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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점보완3

246. 나의 약점을 다루는 방법. - 너 자신을 알라. 요즘 새벽 루틴을 바꿨다. 4시에 일어나서 6시반까지 파파파파팍 책을 읽고 글을 쓰고, 경제기사를 정리하고 나가는 루틴이었는데 서울에 이사오면서 5시까지 글을 하나 쓰고, 씻은 다음 첫 지하철 타고 출근하는 걸로 바꿨다. 이유는, 첫째. 셔틀을 타 봤는데.. 너무 춥다. 전등을 모두 꺼 버려서 책을 읽지도 못하겠는데, 추워서 잠도 안온다. -_-;; 이런, 그래서 어떻게든 책을 읽어보려 했더니 울렁댄다. 이런22222.둘째, 아내에게 미안하다. 이사 오면서 방 세개중 두개를 아들들에게 내 줬다. 아내가 잘 설계를 해 준 덕분에 나는 큰방의 1/3정도를 서재로 쓴다. 문제는, 아무리 조용히 한다고 한들 키보드 소리, 의자 삐걱대는 소리는 날수밖에 없다. 그래서 아예 4시에 나가고 싶지만, 지하철.. 2026. 1. 24.
086. 약점을 극복하는 세가지 방법 오늘은 휴가를 냈다. 연차 소진을 해야 하는데, 올해 거의 쉬지를 못해서, 피곤하기도 하고 겸사겸사. ​이런 날은 희한하게 잠이 빨리 깬다. 사실 오늘은 잠이 빨리 깨기 보다, 계속 잠에서 깼다. 그러다가 에잇. 그냥 일어나자!! 하고 일어나 버렸다. ​또 이런 날은 좀처럼 집중이 안된다. 회사를 출근하는 날은, 네시에 일어나서 6시 반에 맞추어 독서도 하고, 독서 후기도 쓰고, 일상 글쓰기도 하나 하고 경제기사도 정리하고 5분 글쓰기도 하고, 그래도 시간이 나면 공부도 하는데, 오늘같은 날은 3시 반에 일어나서 다섯시까지 딴짓 -_-을 한다. ​시간이 아깝다. ​어쨌든 책을 30분 정도 읽고 나서 5시 반부터 책 후기를 쓰기 시작하려는데, 또 딴짓이 하고 싶다.. 이런.. -_- ​키보드 앞, 구글 타.. 2025. 8. 1.
079. 강점을 개발할 것인가. 약점을 보완할 것인가. 최책임 정도 됐으면, 교육 진행은 후배들에게 맡기고, 이제 기획을 하고 전략을 짜야지!"근 4-5년 동안 들어오고 있는 이야기다. ​지난 상반기 리뷰때, 팀장님이 '상반기 어떤 생각을 했나?' 라는 질문에 "저는 현장에 강점이 있습니다. 사람을 만나서 이야기 하고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저도 힘이 납니다. 그 분들도 '회사 생활을 어찌 그렇게 재밌게 하세요?'라는 이야기도 합니다. 저는 그래서 학습자들을 만나는 현장이 좋습니다'라고 답했다. ​그런 나에게 팀장님은 "회사에서 20년 일을 했으면 그 경험을 바탕으로 이젠 기획을 해야지. 최책임이 그걸 자꾸 안하려 하니까, 늘지 않는거야. 기획이란게 별거 없어평소에 자꾸 "왜 이렇게 헀을까?"고민을 하고 그걸 장표에 표현하면 그게 기획이야. "라고 하신다. .. 2025. 7.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