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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로서/Daily_경제읽기_뉴스생각

[4월24일 데일리루틴] 아침뉴스 헤드라인

by Fidel / 밤바람 2026. 4.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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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 강남. 서초 하락세.. 강북, 강서는 상승
  • 더 뜨거워진 강북 집값.. 주춤하던 강남도 꿈틀 - 다주택자 퇴로 더 열었지만, 서울아파트 매물 되게 감소

- 근데, 4월 말쯤 되면 매물 줄어드는건 예정된 수순이 아니었을까? 이미 팔 사람 다 팔았을꺼고 지금은 가져가겠다는 사람밖에 없을 텐데? 아마 선거 끝나면 더 심해질것으로 보여짐

  • 장특공제 개폄 카드 꺼낸 정부.. 서울 집 가진 외지인 '집중 타깃'
  • 1분기 전국 땅값 0.58% 올라
  • 송파 집값 9주만에 상승 반전.. 한강벨트 외곽도 들썩
  • "자재난에 공사 중단하는 단지 나올수도" - 전쟁여파.. 건자재값 40% ↑

- 음.. 신축 아파트는 더욱 비싸지고 재건축도 만만치 않겠구나, 리모델링의 수요가 더 높아질지도..

  • 연봉 20년 모아도 서울 내집 마련 '넘사벽'

- 연봉을 그대로 모으기만 하는 사람은 없지, 돈의 속성에서 말한 것 처럼, 1천만원을 처음엔 1년 걸려 모았다면 다음 1천만원은 11개월, 다음 1천만원은 9개월, 그 다음부터는 돈이 돈을 버는 구조를 만들게 되니까

  • 개포 옆 수서, 일원.. '30년 묵은 재건축' 시동
  • 회삿돈 땡겨 117억 아파트 샀다 - 국토부 이상거래 746건 적발
  • '공급 절벽' 속 수요 확대. 오피스텔은 신고가 행진
  • 서울 성내동 일대 개발 빗장 푼다
  • 현대건설, 압구정 5구역 재건축에 단지명 '압구정 현대 갤러리아' 제안
  • 부동산 거래량 줄고 세 부담 껑충.. 지금은 '현금흐름' 늘릴때
  • "집주인 파산하면 보증금 못받나요?" .. 임차인이 알아야 할 법적 권리

[증권가]

  • 삼성 노조, 서울시 연 예산 맞먹는 성과급 요구.. 시민들은 '싸늘'
  • "이미 대기업.중기 월급 2배 차이" 그들만의 잔치에 직장인 박탈감
  • 현대차 노조 "하청까지 순익 30% 성과급 달라"
  • 1분기 실적 선방한 테슬라. 투자예고에 주가는 주춤
  • 삼전닉스 차익에 월배당... 이런 ETF, 앞다퉈 출시
  • 호실적 냈지만, 코스피 축제선 소외된 삼성바이오
  • KT 이사회 "임원인사 사전승인 규정 폐지"
  • 구글 손잡은 삼성 SDS,공공기관 AI '정조준',- 한국 첫 분산형 클라우드 서비스, LG CNS는 올해이 파트너 선정
  • LGD, 1분기 이익 146억.. 3분기 연속 흑자
  • 삼성. 포스텍, 2D, 3D 전환 디스플레이 개발
  • 미국 관세 걸림돌, 최대 매출에도 못웃는 현대차
  • '과열 경보음' 커졌다.. 투자 경고 종목 속출

[국제 경제]

  • 돌아온 기관에.. 비트코인 8만달러 회복
  •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연일 최고치
  • 미국 "무기한 휴전" vs 이란 "협상 거부".. 기싸움에 유가 100$ 재돌파
  • 에너지난 허덕이는 EU, 북극 석유, 가스 개발 나서나
  • '중국 시장 개척의 신화' 네슬레, 재고 떠넘기다 역풍

[국제 사회]

  • '미토스 쇼크'.. AI가 제품 넘어 무기 됏다
  • 전쟁 아직 안끝났는데.. 미국, 해군장관 전격 경질
  • 중국 알리바바, 텐센트, 딥시크에 투자 추진

[국내 사회]

  • 봄 날씨 변덕에.. 때이른 모기, 떼죽음 꿀벌
  • "취업. 소득 기대 못미쳐". 빛 바랜 '경영학 학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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