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1 314.하루의 단상. 어제를 돌아보니, 소소한 일들이 좀 많았던듯. 진중하기는 싫고, 그냥 가볍게 하루를 돌아보기휴일 아침은. 왜 빨리 깨는가. 오늘은 회사의 노조창립기념일 대체휴일. 항상 느끼지만, 노조창립기념일까지 휴일을 하는 회사가 얼마나 있을까. 싶다근데 이상하네. 예전에는 창립기념일도 쉬었던것 같은데 이젠 안쉰다??어쨌든. 오늘 새벽 세시도 안되어 깼다. 심지어, 어제는 10시반에 누워 30분동안 휴대폰을 보고 놀다가, 피곤한데 잠이 잘 안와 12시에 잔것 같은데. 평일은 자도자도 피곤한데 휴일은 피곤하지만 아침에 일찍 깬다. 거 참 희한한 일일세.자전거는 회사에...화요일에 타고 간 자전거가 아직도 집에 못오고 있다. 어제는 꼭 가져오고 싶었는데. 이놈의 비때문에. 크흑그말인 즉슨 수목금 모두 자전거를 안탔.. 2026. 4. 1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