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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로서/Daily_경제읽기_뉴스생각

[6월23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by Fidel / 밤바람 2026.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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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 분주해진 강남 '나홀로아파트' 집값 불붙자 재건축 속속 재개
  • 강북 몰려가는 MZ ..."5억대 빌라, 마지막 징검다리"
  • 릴레이 재건축에 셔세권 효과.. '제2의 올파포' 시동거는 강동
  • 1만가구 넘는 미니신도시급 개발, 여의도.강남 접근성 뛰어난 신림
  • 서울시, 세운4구역 유산평가로 돌파구 찾나
  • '송파 알짜' 한양1.2차 재건축 탄력.. 집값도 들썩
  • 공사비 낮소 사업 빨라.. 소규모 정비 활기
  • 전월세난에 .. 공공기숙사 짓고 '청년주거과' 신설 검토
  • 다음달 1.4만가구 '집들이' 경기 5706가구 대단지 주목
  • '5가지 도그마' 에 빠진 정책.. 시장은 숫자로 답했다.
  • 각자 2억 모으소 6억 대출.. 혼자선 못버텨 '자산동맹' - 확실한 부동산재테크 결혼 - 6년만에 혼인건수 최다.

[경제]

  • 은행. 저축은행에 돈 몰릴때.. 예금 빠져나가는 새마을금고. 신협
  • 이찬진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막았어야" - 금감원장 기자 간담회, 격한 표현 쓰며 정책실패 시인

[증권가]

  • 코스닥 특례상장 유지하려면 기업가치 제고 공시 이행해야
  • 국내 주식투자자 절반 "올 코스피 1만 넘을것"
  • 예탹결제원, 토큰증권 플랫폼 구축 속도 낸다
  • 모건스탠리 "반도체 발 수출호황, 내년말 까지 간다"
  • AI 대전환에 시총순위 대 격변. 25년 7개월만에 교체된 대장주
  • 파산위기 몰렸던 '동전주' 하이닉스, 26년만에 '대장주'로 우뚝
  • 바닥 다진 현대건설, 원전 수혜주로 부활하나
  • 최대주주 일본 라인야후로 변경.. 카카오게임즈 '날개'
  • 증시 호황 올라탔다.. 운용사 순익 3배 쑥
  • 엔비디아 협업 기대감.. LG CNS 들썩
  • SK에너지 "중동산 원유 수입 비중 50%로 줄일것"
  • 두산로보틱스, 북미서 로봇 솔류선 공개
  • LG전자 미국서 신형 LED사이니지 선보여
  • 차세대 K전차에 풍산 '전투용 드론' 싣는다
  • 삼성전자, 모든 업무 기업용 챗GPT 활용
  • 현대차그룹, 테슬라.엔비디아 출신 또 영입

[국제경제]

  • 중국, 미국기업 10곳에 수출 통제
  • 일본 욕실용품 강자 토토, 반도체 사업 베팅

[국제 사회]

  • 미국, 이란 '레바논 관리기구'합의.. 네타냐후 "철군 안한다" 찬물
  • 영국 스타머, 고물가에 민심 잃고 지선 참패, 내부서도 등 돌려
  • 남미 블루타이드.. 콜롬비아 대통령에 '친트럼프 변호사'

[국내 사회]

  • 꼼수 판치는 실업급여.. 부정수급 연 2.5만건
  • 벌금 10만원 못내 몸으로 때우는 노역자 급증
  • 국가공무원 5.7급 경력 채용, 경쟁률 18대1.. 소폭 하락
  • 치솟는 양육비,주거비가 출산.육아 기피 최대요인
  • 20대엔 스펙 쌓고.. 30대에 첫 출근.. 늦춰진 취업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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