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사는 사람들1 262. 좋은 환경은 나를 생각하고 움직이게 한다. 아. 다들 이렇게나 열심히 사는구나. 매주 일요일 아침, "조찬모임"에 나가고 있습니다. 뭔가 거창한 것 같지만, 호텔에서 하는 것도 아니고, 회사의 중역 사람들이 모이는 것도 아닙니다.파리크로아상에서 차 한잔하면서, 요즘 경제에 대핸 공부와 생각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동탄에 살때도 되도록 오려고 했던 모임입니다. 제 라이프스타일 - 아침 일찍 해야 할 일을 다 해버려야 하는-과 맞기도 하거니와 세상을 좀 Micro하게 보는 경우가 많은 저로선, 넓게 , 또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자리거든요. 열정적으로 사는 사람들.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있으면 정말 '대단한'분들이 많습니다. 참 아쉽고 뭔가 미안하게도, 여전히 저는 여기서도 나이가 제일 많은 편에 속합니다.그런데 모이신 분들은 대부분 서울 강남.. 2026. 2. 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