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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2

254. 역시 대화는 역본능! 어제. 모임이 또 있었습니다. 집들이 였죠. 2년전 부동산 투자 수업을 들으며 경기도에서 강남으로 들어오셨던 분이2년만에 서초구, 명실상부한 우리나라의 대장단지 중 하나로 이사하시면서 축하겸, 집 구경겸 해서 모였답니다. ​당시 그 카페에서 독서모임을 했었고, 같은 조로 활동했던 우리는 가끔씩 모여서 임장도 추가로 하고톡 방에서 활발히 이야기를 하다가 근 1년동안은 별로 이야기를 하지 않긴 했습니다.모두들 현생이 바쁘시나 했습니다. 사실 저만 이사를 못했고, 다른 분들은 저보다 10살씩은 어렸는데 대치, 반포, 잠원 등등에 집을 마련하신 분들이니 대단한 분들이었고, 그만큼 일상을 또 열심히 살고 계셨기 때문일겁니다. ​메타인지부터. 저는 요즘 모임을 가면, 대부분 나이가 제일 많습니다. 그리고 혼자만 남.. 2026. 2. 1.
[9월 5일 뉴스생각] 대화의 기본 - 내가 지금 당신이라면. 좋은 아침입니다. 어제 뉴스를 보니 오늘 꽤 덥다네요. 마지막 더위이길 바래봅니다. 대화의 기술 - 내가 당신이라면 지금 어떤 생각일까? 어제는 늦게까지 어머니 아버지와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덕분에 늦잠을 잤지만. 많은 이야기를 할수있어 감사한 시간이었어요. 책을 좋아하시는 아버지계 예전부터 말씀드렸던 "책 출판하기"를 다시 말씀드려봤는데 예전에는 한사코 거부하시던 아버지께서 어제는 왜 안내려하시는지 이유도 말씀을 해주시더라구요. 결국 몸이 아파서 못하신다는거였는데 [사정은 생각보다 복잡했습니다;;] 제 평소 생각을 알려드리니 생각보다 수용을 하시더라구요. 전반적으로 어제 대화가 잘 이뤄진듯 한데 그 이유를 생각해보니까 "내가 지금 아버지입장이라면.." 으로 생각하니까 답이 나옵디다 ㅎㅎ 물론 대부분.. 2023. 9.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