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 300회차에 즈음하여 - about 루틴
매일 아침 글쓰기 300회차이다. 300일차가 아닌 300회차라는게 좀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꾸준히 글을 써 온 지난 시간에 감사하다. 매일 아침, 루틴을 통해 글을 써 오고 있고, 사실 글을 쓰지 않은 날은 하루도 없다.매일 글쓰기사실, 글을 쓰지 않은날은 지난 300여일동안 하루도 없다. 아니, 그 수년전부터 매일 글쓰기는 했다. 제대로 숫자를 붙여 쓴게 300여일 앞이라는 것이고, 하루 5분 글쓰기를 하던, 아니면 독서 후기를 쓰던, 매일 하나 이상의 글은 남겼다. 다만 일상깨달음 글쓰기를 아마 200여일까지는 하루도 빼지 않고 썼는데, 그 이후부터는 며칠에 한번씩 빼먹었던 기억이 있다. 그 이유는 몇가지가 있는데, 그 전날 특별히 뭐가 떠오르지 않아서라든지늦잠을 자서 아침 루틴을 할 시간이 ..
2026. 3. 25.
514. 자극과 힘을 주는 동료들에게 감사합니다.
오늘 낮기온이 26도까지 올라가는군요!미세먼지가 그렇게 나쁘지는 않는 것 같으니, 오늘도 산책을 하면서 Here & Now를 느껴봅니다. 운동해야겠다!!! 생각하게 해 준, 팀장님 감사합니다. "예전보다 몸이 더 좋아진 것 같아요~~"팀장 교육에 들어오신 안면이 좀 있는 팀장님,친근감을 표현하신다면서 하신 말씀입니다.대번에 '아 살쪘다는 말이구나' 라는 걸 알아차립니다. '뚱뚱한 사람들은, 누구보다 살찐걸 잘 알고 더 스트레스 받을텐데, 굳이 그말씀을 하셔야 했나'라는 생각이 잠시 들었지만, 생각해 보니, 진짜.. 저도 요즘 많이 몸이 무거워졌다는 걸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이쿠. 팀장님, 그르게요, 그래서 요즘 운동 다시 시작했습니다." 라고 웃으면서 말을 건넸지만, 마음이 편치는 않습니다. ..
2025. 5.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