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도서관1 273. 시도는 습관처럼, 용기는 버릇처럼. 창문 블라인드를 좀 내려도 될까요?도서관에서 햇빛을 받으며 공부를 하고 있는데 옆자리로 오신 분이 물어봅니다. "아. 네네" 얼결에 답을 하고 맙니다. 세로토닌, 햇볕이 좋다. 이사와서 처음으로 도서관을 가 봤습니다. 동탄에 살때, 도서관이 참 잘되어 있어서, 집중이 필요한 날에는 도서관을 가곤 했습니다. 광장동으로 이사오고, 가장 먼저 가 본곳이 광진 정보 도서관입니다. 한강을 바라보고 있는 뷰가 참 좋은 도서관이었거든요. 광진구를 찾아보면 가장 먼저 나오는 곳이기도 했구요. 『당신의 뇌는 최적화를 원한다 』 책을 읽으며 세로토닌을 어떻게 많이 맞을까 고민도 했는데,어제 가 보니, 창가쪽 자리에 햇볕이 거의 직사광으로 내려오는걸 봤습니다. 이렇게 말이죠. 이용시간구분평일토요일 / 일요일비고어.. 2026. 2. 2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