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와기록1 343. 나에게 맞는 "삶의 방식"은. 퇴사후 무얼 하고 살아야 할지.. 에 대한 고민이 여전한 요즘이다. 방향은 대략 나오긴 했는데, 지인들과 이야기를 해 보다 보면, 아무것도 준비 안한것 같기도 하고, 뭔가 될 것 같기도 하다. 마음은 바쁘고 할일은 많지만, 왠지 하기가 싫어지는 요즘이다. 음. 하기 싫다기보다 좀 쉬고 싶은 마음이랄까. 좀 더 솔직히 말하면 에너지가 올라올때까지 시간이 꽤 걸리는 요즘이다. 일단 해 보자. 아침에 이런 생각을 하다보니, 오랜동안 먹지 않았던 힘나는 약을 아침에 하나 복용했다. 이런 고민이 많은 즈음. 지난 독서 모임에 동료 작가님을 만났다. 수년전에 회사를 그만두고 투자를 하면서, 에어비앤비를 운영하시는 분이다. 안정적인 가계 수입이 꼭 필요한 상황이라, 그분에게 에어비앤비 방법을 물어봤더랬다. 사.. 2026. 5. 1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