨리 가는 것 같다.. 고 하는데, 언젠가 뇌과학자가 나와서 그 이유를 말한 바 있.. 2025. 10. 2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