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장1 259. 5년이 지나도 "주린이", 벗어나기 위해선. 새벽에 두어번 깨었습니다. 어제 저녁에 시작된 미국 장이, 심상치 않았거든요. 이렇게 보면 큰 것 같지 않지만. 그나마 기사를 보면서 공부하고 들어갔던 개별종목들을 보면, 상태가 심각합니다. 나름 공부했다고 하는 편인데,이렇게 며칠사이 팍팍 떨어지는 상황은 아직도 여전히 매우 힘이 듭니다.며칠전에 "주식이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으니 이제 좀 매도해야 할때가 온것 같다" 라고 생각했었는데애널들의 "상반기까지는 간다"는 말에 정리 하지 못한 것도 후회가 되려 합니다.탐욕에 팔고 공포에 사라. 새벽 3시 50분, 평소보다 10분 일찍 눈이 떠졌습니다. 어제 아내에게 회사에서 굴러니던 패러글라이딩 맥주를 가져다 주며, 아내가 "당신도 한잔해요~"라는 말에 혹 할뻔 했다가, 간신히 음.. 2026. 2. 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